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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 2009/01/08 12:05 답글수정삭제

    상쾌하고도 바람처럼 시원한 하루입니다^^

    샤방?하게 잠시 저의 소개를 해도될런지요 ~ :)

    저는 웹기획에 관심이 많은 학생입니다.

    마케팅에도 관심이 아주 많구요^^

    나름(?;)아이디어를 짜내며 웹모델(?)을 기획해왔고

    현실화시키기 위한 기술력을 위하여 컴퓨터 공부와

    꼬날님 같이 실제 IT전선에서 활동하시는 분들과의

    생생한 멘토링을 듣고싶어서 서울로 상경?했답니다~
    : )

    블로거 이신 '써니'님이 '꼬날'님의 블로그에 있는

    좋은 글들을 참조해 보시라구 하셔서 이렇게 들어오

    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내공 전수부탁드리옵나이다! ^^ ~!

  2. 바람 2009/01/08 00:48 답글수정삭제

    꼬날님^^ 안녕하세요.

    인터넷을 바람처럼 달리고싶은 1人입니다.. : )

    IT분야에 관심이 많은 방년 22살 남아 입니다.

    꼬날님같은 전문가 분들의

    내공을 전수받으러

    서울로 1월 2일날 상경했답니다.

    : )

    처음이라 매우 심플..;;하지만..ㅎㅎ

    네이버 블로그를 하나 개설하였습니다.
    (위의홈피..;;)

    꼬날님과 다양한 교류를 하고싶습니다~ㅎ

    오늘 하루도 레몬같은 하루되세요 : ) ~*

  3. 이스트라 2009/01/06 17:28 답글수정삭제

    꼬날님 올해도 새해 복 많이 많이 ^^

  4. 오픈검색 2009/01/04 18:39 답글수정삭제

    꼬날님, 200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올 한해 소원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시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5. mark 2009/01/04 16:51 답글수정삭제

    꼬날님,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서 한번 들렀습니다. Happy New Year!!!

  6. 빛이드는창 2009/01/02 17:40 답글수정삭제

    2009년 己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꼬날님! 좋은 일만 가득한 한해가 되시고, 블로그 구독 잘 하고 있습니다.

    새해덕담 : 덕불고 필유린(德不孤 必有隣)
    덕은 외롭지 않다. 반드시 알아주는 이웃이 있기 때문이다.
    세상 사람들이 모두 알아주지 않더라도 저는 당신의 덕을 알아주는 이웃이 되고 싶습니다. 늘 풍성한 덕을 가지고 인생의 길을 가시는 당신을 존경하며 새해를 맞이하여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7. 2009/01/01 23:43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 꼬날 2009/01/02 17:19 수정삭제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제가 금요일까지 집 밖에 나와 있어서요. 주말에 찬찬히 살펴보고 말씀 드려도 될런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사업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8. Jaeya 2009/01/01 17:26 답글수정삭제

    꼬날 님 안녕하세요?
    찌질이 Jaeya입니다. ㅋ

    엔써미때문에 꼬날 님 블로그도 알게 돼서 종종 오는데, 글은 처음 남기는 듯 하네요. 올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

    새햅니다.
    늘 건강하시고 바라시는 일들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

  9. 임원기 2008/12/31 16:00 답글수정삭제

    꼬날님!!!
    요즘 꼬날님 블로그를 보면 음악&엔터테인먼트 블로그가 되고 있는 것 같다는..ㅋㅋ
    암튼 올 한해도 꼬날님 덕분에 좋은 일 많았고 재밌는 일도 많았습니다.항상 감사드리고
    새해엔 더 좋은 일 같이 많이 만들어봅시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shumah 2008/12/31 10:17 답글수정삭제

    꼬날님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일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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