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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리쿠르팅 네번째 회사인 모글루의 김태우 대표가 나오셨습니다.

- 모글루는?
1. 생긴지 1년도 안된 회사
2. 글로벌로 나갈 목적
4. 한국인, 미국인, 프랑스인, 독일인 4개국 구성원
5. 작년 5월말 스타트업 위크엔드 서울 행사에서 만난 구성원들
10. 작년 10월에 법인화
12. 작년 12월 GS 홈쇼핑에서 투자 유치
14. 14명의 구성원
24/7.   언제나 마음은 회사로!
27.  직원 평균나이 27세

- MoGlue

Motion +Glue = 움직이면 붙인다

- 비전
사람들이 디지털 콘텐츠를 창작할 때 최고의 기쁨을 준다

- Interactive eBook
책을 읽는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교감하며 책을 읽어 나가도록 만들어진 책

- 사업 소개
콘텐츠를 가진 사람들이 손쉽게 Interactive eBook을 저작할 수있는 저작도구 개발

- Core Values
10가지 Core Values를 설정.
Happiness, Honesty&Trust 등..  
Core Values를 실질적으로 유지하고 실천하기 위해서 매주 1가지 Value를 선정해 실천하고 있음

- Culture
Create Play Share ..
여러가지 즐겁고 행복한 회사 생활을 위한 이벤트들이 있는데,

Glue Day가 특징적이네요.  스타트업 위크엔드에서 시작된 회사인만큼, 행사와 비슷한 컨셉의 행사를 내부적으로도 진행한다고 합니다.  한 달에 한 번, 본인의 업무와 전혀 상관이 없더라도 아이디어를 내고 구현하고 선정해서 상 주는 행사를 한다는..

- 모글루의 장점
Global
Emerging market - interactive eBook 시장은 아직 세계적인 선두 업체가 없는 상황
Young  

- 구인
웹개발자
경영매니저 - semi CEO로 생각
제품기획 및 PM


구성원 평균 나이 27세!  젊고 새로운 회사, 모글루도 화이팅!  :-)

2011/07/16 14:29 2011/07/1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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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선인터넷이 잘 잡히지 않아서 아쉽게도!!
첫번째 회사인 '워터베어소프트'와 두번째 회사인 '파프리카랩'의 발표는 정리하지 못했습니다.

세번째 회사인 <씽크리얼즈> 순서입니다.
전태연 이사님이 나오셨네요?  
회사에서 훈남과 유머를 담당하고 계시다고 했었는데, 아마도 매우 재미있게 발표하실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인사를 담당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 회사 연혁
2010년 2월 창업 후 1년만에 BEP 넘어섬
2010년 하반기에 본엔젤스 벤처파트너스에서 투자 유치

- 창업 멤버
NHN과 다음 출신 중심으로 창업 멤버 구성.

- Core Value
Getting Real - 스마트하고 빠르게 주어진 일들을 해 나감으로써, 구성원들의 행복을 추구하고 있음
서비스는 Simple하게.  빠르게 변하고 있는 기술 트렌드를 빠르게 배워 습득.

==> 아침마다 '분당의 아침' 이라는 스터디 진행중.

- 주요 사업 영역
 1) 포켓스타일 : 국내 최초의 모바일 쇼핑앱.  
 2) 쿠폰모아    : 쿠폰 서비스들을 모두 모은 서비스. 진짜 소셜커머스 모음 서비스.  일 방문자 30만.
 3) 맛객          : 신규 프로젝트.  내부 클로즈 베타 서비스 중. 외부 공개는 아직!!

==> 모바일 쇼핑, 소셜커머스, 지역 정보 서비스로 압축

- 젊은 개발자를 찾습니다!
- 열정있는 개발자를 찾습니다!
- 즐길 줄 아는 개발자는 찾습니다!



- 씽크리얼스, 무엇이 좋은가?!
 가족적인 분위기
 영업이익의 10%  구성원들에게 배분
 정당한 대우를 넘어 최고의 대우를!




역시 재미있는 발표.
회사의 핵심 가치를 "Getting Real하게 돈이 될 곳에 빨대를 꽂아서 수익을 창출한다. "고 정리해 주시네요.   스마트하고 빠르며 심지어 유쾌한 회사.  씽크리얼즈 화이팅입니다!!  :-)
2011/07/16 14:09 2011/07/1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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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이름은 Jurdang!
우리는 그를 주르당 혹은 주르뎅이라고 부릅니다.



누군가가 그를 마성의 주르당이라 부르기 시작했을 때,
이미 우리는 모두 그에게 이끌려 치킨을 먹기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치킨위크 : : : :

주르당은 치킨을 사랑합니다.  그런데 그의 team에는 치킨을 싫어하는 한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회사에서 치킨을 먹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치킨을 싫어하는 한사람이 휴가를 떠났습니다. 사람들은 너도나도 치킨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주르당은 깨달았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모두 에 시달리고 있었다는 사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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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위크는 치킨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행사입니다.  에 시달려온 많은 치킨 애호가들이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치킨을 즐기고, 치킨 이야기를 나누는 주간입니다.  

주르당에 의해 시작된 치킨위크, 어느덧 올해 3회째를 맞이했습니다.  올해는 그 어느때보다도 치킨 애호가들의 호응이 뜨거워, 거대한 온라인 이벤트로 확산되기 시작했습니다.  꺄올!!!


   제 3회 치킨위크 : : : :

4월 18일, 드디어 열흘 간의 닥질(?) 향연 제3회 치킨위크가 시작되었습니다. 속속 등록된 치킨 애호가들의 닥질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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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점심 때 굽네 치킨을 시켜 먹는가 하면, 카레도 치킨 카레, 터키 음식점에 가서도 치킨 요리, 야식으로 끓인 짜장라면에도 치킨 고명을 얹어 먹는 열렬 닥질 퍼레이드가 연일 계속되었습니다.  오늘 하루 치킨을 한 번도 먹지 못해 치킨집 간판 보며 공핍감을 달랜다는 눈물 겨운 사연도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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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치킨위크를 기념하는 치킨위크 무브먼트도 계속되었습니다.  깜짝 놀랄 크리에이티브로 폭발적 호응을 얻은 수건 생닭은 Best 치킨어워드의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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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위크를 방해하는 음모론자들의 등장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Everyday 닥질을 실천하신 Coolsome님은 Maximum 치킨어워드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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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야근 속에서도 다양한 치킨 요리를 소화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치킨위크에 동참하신 applemj님coolsome님과 같은 회수로 치킨을 섭취, Maximum 치킨어워드를 수상하셨습니다. ㅋㅋ


   드디어 한자리에 모인 치킨 고수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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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위크 어워드 시상식의 날!  치킨 고수들을 맞이하기 위해 치킨 코스프레를 펼친 주르닭훈닭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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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치킨위크를 빛내주신 치킨 고수들.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 치킨위크의 훈닭을 맡아주신 suhyuk님 -> Maximum 치킨어워드 공동 1위의 Coolsome님 -> 수건생닭으로 Best 치킨어워드 1위를 차지하신 msong10님 -> Maximum 치킨어워드 공동 1위를 하신 applemj님.

이 날 모인 치킨 고수들이 선택한 닭요리는 바로바로 토종 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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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분 크기라는 푸짐한 크기의 토종닭이 진한 육수에 풍덩~   깔끔한 반찬에 시원한 맥주를 곁들여 치킨 이야기로 꽃을 피웠습니다.

이 날 등장한 수많은 고급 치킨요리 정보들 중 몇가지 ..
  • 놀랄만큼 맛있는 닭발 요리집을 알고 싶으시다면?  Coolsome님께 질문을..
  • 서초역 렉서스 매장 뒷편의 엄청나게 맛있는 치킨집 3총사에 대해서는? Applemj님께 질문을..
  • 잠원역 근처에 오~래된 사또치킨의 뒤를 잇는 새로운 치킨맛집은? Suhyuk님께 질문을..

무엇보다 다음번 치킨위크는 도대체 또 언제 시작되는지 궁금하신 분이 계시다면?
자~ 마성의 주르당님을 찾아주세요!   원하시는 분이 많~이 계시다면, 누가 아나요?  

조만간 또 한 번의 치킨위크가 시작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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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제3회 치킨위크 어워드 시상식 현장에서, 치킨 고수님들과 함께한 꼬날이었습니다.  ^^V
2011/06/01 18:08 2011/06/0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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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분당 서현동의 어느 오피스텔 8##호..

한국경제 임원기 기자님과 함께 여러 스타트업을 방문하고 있는 <한국의 스타트업>, 오늘의 주인공은 위치 기반의 소셜 게임 <플레이스 탭>을 개발한 와플스토어조지훈 대표님입니다.


여러 스타트업들의 사무실을 방문할 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한국의 스타트업들은 화려한 인테리어의 힘을 빌리지 않고도 각자의 개성과 회사의 문화를 드러내는 방법을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와플스토어의 사무실에서도 그런 면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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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층 구조의 예쁜 오피스텔인데요. 천장이 낮은 이층을 회의실로 만들어 활용하고 계신데, 마치 다락방에 앉아 오순도순 이야기하는 것 같은 느낌이어서 회의가 너무 잘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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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탁자에 둘러 앉아 커피와 모과차를 한 잔 씩 마시며 이야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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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요~   마치 엠티에 와서 밤 새고 이야기 하는 것 같은 분위기..  이대로라면 밤을 새고라도 이야기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조지훈 대표님은 와플스토어 세 명의 창업 멤버가 만나게 된 때 부터, 어떻게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는지, 창업 후에 끊임없는 워크샵을 통해 사업 아이템을 결정하게 된 과정, 개발 과정에서 고심 끝에 초기의 아이템을 현재의 아이템으로 바꾸게 된 이야기 등을 솔직하게 이야기해 주고 계신데요.

와플스토어는 진정성과 디테일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계시다고 하는데요.  엄청난 고민 속에서 완성된 것으로 보이는 세밀한 논리가 돋보이는 와플스토어 조지훈 대표님의 이야기와 생각들은 임원기의 인터넷 인사이드 / 한국의 Startup에 공개됩니다.  :-)

꿈을 구워내는 회사, "We bake dreams" 라는 와플스토어의 슬로건처럼, 세상 속에 꿈을 심어주는 회사로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2011/03/21 21:30 2011/03/2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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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꽤 오랜만에 아침 9시에 엔써즈 사무실을 찾았습니다.  한 월간잡지사에서 엔써즈 김길연 대표님 인터뷰를 오셨기 때문인데요.  :-)

최근 검색 기술 트렌드에 대해 취재하시던 중, 엔써즈의 동영상 검색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셨다고 하네요.  이전 기사들의 내용도 보았지만, 기술의 내용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기가 어려워 실제로 보시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하셨다고 합니다.

빙고!  맞습니다.
엔써즈의 동영상 검색 기술은 그냥 말로 듣는 것보다 실제로 보았을 때 더욱 쉽게 이해하시기 좋죠~ :-)

현재 개발 중인 image to video 기술은 정말로 흥미롭습니다.

처음 엔써미를 개발한 후, 어떻게 저작권자들과 관계가 시작되고, 모니터링 기술로 활용되던 검색 기술을 어떻게 설득하여 합법적인 동영상 유통의 기반 기술로 만들어 갔는지 과정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검색 시연을 보시면서 "히야~"  감탄하시는 것을 옆에서 보고 있으니, 저도 기분이 참 좋네요.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하루가 정말 즐거울 것 같습니다~  야호!! 
2011/03/09 10:36 2011/03/0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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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임원기 기자님과 함께 여러 스타트업을 방문하고 있는 <한국의 스타트업>, 오늘은 버드랜드소프트웨어(Birdland Software)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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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랜드소프트웨어의 최정이 대표님.  일찌기, 한 2004~5년 무렵부터 TV 가 변화할 것이다라는 생각으로 방송, TV 의 변화에 대비한 소프트웨어 연구에 매진해 오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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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토론에 가까운 진지한 대화를 나누고 계신 최정이 대표님(좌)과 임원기 기자님(우)

최정이 대표님이 스마트 TV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때의 이야기부터, 회사 설립 이야기, 함께하고 있는 동료들에 대한 이야기, 버드랜드소프트웨어가 바라보는 TV와 방송의 미래, 버드랜드가 개발 중인 소프트웨어 이야기 등 아주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계신데요.

버드랜드소프트웨어 최정이 대표님의 이야기는 임원기의 인터넷 인사이드 / 한국의 Startup에 공개됩니다.  :-)


오늘의 짤방은 최정이 대표님이 영감을 얻어 회사명을 짓게 되셨다는 Weather Report의 Birdland



그리고 또 하나의 짤방으로, 꼬날이 좋아하는 Manhattan Transfer가 부른 <Birdland>


2011/03/07 12:18 2011/03/07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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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회 오픈업 현장입니다.
이번 오픈업 주제는 Smart Publishing (디지털 퍼블리싱의 변화와 미래)입니다.


오늘의 마지막 발표는 홍익세상 노상범 대표님의 <누구나 만드는 모바일앱 하이씨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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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이란?
소프트웨어로도 콘텐츠로도 바라볼 수 있는 것이라 생각
==>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앱세상, 롱테일 마켓을 바라보고 있음

적은 비용으로 조금의 노력을 들여 만들 수 있는 앱
==> 컨텐츠 앱 제작을 위한 혁신적인 저작도구 '하이씨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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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이 필요없이,  원하는 앱의 시나리오만 있으면 누구나 앱을 구성할 수 있는 WYSIWIG 방식의 구성이 가장 큰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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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템플릿을 준비, 쉽고 빠르게 멋진 앱을 만들 수 있도록 개발

Text, Image, 오디오, 비디오 등 콘텐츠 이외에도 RSS, Login 등을 통해서 보다 동적인 콘텐츠 구성이 가능한 기능들을 추가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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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다양한 언어, 모든 플랫폼을 지원하도록 개발해 나갈 예정.

HiCIEL, 개발자가 아니라도 원하는 앱을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현재 오픈 베타 서비스 중, 관심있는 분들은 http://www.hiciel.com/download.hi 에서 다운도르 받아 사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HiCIEL 소개 동영상
 


2011/03/05 15:01 2011/03/0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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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 박성혁 이사(5throck, 딜로이트 컨설팅0
            신시아 유 (태터앤미디어 나누미넷 편집장)
            김태현 (버섯돌이, 벤처스퀘어 필자)
            김재현 (씽크리얼즈 대표)
            김동현 (티켓몬스터 이사)
            류한석 (기술문화연구소장)

사회자 : 명승은 (벤처스퀘어, 태터앤미디어 대표)


1. 업계 1위 티몬이 느낄 때 이 소셜커머스가 실제로 소셜하다고 느끼시는지?

김동현 이사  : 어제 위키피디아를 찾아 보니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e commerce라고 나오더라. 티몬은 스스로 소셜커머스라고 지칭한 적은 없다. 어느날부터 티몬을 소셜커머스라 지칭하기 시작했고, 어느새 소셜커머스라는 용어가 유명해졌다.

때문에 조금 더 소셜미디어를 잘 활용할 필요가 있다는 데에 공감. 지금은 조금은 부족하다. 계속 노력해야 하는 부분인 것 같다.  


2. 김태현 이사님은 소셜커머스의 탈 소셜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김태현 이사 : 지금 현재는 모든 곳이 다 그런 것 같다. 실질적으로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되는 경우는 아직 별로 없는 것 같다.  오히려 다른 곳, 삼성이나 KT 같은 곳들이 소셜미디어를 잘 활용하고 있는 듯.  흔히 말하는 소셜커머스들은 잘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  티몬도 아까 좀 더 강화하겠다고 했으니 다 같이 기대해 봐야 할 듯

3. 200개를 구매하신 류한석 소장님은 소셜의 힘을 많이 느끼셨나요?

류한석 소장 : 커머스라는 입장에서 소셜은 하나의 툴이다. 그래서 잘 활용하면 좋은 툴이기 때문에 소셜커머스에서 중요한 것은 소셜이 아니라 커머스라고 생각.  예를 들어 인터넷 쇼핑 경력 15년이 되었다. 그런데 쿠팡의 딜을 트위터로 소개해서 하루에 20만원을 벌었다.  과연 15년간 쇼핑하면서 하루에 20만원 벌게 해 준 사이트가 어디 있었겠나?  앞으로 발전도 해야하지만 지금도 분명히 소셜성이 있기는 하다.

4. 신생업체 난립으로 인한 문제, 고객 대응 문제에 대한 해결책 등을 소셜이 해결해 주지 않을까라는 기대가 있었던 것 같다. 그러나 지금은 소셜때문에 위기 상황 확대되고 사람들이 좀 다르게 보게 되는 것이 있지 않을까요?  쿠폰모아에서 얘기해 주실 수 있을까요?

김재현 대표 : 원래 처음에는 소셜커머스라는 용어를 쓰지 않았었는데, 어느날 티몬이 TV에 나오더니 소셜커머스라는 키워드가 등장. 우리는 노출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 때 부터 소셜커머스라는 용어를 쓰기 시작.


류한석 소장 : 3일전에 한 소셜커머스 업체를 만났다. 그 분이 말하길 티몬에게 고맙다고 하더라. 방송에 소셜커머스라고 나오는데 업체 이름은 안 나온다. 방송을 보고 소비자들이 '소셜커머스' 검색을 정말 많이 한다는 것.  

5. 박성혁님에게 질문. 현재 비즈니스 모델이 폭발적 성장한 것은 많은데, 초기부터 우려 상황을 많이 말씀하셨었다.  고객 관리나 신생업체 난립 등..   그 부분에 대한 전망은?

박성혁 이사 : 한가지 아쉬운 부분은 소셜커머스가 소셜을 강조한 사이트면 A/S 정책이나 프로세스도 소셜의 기반에 두어야 하는게 맞는다. 그러나 지금 보면 오프라인 기반의 활동들이 많음.  1~2년 내에 업체가 상당히 많이 정리될 것으로 예상. 그 와중에서 발생되는 문제들이 많을 듯. 업체 파산, 서비스질 저하 등이 발생할 때 선두 업체들이 그 문제점들을 다 받게 될 우려가 있음. 그러기에는 선두업체들의 자본력 등이 아직 크지 않다는 점 등이 잘 해결되어야 할 문제라고 생각.  자체적인 발전이 있는 반면 다른 업체들의 문제가 위기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

6. 항상 고객 대응 문제가 걸리는 듯. 신시아는 외국 국적자. 외국 국적으로 쇼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 만족스러웠다고 . 그러나 최근 들어 불만사항이 크다고. 그 점에 대해 들어보고 싶다.


신시아유 : 티몬이나 쿠팡이 좋았던 점은 지마켓이나 옥션보다 '심플'했다는 것이 강점. 좀 더 작은 규모에 심플한 사이트들이 더 신뢰가 가고 재미 있었다.  국내 소셜커머스들도 마찬가지.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이 '심플'이라는 키워드가 사라지고 있음. Deal 에 옵션이 점점 더 복잡해 지고 있음.  처음의 매력 포인트가 점점 더 사라진다는 느낌.

** 블로그 임시 저장이 되지 않아 기록이 날아 갔습니다.  죄송합니다.
날아간 부분 띄어 넘고 현재 이야기 기록 계속

12. 어제 티몬을 보니 파파존스를 2만5천명이 구입했더라.  그런 대형 업체들의 경우 매출 게런티를 요구하더라.  티몬의 경우도 그렇게 돈을 주고 제휴를 하는지?

김동현 이사 : 티몬은 그런 형태로 진행 한 적은 없다.  우리 비즈니스와는 맞지 않는다는 생각. 


사회자 : 특히나 벤처들이 할만한 사업. 서비스나 환상만 쫓다가 이렇게 돈이 오가는 벤처 영역이 생긴 것 같아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산업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 오늘 토론자로 나와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0/12/04 16:32 2010/12/0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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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는 1월부터, 서비스 시작은 5월 10일.
서비스 시작 전에 굉장히 많은 분들 만났었는데, 오늘 이 자리에 많이 계시네요. 반갑고 재밌다.

티켓몬스터 간략한 소개, 걸어온 길

발표에 앞서, 기대했던 것 보다 많은 사랑과 관심 주신 점을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 첫번째 Deal 을 따기 위해서 창업자 5명이 3개월 간 영업 - 캐슬프라하 첫 Deal 땀.
  정말 힘들었다.  

- 5월 10일 첫 Deal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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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2일 3일째, 사까나야 Deal ..  시작 8시간만에 5~600개가 팔림.  굉장히 놀람.
                           오전 10시에 사까나야 사장님께 연락.  너무 많이 팔리는 점에 대해 의논.
                           오전 11시 즈음에 1,000개 돌파.

- 5월 24일 - 삼바그릴 Deal.. 동시 착석 200석의 매우 큰 레스토랑. 판매가 예상보다 많이 이루어짐.
                   너무나 많은 고객이 초기에 몰려, 서비스 퀄리티가 좋지 않다는 고객 불만이 많았음.
                   100개 정도의 좋지 않은 후기들이 나왔음.  나머지 고객들의 환불 요청.
                
==> 티몬의 포지셔닝은 매장을 성공시켜주는 마케팅 채널.  그래서 최대한 업주를 교육 / 설득하는 작업과 환불을 동시에 진행.  단지 환불만 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판단. 따라서 업주 교육과 전체 환불을 함께하는 방법을 택함.  

- 7월 5일 - 지역 2개로 확장.  강남/강북

- 8월 9일 - 서울 외 지역 확장. 부산 티몬 오픈

- 9월6일 - 34억 투자 유치

- 11월 1일 - 인천, 대구, 일산 등 총 11개 지역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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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색이 티몬.  검은색이 경쟁업체들

- 정말 좋은 업체를 선별해 좋은 Deal을 올려야 한다는 것이 티몬의 믿음
- 좋은 Deal이 지속적으로 올려진다면 고객들의 바이럴이 늘어날 것이고 업체 소싱이 될 것으로 생각
-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것의 핵심이라고 생각
- 서울 외의 모든 지역들도 업체 퀄리티 유지에 가장 노력 중

- 11월 18일 - 회원 30만명에게 100억원 Save. ==> 결국 100억원 매출 달생했다는 의미



티켓몬스터에게 가르침을 주는 동반자들

1. 위폰 - 국내 최초 소셜 커머스
2. 쿠팡 - 자본력과 인맥을 가지고 시장에 진출.
3. 데일리픽 - 저 역시 데일리픽을 많이 이용. 굉장히 디테일한 부분에 강점을 가지고 있음.
4. 위메이크프라이스 - 자본력

티켓몬스터가 가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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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빨리 파악하고 빨리 방향을 정해서 달려 나가는 것.
정말로 이기는 팀을 가지고 있는 것이 티몬의 강점이라고 생각



사진에서 보면 2012년까지 12개 지역으로 확장한다고 투자 유치를 위해 PT 했었음.
그러나 2010년 이미 11개 지역으로 확장 중.
2012년까지 보수적으로 매출 239억 만들겠다고 발표 했었음.
그러나 2010년 11월 이미 매출 135억 달성.

예전에 예상했던 계획을 이미 많이 달성.  결국 우리를 채찍질 해준 유사 사이트들과 회사 내의 팀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았나 생각.

티켓몬스터의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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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도 궁금하다.

1. 고객 만족 시스템 확립 (Customer Satisfaction)

고객 행동 단계별 만족 프로그램 : 구매전 => 사용 => 사용 후

- 구매 전 : 홈페이지 개편 / 모바일 앱과의 제휴
- 사용 : 벤처 교육 프로그램 강화 / CS 인력 및 프로그램 강화
- 사용 후 : 환불 프로그램 정립 / Happy Call / 문제 발생 시, 대응 프로그램 구축 / 우수 고객 프로그램


- 티몬은 확실한 가이드 라인을 가지고 환불 진행 중.

- 업주분들과 영업 시 진심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 업주마다 마음 속에 가지고 있는 업장의 꿈이 있음.
 
2.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New Biz-Model)  -  7개월 간 약 670개의 단단한 고리를 가진 업체. 35만 가량의 회원들과 관계 구축.

고객과 업주 양측에 더 많은 혜택을 주겠다는 것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핵심.
업주들이 직접 페이지를 만들고 직접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도록.
그런 것들을 고객들이 랭킹해서 좋은 업체들이 위로 올라오고, 카테고리별로 볼 수 있고, 특정 업체의 팬들끼리 커뮤니티 형성하고, 업주가 직접 커뮤니티와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서비스.

더욱 소셜해 지기.
더욱 많은 혜택을드리기.


3. Scale Quickly - 예상보다 더 빨리 확장해 왔음. 2010년 말까지 16개 지역으로 확장 예정. 부산은 2개 지역으로 나누고 제주도까지 진출 예정


Hyper-Local TMON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1년까지 전국적으로 30개 지역으로 확장 운영 예정



직원 평균 연령 28세. 너무나 젊은 티몬. 지난 6개월 간 다른 업체들이 6년 겪을 경험과 시행 착오를 겪었다고 생각.  현재 직원 100명.  앞으로 더 많이 잘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2010/12/04 15:37 2010/12/0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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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월달에 창업. 모바일 커머스의 강자가 되자는 비전.
쿠폰모아는 8월에 시작. 4개월 되었는데 트래픽은 매달 2배씩 성장 중.


소셜커머스의 현재와 메타 소셜커머스의 필요성

쿠폰모아 오픈 8월 중순 - 약 20개
             12월 초 현재 - 약 130개

==> 소셜커머스 업체 증가 추세 .. 130개 정도 업체 입점 중.  

급격한 증가 추세.  따라서 메타 소셜커머스 서비스 역시 급격한 증가 추세.
소쿠리, 쿠폰차트, 오픈데이즈, 다원데이, 반값닷컴 등 ..

쿠폰모아의 차별성은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 지원한다는 점.


쿠폰모아 서비스 소개

- 오픈 당시 - 서울 지도를 주축으로 10개 정도 지역을 나눠 Deal들 소개
- 현재는 모바일 웹 서비스와 아이폰 앱 오픈, 현재는 안드로이드 앱도 오픈
- 국내 서비스 중 최초로 지도에 좌표를 찍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

- 현재 약 130여 개 소셜커머스 업체가 약 150개 정도의 Deal을 제공 중
- 지역 및 카테고리별 Deal 나누어 제공

-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 - 검색 및 개인별 보관함 기능 제공
  ==> 쿠폰 100개 사 놓고 안 쓰고 있는 고객도 있다고 함  :)

- 광고를 통한 리스트 상위 랭킹 서비스는 하지 않음.
  ==> 앞으로도 하지 않을 생각.  인기순을 그대로 제공하고자 함


메타서비스 운영하며 경험한 고객 문의 사항들

- 서울에만 사람 사나요? 지방에도 쿠폰 진행해 주세요

- 쿠폰모아에서 구매가 안돼서 불편해요.

- 쿠폰 정보가 틀려요.

- 쿠폰 정렬 순서 관련 문의


쿠폰모아 인기순 정렬 알고리즘

- 진정한 인기 쿠폰 보여주기

- 순위 결정짓는 잠재적요수
 
  구매자수 / 판매금액 / 구매자수*판매금액 = 총 판매 금액 /
  판매 진행 시간 / 상세뷰 클릭 수 / 아웃링크(사러가기) 클릭 수 /
  보관함 저장 수 / 정렬순서 가중치 / 시간변화 가중치 /
  댓글 수 / 상품의검색 결과 수 / 기타 등등


==> 운영해 가며 굉장히 많은 요소들을 반영해 가며 알고리즘 개발 중

- 데이터 신뢰도 향상 방안
     - 쿠폰 데이터 XML 문서 제공 (웹)
     - 문서 구조 유효성 검사기 등

- 쿠폰모아 트래픽 매월 2배 이상 씩 증가 추세
<사진>

특별한 마케팅 없이 계속 증가 추세.   마케팅 니즈 느끼고 있음



- 방문자 트래픽
<사진>

안드로이드 45%, 아이폰 32%  웹 19%

해외 메타 소셜커머스 사례 

1. groupon-now.jp (일본)

소셜커머스 업체의 적립 포인트.
이 메타서비스를 통해 특정 소셜커머스에서 구매가 일어날 때 이 소셜커머스 업체에서 적립금 부여.  

랭킹 옵션 - 인기순, 아웃링크 클릭수, 리트윗 수 등으로 제공 중


2. yipit.com (미국)

선호지역 / 선호 카테고리 등으로 개인 설정 상품 우선 노출
세밀한 카테고리 설정 기능
메일 수신 빈도 설정 기능


비즈니스 모델

1. 입점 비용

2. 배너 광고

3. 상단 노출 광고 - 생각보다 효과가 높을 것

4. 여러 가지 순위 정보 제공에 광고 포함

5. 무료 쿠폰 제공 이벤트

6. 적립금 모델


쿠폰모아의 발전방향

- 고객 우선 - 업체 우선보다는 고객 우선

- 정확한 데이터 , 품질 좋은 쿠폰 정보 우선 노출

- 개인화 - 타겟팅된 정보


2010/12/04 14:59 2010/12/0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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