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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코리아 10층 회의실입니다.

야후가 최근 공개한 블로그 검색 서비스에 대한 블로거 간담회가 벌어지고 있는 현장입니다. 오자마자 야후에서 준비한 맛있는 도시락을 먹은 후이구요. 지금은 참석한 18명의 블로거들과 야후에서 참석한 직원분들이 각자 소개하는 시간이 끝난 참입니다.

야후의 김대영님이 '야후 블로그 검색'에 대한 설명을 해 주고 계십니다.

블로그가 급속히 성장하고 인터넷 전체 인구 대비 블로거도 놀랄만큼 늘어났지만, 여전히 야후의 블로그 검색 시작은 아직 늦지 않은 것 같다는 말씀을 하시네요.

재미있는 설명을 하고 계신데요. 얼마 전에 게재되었던 '네이버 블로그 검색 조작' 이라는 기사를 예로 들면서 실제 네이버 블로그 검색과 야후 블로그 검색 결과를 비교한 화면을 보여주었습니다.

** 사진을 있다가 집에 가서 업데이트 하도록 하지요. :-)

같은 키워드를 넣었을 때 네이버는 첫 페이지에 네이버 블로그만 10개가 나온 반면, 야후 블로그 검색에서는 야후는 물론 네이버, 티스토리, 태터툴즈 등이 다양하게 검색된다는 사례를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 여기는 야후 블로그 검색의 특징을 정리한 사진이 들어갈 자리입니다.

현재로서는 타 서비스를 벤치마킹하기도 했고, 훨씬 더 낫다는 말은 못하겠다는 말씀이 재미있네요. 논란이 될 수도 있는 이야기를 워낙 둥글둥글 부드럽게 해 주시니 좌중이 입가에 웃음을 띄고 들을 수 밖에 없네요. 역시 화술은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야후 블로그 검색의 현재와 미래를 정리한 사진이 들어갑니다.

2007/08/30 19:56 2007/08/3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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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후 블로거 간담회 참가

    Tracked from 手打Bugs  삭제

    야후 블로거 간담회에 참석했다. 낯익은 얼굴과 이름들이 많았다. 물론 그쪽에서는 나를 잘 모르겠지만.. >.< (모르고 있었는데) 꼬날님은 실시간으로 간담회 요약을 포스팅하고 계셨다. 그만..

    2007/08/31 02:37
  2. 솔직 담백한 "야후 블로그 검색 간담회"

    Tracked from 전설의에로팬더  삭제

    블로그를 비롯한 다양한 그릇의 등장은, 정보의 소비처로 인식되던 이용자를 정보 생산자로 변화시켰다. 다양한 분야와 관점에서 생산되는 정보의 양과 질은 정보 유통에 대한 새로운 룰을 ..

    2007/08/31 04:47
꼬날이 간다 2007/06/02 12:23 Posted by 꼬날

바캠프 현장입니다

태터앤컴퍼니에는 업계에 재미있는 이벤트가 있으면 급조직되는 팀이 있습니다.
바로 '태터앤이벤트' 이죠.  :-)

오늘 바캠프 현장에도 어김없이 태터앤이벤트가 떴습니다. 맥퓨처 팀장을 비롯, 레이니스타, 유노, 꼬날, 그리고 태터앤이벤트 알바생을 자처한 고필님이 오늘의 멤바들이죠. 아! 파파챠님도 바캠프에 참석하고 계시고, 어제 입사하신 윤영진님은 '영화계, 영화제, 그리고  web2.0'이라는 재미있는 주제로 발표를 하신다고 합니다.

지금은 점심 시간인데요. 아래 사진은 참가자들이 각자 소개하는 시간에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새로 산 TV스캔들 폰의 카메라는 영 화질이 좋지 않아서 만족스럽지는 않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06/02 12:23 2007/06/02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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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arCamp Seoul 2] 나눔이 있는 기쁨의 도가니

    Tracked from lovesera.com: ART of VIRTUE  삭제

    BarCamp Seoul 2 행사에 참여하고 왔습니다.결론부터 말하자면 참여해본 사람만이그 넘치는 재미와 기쁨을 알 것 같습니다. 자유롭게 말하고 싶은 것을 이야기 합니다.서로가 서로의 이야기에 귀 ..

    2007/06/02 20:31
  2. BarCamp Seoul 2 후기

    Tracked from Accelerated Fribirdz!  삭제

    바캠프 서울 2에 다녀왔습니다. 정진호님이 사진을 멋지게 찍어서 flickr에 올려주셨네요. 사진 정말 잘 나왔네요! 곧 만박님도 올릴듯? 이번 바캠프에는 me2day의 긴밀한(?) 협조로 Web2.0Expo때의 Tw..

    2007/06/02 21:22
  3. barcamp seoul2 현장스케치 intro

    Tracked from OK 괜찮아 다 잘 될거야  삭제

    devnight의 여파로 barcamp에서는 간신히 me2질만 했습니다. ^^; 간신히 찍은 오프닝 동영상입니다. http://me2day.net/promo/barcamp

    2007/06/04 19:46
  4. BarCamp2 참가 후기 - 명불허전(名不虛傳)

    Tracked from MBA Story :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삭제

    지난 토요일에 BarCampSeoul2에 참석을 했었습니다. 오프라인 모임이 다 특색이 있기는 하지만 BarCamp는 신청하는 방식도 좀 특이하게 WIKI 스타일로 진행을 하셔서 처음부터 좀 독특하다고 생각을 ..

    2007/06/04 21:47
  5. BarCampSeoul2

    Tracked from HOLLOBLOG(별주부뎐)  삭제

    토요일 두번째 바캠프 행사에 참석을 했었습니다. 11시쯤 파했는데 시간 조절을 잘못해서 결국 지하철 막차를 놓치고, 대학로에서 버스타고는 본가에 들어갔습니다. 그날 찍은 사진은 정리...

    2007/06/05 05:27
  6. 바캠프(BarCamp) 2회 참가 후기

    Tracked from likejazz.COM  삭제

    또 한번의 소통의 공간에 참여하고 왔습니다. 그곳에는 많은 분들의 열정이 있었습니다. 이런 열정적인 모임에 작게나마 기여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 무척 기쁩니다.

    2007/06/05 11:58
혜민아빠님의 블로그 포럼이 벌써 4회째를 맞이했다. 처음 우리 회사 근처에서 했을 당시만해도  BKLove님, 루나모스님, 써드타입님 등 태터앤컴퍼니 멤버들과 강남역 근처에 직장이 있는 블로거 몇 분만이 조촐히 모였었던 것에 비하면, 이번 4회 포럼은 그 규모가 엄청나게 커졌다는 느낌이 들었다. 에델만에서 제공해 주신 대회의실 의자를 가득 채우고도 남을만한 인원이 오셨고, 2차에만 참석하신 분들도 있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블로그로 인맥쌓기"였다. 포럼에서 여러분들이 말씀하시길, "인맥이란 단어에서 느껴지는 인위적인 느낌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었다"라고 하셨는데, 나 역시 그렇다. 아마도 이번 포럼에서 나눈 '인맥'이란 흔히 느껴지는 그런 느낌은 배제된 '관계'에 대한 것이었다고 생각한다.

주제가 주제인만큼 아무래도 나를 여러분들에게 간결하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서 준비해 갔었다.
확대

블로거 꼬날이며, 이름은 이미나..
직장은 태터앤컴퍼니이고 직업은 태터앤컴퍼니의 홍보담당이다.
그리고 나는 빵집 딸이기도 하다. :-)

먹는 언니님은 자신의 블로그 성격과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 '달려라 먹니' 주전부리 세트를 준비해 오시기도 했었다.

이번 포럼은 참석자가 많은 탓에, 인사하고 나니 정작 긴 이야기를 나눌 시간은 부족했던 것 같다. 아마도 나는 참석하지 못한 2차에서 더 많은 이야기가 오가고 좀 더 깊은 인맥 쌓기가 진행되었을 것이라 여겨진다.

어제 새롭게 알게 된 분들이 많아 즐거웠고, 다음번에는 더 좋은 만남이 되길 기대해 본다.

혜민아빠님의 블로그 포럼 4회 후기 = 여기에서
나루터님이 촬영하신 동영상 후기 = 1부, 2부가 있습니다. :-)

단체사진도 한 컷




2007/04/12 14:23 2007/04/1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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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민아빠님의 4회 블로그 포럼 후기

    Tracked from 나에게 있어..  삭제

    오늘도 비가 내리네요. 저번 3차 때는 참가하러 가는데 비가 조금씩 오더니, 오늘은 끝나고 나오니깐 비가 오고 있습니다. "봄 비~ 나를 울려주는 봄 비~" 제 기분과 정반대인 노랫가락이 떠오..

    2007/04/12 14:22
  2. 인맥의 중심은 사람 - 4차 블로그포럼 '인맥쌓기' 후기

    Tracked from Think Big, Aim High  삭제

    사실 제가 '인맥'의 필요성을 느낄때는 무엇인가가 아쉬울 때였습니다. 그리고 업무를 실패했을때의 핑계꺼리이기도 했구요. 빽 없어서 안된거야...하는 식으로 말이죠. 인맥은 업무를 위한 '..

    2007/04/12 14:26
  3. 혜민아빠님의 블로그포럼에 다녀오고 나서

    Tracked from 학주니닷컴  삭제

    혜민아빠님이 주체하신 블로그포럼에 다녀왔다. 이런 오프라인 모임은 참 생소한지라 어떻게 후기를 써야할지 모르겠다. 주제가 '블로그 인맥쌓기 프로젝트'였는데 어떻게 블로그를 통하여 ..

    2007/04/12 14:29
  4. 제4차블로그포럼(2차) 참석

    Tracked from 헤밍웨이의 I loveTEXT  삭제

    약간 일찍 도착했던 것일까. 첫번째로 왔다. 이번 포럼이 처음이라서 약간 설레인 것도 숨길 수가 없었나 보다. 9시 약간 넘으니 1차 포럼 참석자들이 우루루 왔다.이번 혜민아빠의 블로그 포..

    2007/04/12 14:57
  5. 제4회 블로그 포럼 후기 '블러그 인맥 쌓기 프로젝트'

    Tracked from [혜민아빠]책과 사진 사랑  삭제

    제4회 블로그 포럼은 4월11일 저녁에 많은 블로거분들이 참석하셔서 무사히 마쳤습니다. 다른 어떤 때보다 참석인원이 많았으며 2시간 가량의 인맥쌓기 포럼을 통해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2007/04/12 15:49
  6. 제 4회 블로그포럼 후기

    Tracked from Life is Enjoy!  삭제

    '블로그 인맥쌓기' 이번 블로그 포럼의 주제가 인맥쌓기였다. 일반 오프라인에서의 인맥쌓기가 아닌 온라인 그것도 블로거들간의 인맥쌓기라... 아직 블로깅을 제대로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

    2007/04/12 16:26
  7. 블로그 포럼 ‘블로그 인맥 쌓기’ 참가 후기 및 제안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삭제

    4회 블로그 포럼에 다녀왔다. 웹 에이젼시에서 일하는 관계로 칼퇴근이 쉽지 않다. 그래서 오늘도 1차가 끝날 즈음에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으면서 에델만 코리아의 회의실에 들어섰다. 1차..

    2007/04/12 17:11
  8. 4회 블로그포럼 후기

    Tracked from 먹는 언니의 먹는 이야기  삭제

    어쩌다가 끝까지 남아서 이야기를 하느라 이제서야 후기를 씁니다. 집에 와서 바로 뻗어주시고 회사가서 일하다가... 짐 퇴근했거든요. ^^;; 많은 분들이 오신터라 제대로 이야기를 못했다는 ..

    2007/04/12 20:04
  9. 제 4회 블로그 포럼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일상다반사  삭제

    2회 그리고 4회. 왠지 짝수째만 가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 이번에는 2회때와는 달리 상당히 많은 분들이 오셨고, 명함을 주고받고 인사를 나누는 시간도 상당히 길다는 느낌이었다. 거기..

    2007/04/12 21:44
  10. 제4회 블로그 포럼 후기 '블러그 인맥 쌓기 프로젝트'

    Tracked from Interactive Dialogue and PR 2.0 - Relations & Communications  삭제

    지난 4월 11일(수) 제 4회 블로그 포럼이 에델만 6층 회의실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혜민아빠, 유재수, 행복찾기, 작은선인장, 류수경, 캐시, 먹는언니, 정호씨, 민서대디, 화니, 조정희, 꼬날, ..

    2007/04/12 23:39
  11. 블로그 포럼 4회 '블로그 인맥 쌓기 프로젝트' 참석 후기...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삭제

    혜민아빠님을 주축으로 많은 블로거들의 참여로 진행되어 오던 블로그 포럼에 어제 처음 참석했다. 2주 단위로 계속되어온 블로그 포럼은 어느새 4회째였고 이번 포럼만 해도 25명의 블로거가..

    2007/04/12 23:46
  12. 블로그 인맥쌓기 모임 후기

    Tracked from Can.IMaGine  삭제

    어제 블로그 포럼에 다녀왔다.포럼 주제는 블로그 인맥 쌓기.사람이 인맥을 쌓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 것 같다.태어나기 전부터 가지고 있던 인맥,어쩔 수 없이 쌓이는 인맥, 내가 원해서 ..

    2007/04/13 11:38
  13. 제4회 블로그 포럼 - 느즈막한 후기

    Tracked from THIRDTYPE'S NETWORK  삭제

    정말 늦은 후기... 죄송합니다. m(_ _)m 정확히 저번주 수요일, 4월 11일에 진행되었던 제4회 블로그 포럼 '블러그 인맥 쌓기 프로젝트' 를 다녀온 후기 입니다. 회사 업무 법칙중 하나에 걸려서, ..

    2007/04/17 12:36

열심히 포럼 내용을 글로 옮기고 있는 꼬날이의 등판 ^^;;


혜민아빠님이 주최하시는 블로그 포럼 3회에 다녀왔다. 2회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참석..
평소 남들을 위한 일을 거의 하지 않는 꼬날이가 '후기 작성'이라는 역할을 자원해서 하기도 한 의미있는 자리였다. :-)

이번 포럼의 주제는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였다. 2003년, 2004년부터 블로그를 운영해 오셨다는 블로거들부터 이제 운영 4개월 차를 맞이하고 있다는 신입 블로거들까지 많은 이야기들을 쏟아낸 자리였다. 블로그를 왜 시작하게 되었는지, 도메인과 블로그 제목은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어 졌는지, 평소 운영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등 비교적 상세한 이야기들이 술술술 풀려져 나왔다.

화니님이 찍어주신 사진, 감사!


개인적으로 가장 비슷한 케이스로 와 닿은 블로거는 역시 PR 블로거이신 쥬니캡님. 블로그로 인해 기자분들과의 관계가 재정립되고 있다는 부분에서 특히 공감이 되었다. 나 역시 2004년부터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블로그를 통해 처음 알게된 기자분들이 생겨나게 되고, 블로그를 통해 그냥 만날 때와는 다른 서로의 모습을 알게 되면서 더욱 가까운 관계로 발전하게 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또한 쥬니캡님의 이야기대로 기자 대 홍보담당이 아닌 블로거 대 블로거로 관계가 형성되면서, 이전보다 더 깊고 폭넓은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는 점은 개인적으로도 강조하고 싶은 부분이다. 태터앤컴퍼니를 홍보하게 되면서 부터는 기자분들의 블로그 라이프를 도와주는 역할도 즐거이 수행하고 있는 중이다.

혜민아빠님은 이미 4회 포럼의 주제를 고민 중이신 것 같다. 무엇이 되었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생각을 들어 볼 수 있다는 점은 새로운 경험임과 동시에 나 자신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쉽지 않은 일을 굉장한 열정을 가지고 진행하고 계신 혜민아빠님께 열렬한 박수를 보내고 싶다.

멋진 장소를 제공해 주시고 직접 참석해 블로거의 일원으로서 토론에 참여해 주신 에델만 코리아의 김호 사장님과 물심양면 지원해 주신 쥬니캡, 이중대 부장님께도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

Thirdtype님 블로그에서 퍼온 사진 ^^;;


* 블로거 포럼 3회 후기는 여기에서, 나루터님께서 찍어 주신 동영상 후기는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2007/03/30 02:19 2007/03/30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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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3회 블로그포럼 '여러분들의 이야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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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에 관심만 갖고 많은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며 눈팅으로 보낸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보다시피 아직까지 나의 포스팅은 극히 미미한 상태이며 개점휴업 상태이다. 그런 와중에 혜민..

    2007/03/30 02:26
  2. 제3회 블로그 포럼 '여러분의 블로그 이야기' 후기

    Tracked from 먹는 언니의 먹는 이야기  삭제

    하하하, 전 벌써 집에 왔습니다. 그리고 간단하게나마 글을 남기려 합니다. 온라인에서만 뵈었던 분들을 직접 뵈니 느낌이 새롭더군요. 아무래도 직접 얼굴을 보니 더 친근함이 느껴집니다. ..

    2007/03/30 07:51
  3. 제3회 블로그 포럼 '여러분의 블로그 이야기' 포럼 후기

    Tracked from [혜민아빠]책과 사진 사랑  삭제

    '블로그 포럼' 이 3회를 맞이해서 3월 28일 포럼 행사를 잘 마무리 했습니다. 낮 부터 내린 비가 꾸준하게 내리는 바람에 참석 하시는게 매우 어려었던 분들이 있었지만 총 16분이 참석해 주셨습..

    2007/03/30 07:55
  4. 현피 후기 - 혜민아버님 블로그 포럼

    Tracked from THIRDTYPE'S NETWORK  삭제

    아... 어제 현피이후 병원에서 노트북으로 글을 씁니다. 손가락도 부어서 좀 아프네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구라쳐서 죄송합니다. m(_ _)m 블로..

    2007/03/30 09:01
  5. 블로그 포럼 '여러분의 블로그 이야기' 후기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삭제

    최근 네이버의 검색을 통한 방문자 유입이 급증하면서 1기가 트래픽을 계속해서 초과하고 있어서 사진을 올리기가 겁이 난다. 이런 이유로 에버랜드 관련 포스팅은 당분간 비공개로 전환 하..

    2007/03/30 09:21
  6. 제3회 블로그 포럼 '여러분의 블로그 이야기' 포럼 후기

    Tracked from 나에게 있어..  삭제

    진작에 썼어야 하는데, 게을러서 이제서야 씁니다. 역시 훌륭하신 분 들은 집에 들어가자 마자 쓰시기도 하는데, 전 아직까지 그정도 경지에 오르지를 못해서...^.^;; 시작하겠습니다. 1. 울 회..

    2007/03/30 10:16
  7. 3회 블로그포럼

    Tracked from 검색은 콘텐츠다  삭제

    뜬금없이 3회? 사실 1,2회의 주제에서 가볼까도 햇는데 할말 없을것 같아 자제. 3회 주제에서는 그나마 할말 있지 않을까 싶어 신청했지만 깊은 얘기하기에는 좀 많은 사람들 이지 않나? 아는사..

    2007/03/30 12:30
  8. 블로그 포럼에서 한 그 생각. 딴 생각

    Tracked from Hoh Kim's Communication Lab  삭제

    블로그 포럼이라는 모임이 있다. 주니캡님의 제안으로 세번째 모임을 우리회사에서 하게 되었고, 나도 호기심에 몇 자 배워보고자 참여를 했다. 세 시간에 걸친 모임에 참여하게 되면서 해 본..

    2007/03/30 23:23
  9. 나의 블로그 이야기

    Tracked from Think Big, Aim High  삭제

    제3회 블로그 포럼 '여러분의 블로그 이야기' 간접체험을 통한 제 생각 정리입니다. 글의 흐름은 포럼 순서를 참고 하였고, 참석자의 입장에서 써볼까합니다. 무엇보다도 훌륭한 텍스트와 동..

    2007/03/31 15:02
  10. 블로그,인가-

    Tracked from BLIND☆BLUE  삭제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정보가 가득한 블로그도 알게되고, 자극 받아서 그간 내버려뒀던 심리학과 마케팅 공부도 다시 하게 되고, 이런 저런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

    2007/03/31 19:35
  11. 아주 늦은 후기 - 제 3회 블로그 포럼

    Tracked from Interactive Dialogue and PR 2.0 - Relations & Communications  삭제

    지난 3월 28일 수요일에는 에델만 코리아 6층 회의실에서 블로그포럼 3회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혜민아빠님, 민서대디님, 주성치님, 나루터님, 김호사장님, 먹는 언니님, 작은인장님, 화니님, ..

    2007/04/01 03:32
  12. 혜민아빠님 제3회 블로그포럼 모임후기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삭제

    제3회 블로그포럼 "여러분의 블로그 이야기" 모임후기 (이 글은 원래 작성하지 않으려고 하다가 다른 분들이 작성해 보라고 하셔서 작성해 둡니다.) 나의 요점정리 1. 먹는언니 님 식품전문 잡..

    2007/04/01 04:17

직업상 잘 모르는 사람과 만나서 인사하고, 내가 하는 일과 우리 회사에 대해 설명하고 동의를 구하는 일이 많은 편이다. 하지만 토론이라는 분위기에는 그다지 익숙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자고로 토론이라 하면, 어떠한 주제를 놓고 여러 사람이 서로 자신의 의견을 내 놓으며 의견을 모아가는 일이 아닌가!  사전에 대주제를 주었고 자료가 될만한 책 2권을 추천해 놓은 상태이긴 했었지만, 이렇다 할 준비도 없이 생전 처음 보는 사람들과 팀을 이뤄 이야기를 나누어야 한다는 것은 꽤나 낯선 경험일 것이라 생각했었다.

그래서 다소 긴장한 채로 '분위기 파악을 좀 해보자'는 냥으로 참석했던 스마트플레이스의 난상토론회.. 

개인적으로 처음 해 본 일인지라 분명 '서투른 토론자'였겠지만, 토론이라는 새로운 문화 속에 성공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던 점이 매우 만족스럽다. 첫번째 토론 시간이 끝날 무렵 즈음에는 '아! 이렇게 했었어야 겠구나'라는 깨달음이 생기기도 했었기에, 다음번에 참여하게 된다면 오늘보다는 훨씬 더 생산적인 결과물을 얻어올 수 있을 것 같다.

이제까지 직장 생활을 하며 쌓아 온 경험을 개인화해 온전히 내 것으로만 축적해 왔었다면, 난상 토론회와 같은 활동을 통해 남들과 나누고 보다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가져 본다.

준비하신 스마트플레이스 구성원 여러분들과, 장소를 제공하고 후원을 아끼지 않은 마이크로소프트 분들께도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

2007/03/25 01:02 2007/03/25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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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거리에 대한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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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때 그만은 사회과학계열 전공이었다. 입학하자 생소한 문화를 접하게 된다. 이른 바 '세미나'라는 것이었다. 거창한 행사가 아니라 학과 내에 동아리 역할을 하는 '학회'란 것들이 몇 개 ..

    2007/03/26 14:15
  2. IT난상토론회 후기(1)

    Tracked from Think Big, Aim High  삭제

    난상토론회를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2회라고 하는군요. 60여명의 참석자들로 열띤...이라기보다는 재미난 토론을 즐겼습니다. 정말 좋았고 안오신분들... 큰 실수 하신 겁니다. 하하... :) 아마 ..

    2007/03/26 15:37
  3. 스마트플레이스 제2회 난상토론회

    Tracked from HYPERCORTEX  삭제

    스마트플레이스의 제2회 난상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 토론회 후기도 하나둘씩 모이고 있네요. 저는 미처 신청도 하지 못했는데, 류한석 님의 배려로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좋은 ..

    2007/03/26 16:11
  4. [후기] 두번째 IT 난상토론회

    Tracked from 레인블루 :: 책과 영화와 인터넷이야기  삭제

    IT난상토론회에 지난 12월에 이어 두번째로 참여했습니다. 선정된 주제가 1회때보다 현실적이기도 했고, 분위기가 아무래도 두번째라 그런지 좀더 부드러워서 처음 참석했을때보다 유쾌하고 ..

    2007/03/26 16:27
  5. 2회 IT난상 토론회에 다녀 와서

    Tracked from Andy's GrandBlue  삭제

    <br /> 지난 토요일 개최 된 2회 IT 난상토론회에 다녀 왔습니다. 제가 활동하고 있는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주최하는 행사이기에 빠질 수는 없었죠. 사실 1회 때의 멋진 경험 때문에, 기다리고 있..

    2007/03/26 19:16
  6. IT난상토론회 후기.

    Tracked from Windblog.com  삭제

    운좋게 선착순에 들어 참석하게 된 IT난상토론회에 다녀왔다. 스마트플레이스가 주최하고 이쪽 분야의 다양한 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에 신청하고나서 부터 행사 당일 날까지 기..

    2007/03/26 22:54
  7. IT 난상 토론회 후기 / 우리는 토론한다.

    Tracked from 준서아빠가 생각하는 행복한 UX 이야기  삭제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토요일 오후, 낯설지만 즐거운 경험.<br /> <br /> 토요일 오후다. 보통때 같으면 이제 9개월 된 아들 준서를 위해 대화를 하고 있겠지만, 오늘의 모임은 류한석 형..

    2007/03/27 17:35
  8. 3월 24일, 스마트 플레이스 2회 난상토론 후기

    Tracked from BBusisi's Memex  삭제

    좀 늦었지만, 후기 올립니다. 3월 24일, 삼성역에서 스마트플레이스 2회 난상토론에 다녀왔습니다. 토론주제는 2가지였습니다. 기업의 블로그 마케팅은 어떠해야 하는가? 지식근로자의 근무환..

    2007/03/27 22:30
  9. 블로그 마케팅과 팀블로그 - IT난상토론회 후기(2)

    Tracked from Think Big, Aim High  삭제

    일주일이 지난후에야 후기를 정리하는군요~ :( 고필님이 자료를 늦게 보내주셔서...가 아니라 제가 늦게 요청해서 orz... 말 그대로 난상 토론이였기 때문에 내용 정리가 쉽지 않네요. 하지만 꼬..

    2007/03/31 20:57
  10. 스마트플레이스 IT난상토론회

    Tracked from dotty.org : Life is in the Details  삭제

    조금 늦게 나마 후기를 올려봅니다.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제2회 IT난상토론회를 했었습니다. 희원이와 함께 참석을 했었는데, 그곳에서 온라인상으로만 알고있었던 다른 분들을 실제로 뵈니 ..

    2007/04/01 15:43
  11. 한참 늦은 IT난상토론회 후기

    Tracked from √ MIRiyA's AstraLog  삭제

    3월 24일에 개최했던 난상토론회의 후기를 이제서야 남긴다.딱 10일만이구나.---------------------------------------------------------------------------------------------저번 1회 IT난상토론회 때도 참가...

    2007/04/0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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