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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꼬날입니다.
어제 파이브락스(5Rocks) 가 2014 레드헤링 아시아 100대 기업에 선정되었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했는데요.  자료에는 5Rocks 와 함께 선정된 다른 한국 스타트업을 모두 함께 명기했습니다.

그런데 그 중 스마투스(Smatoos)의 회사명이 잘못 표기되어, 수정된 자료를 공유합니다.  

아래 노란색 표시된 부분이 정정되었습니다. (수정내용: 스마툰스 -> 스마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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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5Rocks, 2014 레드헤링 아시아 100대 기업 선정

 

- 5Rocks,  IT 전문 매체 레드헤링 선정 아시아 100대 기업에 선정

- 레드헤링, 1996년부터 아시아, 북미, 유럽 지역 벤처 기업 대상 지역별 100대 기업 선정

- 5Rocks, 이달 초  탭조이 피인수와 더불어 거듭 세계적인 기술력 인정 받아

- 이창수 대표, 탭조이와 함께 세계 최고 모바일 데이터 분석 기업으로 발전하겠다 포부 밝혀

 

Seoul, South Korea  2014. 8. 28 - 모바일 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 파이브락스(5Rocks)가 아시아 100대 기업으로 선정됐다.

 

파이브락스(5Rocks) 825일부터 27일까지 3일 간 홍콩에서 개최된 ‘2014 레드헤링 아시아’에서 레드헤링이 선정한 미래가 촉망되는 100대 아시아 기술 벤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레드헤링은 미국의 세계적인 IT 전문 매체로, 1996년부터 매년 아시아, 북미, 유럽 지역에서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들을 선정해 왔다. ‘레드헤링 아시아100대 기업’은 아시아 전역에서 재무 성과, 기술 혁신, 경영 능력, 사업 전략, 해당 산업 분야에 대한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해마다 100개의 우수 기업을 선정해 발표하는 상이다.

 

2013 6월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파이브락스는 서비스 오픈과 함께 일본의 글로벌브레인으로부터 25.5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며 일찌감치 세계 최고의 모바일 분석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이후 오픈 1년 만에 한국과 일본의 주요 모바일 게임 업체 700여 개 사를 고객사로 확보하며 빠르게 시장을 확장해 왔다. 지난 8 6일에는 미국의 모바일 광고 플랫폼 기업인 탭조이(Tapjoy)가 파이브락스 인수 소식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세계 시장 진출에 나섰다.

 

알렉스 뷰(Alex Vieux) 레드헤링 CEO 겸 편집장은 “파이브락스는 지난 한 해 동안 높은 성장 가능성을 보여 주어 아시아 100대 기업으로 선정되기에 충분한 자격을 가졌다”고 말했다.

 

파이브락스의 이창수 대표는 “한국과 일본을 넘어 동남아 지역 고객사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 레드헤링 아시아 100대 기업에 선정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탭조이와 협업을 통해 세계 최고 모바일 데이터 분석 기업으로 발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레드헤링 아시아 100대 기업에는 파이브락스 외에 록앤올, 아우름플래닛, 씨티네트웍스, 데이터스퀘어, 지니어스팩토리, 아이온 커뮤니케이션즈, 아이디어보브, 제이디랩, 리치슬라이드, 스마투스, 스파이카, 위앤팩토리 등 12개 한국 스타트업이 아시아 1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려 4개 기업이 선정되었던 전년 대비 큰 발전상을 보였으며, 2012년에는 카카오가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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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2014 레드헤링 아시아 100 기업 공식 발표


2014/08/29 17:40 2014/08/2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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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미국의 모바일 광고 플랫폼 기업인 탭조이(Tapjoy)가 꼬나루네 회사인 파이브락스(5Rocks)를 인수한다는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인수합병의 마지막 과정을 정리하고 계약서에 사인(Sign)하기위해 한국을 찾은 Tapjoy의 스티브 워즈워드(Steve Wadsworth) 대표.  화요일 밤 늦게 서울에 도착, 금요일 오전까지 3박 4일, 시간으로는 2.5일 정도의 짧은 일정으로 서울에 머물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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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 보도자료가 나간 후 스티브(Steve)가 서울에 있다는 소식을 접한 기자분들의 인터뷰 요청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사정 상 가능한 시간은 목요일 오후 2시~6시의 4시간 정도!!!  서로 시간을 맞출 수 있었던 기자 5분과 쉴 틈없이 진행한 5건의 인터뷰를 블로그에 소개합니다.

기자분들이 평소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와 주제에 따라 인터뷰 방향이 다양하게 진행되어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저도 스티브 워즈워드 대표와 처음 만나는 자리였기 때문에 새로 듣게 된 이야기도 많았고 배울 점도 많은 시간이었구요.


샌프란시스코 이웃 주민 간의 화기애애한 대화 - 매일경제 손재권, 이경진 기자님과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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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워즈워드 탭조이 CEO "韓 스타트업 세계로 눈돌려야"


1년 간 스탠포드 방문 연구원으로 샌프란시스코에서 생활했던 경험을 토대로 마치 동네 주민 간 대화 자리 같은 시간을 만들어 주신 손재권 기자님 ..  인터뷰는 모바일 시대에 미디어 기업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한 토론으로 이어졌습니다.   시간이 짧아 더 이야기 나누지 못해 아쉬웠어요.


많은 미국 회사들을 놓아두고 왜 5Rocks 였나?   - 전자신문 정진욱 기자님과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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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포리너포커스] 파이브락스 품은 탭조이 "앱테크 분야 글로벌 넘버원 된다"

길지 않은 시간에 이루어진 결코 가깝지 않은 거리를 둔 두 회사 간 인수합병에 대한 명확한 이유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똑 부러지는 답변을 들을 수 있었던 시간!!  1년 간 많은 기업을 검토했지만, 사람/제품/기술력을 모두 만족시킨 기업은 5Rocks 뿐이었단 답변이 아주 명쾌했습니다.


엄청 재미있는 이야기 들었어요. 원랜 만들어 달라고 만났었대요 - 머니투데이 최광 기자님과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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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08년 첫인연이 이어진 탭조이의 파이브락스 인수

이 인터뷰에는 제가 같이 있질 못했어요.  디카로 사진을 촬영했는데 메모리 카드를 읽을 수 있는 노트북이 없어서 탭조이코리아 사무실에서 파이브락스 사무실로 왔다 갔다 해야 했거든요.  오가는 동안 인터뷰는 끝나고 최광 기자님이 남기신 한마디!!

"재밌었어요~  원랜 파이브락스 같은걸 만들어 달라고 하려고 만났었대~~~"  

아항!!  그랬던거였군요.  아~ 이 재밌는 얘기 못들어서 아쉬웠지만, 기사에서 확인!!  ㅎㅎ


Tapjoy-5Rocks, 마음이 통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 아이뉴스24 이부연 기자님과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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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탭조이-파이브락스 "인수는 끝이 아닌 시작"

탭조이 스티브 워즈워드 대표와 파이브락스 이창수 대표가 함께 한 인터뷰 시간이었습니다.  이창수 대표가 탭조이와 만나며 미래를 그려보게 되는 과정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두 대표가 Tapjoy-5Rocks 기념 티셔츠를 들고 사진 촬영까지 한 화기애애한 자리였어요.  

5Rocks 구성원들을 위해 정말 짧은 시간 동안 티셔츠를 디자인, 프린트해 제작해주신 Tapjoy 분들에게 감사 감사!!  이 티셔츠 받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

한국 모바일 게임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길은 무엇인가? - 파이낸셜뉴스 조양준, 박호현 기자님과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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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스티브 워즈워스 탭조이 대표,  "게임사, 잘하는 장르 찾아야 성공"

"좋은 제품이 기본이다." 라는 스티브의 이야기에 한국 모바일 게임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눈 시간이었습니다.  평소 게임에 대해 취재를 하며 느낀 점에 대해 스티브에게 의견을 말하기도 하고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기도 하셨어요.  

파이브락스와 함께 더 많은 한국 모바일 게임들이 전세계 게이머들과 만나는 기회가 생겨나길 바라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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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4시간 동안 정말 쉴 틈없이 기자분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눈 시간이었는데요.  짧은 인터뷰 시간을 양해해 주시고 재미있고 알찬 인터뷰 해 주신 기자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구요.  

정신없이 바쁜 시간 중에 계속 함께 하시며 통역해 주신 탭조이코리아의 임창무 대표님께도 너무 너무 감사!!   무엇보다 시차 적응도 못한데다 새벽까지 본사 회의, 여러 일정 소화하는 중에도 한국 미디어의 뜨거운 관심에 기뻐하며 멋진 인터뷰하고 가신 스티브 워즈워드 대표에게도 감사합니다.  즐거웠어요!!!


우리 모두의 앞으로를 기대하며, 이제 저도 숨가빴던 지난주를 마무리!!  꺄올~   ^^d
2014/08/11 00:44 2014/08/11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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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5Rocks 의 강아름 디자이너, 오른쪽은 오픈갤러리의 홍지혜 큐레이터입니다.  5Rocks의 새 사무실 곳곳을 둘러 보며 1) 어디에 그림을 걸면 좋을지  2) 어떤 그림이 어울리지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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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큐레이터는 사진도 여러장 촬영했습니다. 여기도 찰칵, 저기서도 찰칵!  팡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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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무실을 살펴보고 돌아간 후 도착한 제안서 속에는 5Rocks 구성원들의 취향을 반영해 구성한 3가지 다른 콘셉트의 그림 제안이 들어 있었습니다.   촬영해 간 사무실 사진에 그림을 합성해서 미리 분위기를 살펴볼 수 있도록 해 주시는게 아주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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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그림을 설치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이 날은 오픈갤러리 박의규 대표, 프로젝트를 담당한 홍지혜 큐레이터와 함께 설치 작업을 해 주실 분들까지 무려 5분이 출동!!  조심조심 그림을 운반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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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왼쪽으로 조금 더?  그림을 걸 자리를 정확히 맞춰 본 후에는,
드르륵 드륵 드륵 드르르르르르르륵!!!  못 박기 작업!!
아크릴벽이 있는 회의실에는 못을 박을 수 없어서 천장에 와이어를 설치하는 작업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 작업은 못 박는 작업보다 훨씬 더 힘이 드는 작업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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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그림 설치!!
조심스럽게 그림을 걸고, 균형이 맞는지 세심하게 체크한 후, 레이블 작업으로 마무리!
이렇게 작가 이름과 제목, 그림 소개를 볼 수 있는 QR코드가 적힌 레이블까지 붙여 놓고 나니 정말 사무실이 작은 갤러리로 변신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자~ 그럼,  그림과 함께 작은 갤러리로 변신한 5Rocks 사무실 모습 구경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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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보드Team 이 주로 모여 회의하는 공간에 비어 있는 넓은 벽에는 이용석 작가의 <붉은 정원> 이 걸렸습니다. 한지에 붉은색 먹인 주묵으로 그려진 동양화인데요. 5Rocks 의 심볼 컬러와 비슷한 느낌이기도 하고, 주묵은 예로부터 좋은 기운을 가져다 주는 재료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5Rocks 에 좋은 일이 많이 생기는 에너지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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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색 벽이 있는 작은 회의실에는 김민주 작가의 <배를 저어가자> 라는 작품이 걸렸습니다.  현대적인 느낌의 오리배 안에 고전적인 느낌의 산수를 담은 느낌이 재미있는 그림입니다.  게다가 '저 물에 뛰어드는 사람은 누구지? 왜 뛰어드는 걸까?'  이야기를 나누고 싶게 만드는 효과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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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날의 자리에서 뙇 보이는 좁은 벽면에는 나형민 작가의 <No line on the Horizon>을 걸었습니다.  이 작품은 '렌티큘러' 라는 기법으로 만들어진 그림인데요. 오른쪽 왼쪽으로 움직이면서 볼 때 마다 다른 그림이 보입니다.  가로로 긴 형태의 5Rocks 사무실을 걸어 다니는 구성원들이 재미를 느낄 것 같아 선택하셨다고 해요.  


그림을 보고, 그림을 선택하고, 그림을 운반하고, 그림을 설치하고,
그 그림을 보는 일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세심하고 정성스러우며 또 그만큼 우리를 기쁘고 즐겁게 하는 일이더군요.  이런 좋은 기회를 5Rocks 에 제안해 주신 오픈갤러리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우리는 모두 미술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작품을 가까우 두고 즐길 수 있는 사람은 소수입니다.
역량있는 작가들은 많습니다. 하지만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작가들은 많지 않습니다.
오픈갤러리는 역량있는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고객들께서 손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라는 오픈갤러리의 비전이 널리 알려지고 더 많은 분들이 이 세심하고 정성스러운 즐거움을 누리실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2014/07/28 16:33 2014/07/2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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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5Rocks 가 한남동 사무실로 이사온 건 작년 6월 29일 토요일!   이 사무실로 첫 출근한 날은 7월 1일이었다.    2014년 6월 25일 역삼동으로 이사를 가니 거의 딱 1년 만에 한남동을 떠나는 셈.

처음 한남동 사무실로 이사온다고 했을 때에는 가로수길 사무실과는 사뭇 다른 주변 분위기에 낯설기도 했지만, 1년 간 정을 나눈 이웃분들이 계셔 감사의 블로깅을 하고 싶어졌다.  :-)

일. 제일주차장 사장님 부부

하루에도 수차례 들락날락 거리고, 주차 열등생이라 언제나 대리 주차해 주셔야 하는 손 많이 가는 고객 꼬나루에게 늘 따뜻한 웃음과 인사 건네 주신 제일주차장 사장님 부부.  24시간 운영하는 주차장이니 한남동 순천향병원 근처에 가실 때 주차 곤란하신 분들은 이용해 보시길 ..    네이버에서 한마음교회 검색해서 나오는 지도 따라 가시면 교회 바로 앞이 주차장!  :-)

이. 주차장 세차 아저씨

말씀을 못하시는 아저씨인데 주차장에서 뿐 아니라 동네 지나가시다가 꼬나루 발견하면 저기서부터 '에이~~~~' 하고 인사 건네주시던 아저씨!  늘 너무 반가와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건강하세욥!  ㅎㅎ

삼. 파올로데마리아 멋쟁이 사장님 + 매니저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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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무실 진짜 바로 옆 건물에 있는 파올로데마리아.  너무 옆에 있어서 마실 가듯 다녔지만 알고 보면 진짜 진짜 유명한 쉐프님이 운영하시는 유명한 이탤리언 레스토랑.  파올로데마리아 <==  이거시 쉐프님 이름이고, 사장님은 부인.   이 레스토랑에는 굉장히 자주 우리 테이블 빼고 나머지 테이블이 세계 각국 사람들로 채워져 있는 경우가 정말 많았는데,  어느날 사장님이 테이블마다 다른 언어로 대화하고 계시는 것을 목격하고 '사장님, 도대체 몇 개국어를 하시는거에요?' 라고 여쭤봤는데, 한국어 (당근 한국사람이니까), 만다린, 영어, 스페인어 .. 여기까지 확실히 기억하고 그 담에 일어인가 불어인가를 더 하신다고 들었던 기억이..    외쿡 손님들 모시고 가면 무척 좋은 레스토랑.

게다가 매니저 언니도 너무 너무 활달 명랑 유쾌하고 언제나 편안하게 서빙해 주어서 너무 감사했어요.  앞으로도 자주 가려고 인사 안하고 왔습니다.  ㅎㅎ


넷.  Espress Core 바리스타 언니

우리 회사 건물(조기 위의 사진 속 건물) 1층에 있는 커피숍 에스프레소 코어(Espress Core).  어떻게 저 위치 이 건물에 이런 커피숍을 내실 생각을 하셨을까가 지금도 궁금할만큼 멋진 공간. 건물 1층의 오픈된 공간에 맞춤하게 디자인된 공간도 멋지지만, 마치 오픈 스튜디오 같은 느낌의 커피숍 공간이 무척 독특해서 5Rocks 의 각종 비즈니스 미팅 및 미디어 인터뷰 등을 거의 모두 이 공간에서 진행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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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면 가장 아쉬울 공간이 바로 이 공간일 듯.   1년 동안 함께 한 에스프레소 코어의 바리스타 언니님은 늘 수줍수줍한 웃음에 부끄부끄 인사하시는 것이 매력인데, 커피 실력 일취월장 중이시라 앞으로도 계속 멋진 바리스타가 되실 것으로 생각.  위치를 아는 사람이 아니면 굳이 찾아오기 어려운 곳임에도 불구, 요즘에는 '앗, 저런차가 여기에?' 싶은 차를 타고 굳이 커피를 마시러 오는 손님들까지 매우 늘어나고 있다.  가끔 배우 수애도 와서 앉아 있다는 건 안비밀!  


앞으로도 번창하세요.   :-)

마지막으로, 스타벅스 순천향병원점 바리스타 분들


스타벅스는 어느 지점을 가도 고루 친절하지만, 특히 자주 가게 되는 지점의 바리스타 분들께는 언제나 고맙다는 마음이 든다. 언제 가도 밝은 웃음, 무엇을 주문해도 친절 서비스, 늘 기억해 주는 것은 물론 가끔 주문을 바꿀 때면 '그거 아니었냐?' 는 확인까지!


메뉴얼이고 마케팅이란 걸 알면서도 굳이 고맙다는 마음이 들만큼 진심 어린 서비스를 1년 간 해 주셔서 감사 감사!  

지난해 가로수길에서 한남동으로 이사올 무렵, 우리 회사는 이제 막 회사 이름을 바꾸고 한국에서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를 막 시작하면서 희망차고 기대도 컸지만 고민과 걱정도 많았었다. 하지만 1년 동안 일본 투자 유치, 일본 진출, 일본 법인 설립, 정식 서비스 오픈, 일본 및 미국 기업들과 제휴 등 정말 좋은 일이 많았던 듯.  이렇게 좋은 일이 많았던 한남동 앞으로도 잊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

이제 꼬나루는 점심 먹고 오후에는 역삼동 새 사무실로 출근합니다.    역삼동에서도 5Rocks 에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합니다.  화이팅!!   ^^//
2014/06/25 10:41 2014/06/2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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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명 정도의 작은 회사지만, 우리 회사는 워크샵에 갈 때 마다 진심으로 열심히 계획을 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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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저녁 식사 후 모두가 퍼질러 자유로운 시간을 갖게 되기 전까지의 시간에 대한 계획을 무척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다.  크지 않은 조직, 늘 모두가 함께하는 문화이기에 꼭 그렇게까지 열심히 '체계적인' 오락을 준비하지 않아도 될 것 같지만 그 시간에 대한 계획에 무척 신경을 쓰는 편이다.


이제까지 주로 이 시간에 등장한 프로그램은 가족오락관의 인기 게임 중 하나인 '방과 방 사이'.   두 팀으로 나눈 뒤 사회자가 준비한 '단어' 혹은 '속담' 등에 대해 오로지 제스춰로만 설명해 정답을 맞추는 게임이다. 한 팀은 6~7명 정도씩으로 구성되며, 각 팀의 리더가 팀원을 선택한다.

팀원 선택에서부터 봐주기란 없다.
- 영화나 음악 등 문화 트렌드에 앞서갈 것 같은 사람
- 속담이나 책, 역사 등 지식과 정보가 남다를 것 같은 사람
- 제스츄어로 설명해야 하므로 표현력이 좋을 것 같은 사람
- 유머 감각이 출중할 것 같은 사람

한 명 씩 그 어떤 기준에 의해 팀원이 선택되고 팀 구성이 끝나면, 그 다음엔 줄 서기 차례 정하기가 시작된다.

- 처음 설명할 사람은 지식/정보가 충분한 사람이어야 한다.  정답이 내포하고 있는 포인트를 정확히 파악해야 하므로
- 두번째 사람은 포인트를 정확히 알아내 다음 사람에게 잘 전달해야 한다.
- 마지막에 정보를 맞출 사람 역시 지식/ 정보가 충분한 사람이어야 한다. 5~6명이 제스춰로 전달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정보가 바뀌어 갈 지 알 수 없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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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람이 정말로 포인트를 잘 잡아 표현하더라도 뒤로 갈수록 제스춰의 포인트가 바뀌어 가면서 어떻게 정답이 바뀌어 가는지를 보는 재미가 정말 크다.  '터미네이터'를 보고 'I'll be back' 제스춰를 취했는데, 마지막에 '슈퍼맨'의 날아가는 포즈로 변했던 광경은 그 중 최고였다.   아~  정말 쉬운건데!!!  

비교적 수평적인 조직 문화이기 때문에 평소에는 잘 느끼지 못했던 세대차도 엄연하다. 이번 워크샵 세대차의 '키워드'는 '라붐을 아는 자'와 '듣도 보도 못 한 자'!!  ㅎㅎㅎ


월화수목금요일 하루 종일 붙어 있고, 주말에는 같이 자전거도 타고 ..
창업 후 3년 간 그렇게나 같이 모여 지낸 우리팀인데도 불구하고, 워크샵에 가면 또 새롭게 보게 되는 구성원들의 면면이 새롭기도 하다.

게다가 열심히 일하는 것 마냥 모두가 최선을 다해 놀아 '대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다.  :-)

혹시, 작은 조직인데 워크샵 프로그램을 고민하실 때가 있다면 '방과 방 사이' 게임을 강력 추천.  그 외에 가족오락관에서 행했던 많은 게임들의 정보도 참고해 보시길!!   색다른 구성원들의 모습과 새록새록 솟아나는 팀워크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파이브락스는 이제 더 이상 '방과 방 사이'는 하지 않기로!  새 게임 아이디어를 생각해야 합니다. 
2013/11/25 17:22 2013/11/2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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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배포한 파이브락스(5Rocks) 일본 투자 관련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파이브락스, 일본 '글로벌브레인'으로부터 25억 투자 유치

- 세계 최고 수준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기술력과 제품 우수성 인정

- 글로벌브레인은 KDDI의 오픈이노베이션 펀드 운영하는 일본의 대표적인 벤처캐피탈

- 한국과 일본 오가며 제품과 기술력, 시장성에 대해 면밀한 검토 받아

- 투자와 함께 91일 일본 5개 모바일 게임사와 함께 '파이브락스클로즈드 베타 시작 예정

 

파이브락스(대표 이창수 http://5rocks.io)는 일본의 벤처캐피탈인 글로벌브레인(대표 야스히코 유리모토)으로부터 약 25억 원(일화 23450만 엔)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829일 밝혔다.

파이브락스는 모바일 게임을 위한 데이터 분석과 실시간 마케팅, 운영 기능을 제공하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서비스이다. 지난 6월 말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지 약 한 달 만에 선데이토즈, 링크투모로우, 게임빌, 로드컴플릿, 로켓오즈, 모모 등 국내 최고의 모바일 게임 회사들이 연달아 자사의 게임 분석 운영 서비스로 파이브락스를 채택하고 있는 중이다.

글로벌브레인은 일본의 대표적인 벤처캐피탈로 일본 내 여러 대기업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에 파이브락스에 투자한 펀드는 니프티(nifty)와 글로벌브레인이 운영하는 펀드인 WINGKDDI 인베스트먼트와 글로벌브레인이 운영하는 KDDI 오픈이노베이션펀드 2개의 펀드다.

파이브락스는 수개월 간 KDDI는 물론 일본 내 많은 게임 회사들을 만나며 제품과 기술력, 일본 내 시장성에 대해 면밀한 검토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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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결정 후 일본 Global Brain 사무실에서 포즈를 취한 양사 관계자들. 오른쪽 두번째부터 왼쪽으로 야스히코 유리모토 GB 대표, 이창수 5Rocks 대표, 노정석 5Rocks CSO.


글로벌브레인의 야스히코 유리모토 대표는 파이브락스는 글로벌브레인이 투자한 첫번째 한국 스타트업이라며, 이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팀과 제품의 우수성, 모바일 게임에 대한 전문성과 통찰력을 보유한 경영진에 대해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파이브락스의 이창수 대표는 일본의 많은 회사들과 만나며 파이브락스와 같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에 대한 필요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이번 투자를 계기로 포케라보(POKELABO),  마이넷(MyNet), 뮤테이션 스튜디오(Mutation Studios), 쿠라부(KLAB), 뉴스테크(News Tech) 등 일본의 5개 유명 모바일 게임 회사들과 9 1일부터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투자 유치는 지난 51일 개최되었던 창업 콘퍼런스인 비론치2013(beLAUNCH2013)에 연사로 참석했던 이창수 대표와 유리모토 대표가 옆자리에 앉은 인연으로 인사를 나눈 것이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 비론치(beLAUNCH)의 주최사인 비석세스의 정현욱 대표는 창업 콘퍼런스를 준비하며 기대했던 성과가 실제로 이루어지게 된 점에 놀랍고 기쁘게 생각한다, 한국 스타트업의 세계 진출을 위해 오는 9 13일 미국 팔로알토에서 비글로벌(beGLOBAL)을 개최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파이브락스는 2010 9월에 설립된 아블라컴퍼니가 전신이다. 2013 6월 파이브락스 사업을 본격화하며 사명을 변경했다.  2011  5월 한국의 스톤브릿지캐피탈로부터 2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으며, 이번 글로벌브레인의 투자는 첫번째 해외 투자 유치다.  .

2013/08/29 14:35 2013/08/29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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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말 쯤?  아블라컴퍼니 컨택포인트 이메일 주소로 도착한 이메일 한 통.
나는 싱가포르 경영대학(Singapore Management University) 2학년 학생이다. 이번 학기에 Technopreneurship Study Mission Module 이라는 수업을 듣고 있는데, 한국의 스타트업을 방문하고 싶다.  한국의 Tech-Based Starup을 알아 보던 중, 여러 곳에서 아블라컴퍼니를 강력하게 추천 받았다.

는 내용이었습니다.  처음에는 20명이 넘는 대규모 학생들이 방문한다는데 사무실에서 수용하기도 어려울 것 같고, 아직 아블라컴퍼니가 외국의 대학교 학생들이 수업하는 데에 사례가 될 수 있을만큼 성장하지 않았다라는 생각이 들어 2번 정도 사양을 했었어요.  하지만, 거듭 정중하게 요청하는 데에 더 이상 사양하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반갑게 맞이하기로 했고, 이 분들에게 재미있게 아블라컴퍼니를 소개할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오랜만에 아블라컴퍼니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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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싱가포르 경영대학 학생 여러분, 저는 아블라컴퍼니의 홍보 담당 이미나입니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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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강남(GANG NAM) 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여기는 강남(GANG NAM)의 핫플레이스 가로수길, 가로수길에 위치한 아블라컴퍼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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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블라컴퍼니의 비전은 "우리가 가진 기술력으로 세상을 혁신한다", "Innovative off-line world by technology" 입니다.   Technopreneurship Study Mission Module 수업을 듣는 여러분이 아블라컴퍼니를 찾아 주신 이유도 이 비전에서 비롯되었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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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블라컴퍼니의 핵심 자산(?)인 아블라컴퍼니 젠틀맨리그!!  엔지니어 여러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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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블라컴퍼니의 창업자인 노정석 대표 (Chester Jungseok Roh)를 소개하겠습니다.  1997년 보안회사 인젠을 창업한 이후 지금까지 17년 째 총 4번의 창업을 했습니다.  그 중 첫번째 회사인 인젠은 2002년 코스닥 상장에 성공했구요. 2번째 회사인 젠터스는 1년 만에 문을 닫는 실패를 맛보기도 했습니다. 3번째 회사인 태터앤컴퍼니는 구글과 M&A 딜을 했습니다.  아블라컴퍼니는 노정석 대표가 창업한 4번째 회사입니다.

창업과 창업 사이에 3번의 대기업 경험도 있습니다.  또한 창업자들과 함께 성장한다는 의미에서 엔젤 투자자로서의 역할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티켓몬스터, 로켓오즈, 파프리카랩, 다이알로이드, 울트라캡숑, 타파스미디어, 미미박스 등 13개 가량의 스타트업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2011년에는 티켓몬스터의 주요 투자자인 신현성 티켓몬스터 대표, 스톤브릿지캐피탈, 미국의 인사이트 벤처파트너스, 그리고 노정석 대표가 함께 투자해 새로운 방식의 인큐베이팅 회사인 패스트트랙아시아를 설립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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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석 대표의 히스토리를 한 장으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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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석 대표가 요약한 아블라컴퍼니의, 아블라컴퍼니가 추구하는 팀문화는 이렇습니다.  Basic Intelligence는 이렇게 해석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자신의 분야에 대한 기초와 전문성이 튼튼한 사람, 필요한 지식을 빠르게 습득할 수 있는 능력, 팀과 편안하고 효율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보편적인 상식을 갖춘 사람들이 모인 팀.    그들이 팀을 이뤄 많은 대화와 생각 공유(Over Communication)를 통해 정서적인 공감대(Emotional Sync-up)를 이룬다면 누구도 막을 수 없고 거스를 수 없는 강력한 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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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블라컴퍼니는 이를 위해 모두가 한 방향을 바라보고 나아갈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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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공감대 속에서 자신의 롤을 정하고 끊임없이 생각을 나누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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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 중심에는 '무엇이든 말만 해!  뭐든지 만들어 줄께' 라고 일단 말하고 그 다음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믿음직한 아블라컴퍼니의 엔지니어 여러분이 있습니다.   Legend of ABLAR .. John Simon 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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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블라컴퍼니의 이러한 문화와 잘 어울리는(?), 어울림이 좋은 책이 한 권 출간되었으니, 바로 Eric Ries 의 The Lean Startup입니다.  아블라컴퍼니가 본래 지니고 있던 문화가 이 책 안에 녹아 있기도 했고, 또 앞으로 저희 모두가 함께 배워갈 내용들도 많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의 한국어판 번역에 아블라컴퍼니의 이창수 CTO가 참여하기도 했어요.  

아블라컴퍼니는 우리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향성을 결정한 후, 실험할 수 있는 가정을 수립합니다. 빠르게 MVP(Minimal Valuable Product)을 만들어 초기 고객군에 선보인 후 고객의 반응을 수렴해 지속적으로 수정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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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블라컴퍼니는 2011년 식당과 고객을 연결하는 커뮤니케이션 체인, 특히 예약 프로세스를 혁신해 보고자 개발한  '예약왕 포잉'을 개발하며, 가로수길로 사무실을 이전했습니다.  가로수길은 고객과 적극적이고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하고자 하는 식당과 매장주들이 운집해 있습니다. 또한 트렌드를 이끌어 가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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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왕 포잉이 식당 예약 프로세스를 혁신하기 위해 채택한 방법은 '자동 전화 예약 시스템' 입니다.  예약왕 포잉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의 형태로 고객에게 다가섰지만, 사실 예약왕 포잉의 뒷면에는 아주 멋지고 혁신적인 자동 전화 예약 시스템이 숨어 있습니다.
 
고객은 예약왕 포잉에서 예약을 원하는 식당을 선택한 후 '예약완료'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이와 동시에 식당에는 포잉 예약 확인 전화가 걸려 옵니다. 전화를 받은 식당에서는 예약 내용을 확인한 후 예약이 가능하면 1번, 불가능하면 2번을 누르면 됩니다. 식당 예약 과정은 모두 앱 내 알림을 통해 고객에게 실시간으로 전달됩니다. 이 모든 과정이 시스템에 의해 자동으로 처리되기 때문에 예약 고객과 매장주 모두 불편함을 덜고 시간을 절약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예약왕 포잉팀은 이러한 방식을 통해 한국 전역에 있는 맛집 3만 여 곳을 예약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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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왕 포잉은 이렇게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서비스입니다.  스마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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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블라컴퍼니는 또 하나의 흥미로운 시도를 시작했습니다. 바로 회사를 2개로 분할한 것인데요.  예약왕 포잉팀을 제외한 모든 엔지니어와 PM, 디자이너들이 새롭게 팀을 꾸려 '파이브락스(Five Rocks, 5Rocks) 라는 새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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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Rocks 입니다.   5Rocks 의 대표는 이창수 아블라컴퍼니 CTO가 맡았습니다.  노정석 아블라컴퍼니 대표는 이번엔 사업 담당 총괄로 5Rocks 를 지원합니다.  저, 꼬날도 여전히 5Rocks 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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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Rocks 는 중소 모바일 게임 및 앱개발사를 위한 모바일 비즈니스 인텔리전스(Mobile Business Intelligence)를 제공합니다.  모바일 게임 및 앱 운영을 위한 데이터와 분석, 마케팅과 효과 분석, 수익 창출까지를 하나의 도구 안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에 대한 데이터는 실시간으로 분석, 제공됩니다.

5Rocks는 4월 내로 로켓오즈 등 10개 모바일 게임 개발사와 함께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상반기 중 정식 오픈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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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간략히 살펴본 아블라컴퍼니와 파이브락스(5Rocks) 소개였습니다. 아블라컴퍼니와 파이브락스(5Rocks)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 지?  그건 Nobody Knows~  아무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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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블라컴퍼니와 5Rocks 는 앞으로도 계속 이제까지와 같이 영혼을 건 승부를 위해 모두가 함께 할 것입니다.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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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싱가포르 경영대학 학생 여러분과 나누게 되는 Q&A 도 정리할 수 있다면 공유하겠습니다.  

2013/04/28 16:58 2013/04/2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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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꼬날입니다.

지난주 목요일, 그러니까 2013년 3월 7일 목요일 코엑스 컨퍼런스홀 307호에서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스파크랩(SparkLabs)의 데모데이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5Rocks(Five Rocks, 파이브락스)의 이창수 대표가 발표한 내용을 촬영한 동영상과 발표 자료 공유합니다.

우선 발표 내용 1장 요약!!  중소 게임 개발사에 계시거나 혹은 주변에 중소 게임 개발사가 있으시다면 연락 주세요.  contact@5rocks.io 입니다.  홈페이지는 http://5rocks.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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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수 대표의 발표 내용을 아래 동영상에서 직접 들어 보시죠!!  




5Rocks 는 이창수 대표를 필두로 아블라컴퍼니의 우수한 엔지니어들이 스핀오프해 창업한 회사입니다.  5Rocks의 홍보는 여전히 꼬날이 담당합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contact@5rocks.io 혹은  꼬날에게 연락 주세요!

발표 자료 전문은 아래에!!



중소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위한 광고 마켓플레이스!!   여러분의 고객 창출과 마케팅, 5Rocks (파이브락스)와 함께 하세요~  ^^//

2013/03/11 16:50 2013/03/1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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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아블라컴퍼니 슈퍼 인턴 1기가 시작된 이래로 2기, 3기에 이어 2013년 2월 드디어 아블라컴퍼니 슈퍼 인턴 4기가 아블래리언으로 신고식을 했습니다.  2월 1일부터 출근했으니 어느덧 벌써 한 달이 다 되어 가고 있는데요.

언제나 기대 이상의 실력과 열정을 보여주며 인턴이 아니라 슈퍼 인턴으로 불리워지기 시작한 아블라컴퍼니 슈퍼 인턴 4기!!  어떤분들이 들어왔나 궁금하시지요?

여러분~  아블라컴퍼니의 슈퍼 인턴 4기, 성인영님과 최영운님을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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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영님, 영운님 안녕하세요~   저는 아블라컴퍼니 홍보담당 꼬날입니다.
우선 두 분의 간단한 소개 부탁드려도 될까요?


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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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작년 여름 대학교를 졸업하고 벤처에 갓 발을 내딘 성인영이라고 합니다. 이화여대 생명과학과를 졸업한 자연대생이지만, 과친구들과는 조금 다르게 IT 벤처인 아블라컴퍼니에서 현재 새로 배우는 신입생의 마음으로 인턴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영운     안녕하세요! 대구에서 올라온 27세 최영운입니다. 경북대학교 경영학과 졸업을 앞두고 있답니다. 저는 마케팅과 홍보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대학을 다니면서 S-OIL, KB국민은행 등과 같은 공모전에 많이 참여했구요. 경북대 온라인 홍보매체인 KNU WEBZINE에서 학생리포터로 2년간 활동한 경험도 있습니다.
 
                                          (사진 : 성인영님입니다.  닉네임 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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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항~ 그렇군요.  두 분 모두 너무너무너~무 반갑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스타트업인 아블라컴퍼니의 인턴십에 지원하게 되셨나요?


인영      원래는 졸업 후 진로에 대해 고민하다가 제약회사 영업직을 고려해보고 있었습니다.
아블라컴퍼니를 알게 된건 재작년 겨울 기말고사 기간에 저스팟을 통해서인데, 그때 아블라분들의 일하는 모습을 보면서 막연하게 '이런 분위기의 회사에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구요.  여름에 SSMI활동을 하면서 하나의 부품이 되는 것이 아니라 진짜 '한가지의 일'을 맡아서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벤처의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졸업 후, 굿닥(GooDoc)에 입사해서 영업직으로 2달정도 있다가 아블라컴퍼니로 오게 되었습니다.

영운      아블라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현보람님의 소개로 아블라컴퍼니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주위에 대기업 인턴을 목표로 하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저는 어떤 문제에 있어 제 생각과 의견을 즉시 표현할 수 있고, 피드백이 바로 제공되는 벤처의 유연성이 저를 빠르게 성장시켜 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장장 2시간 동안 이어진 면접을 보면서 제 생각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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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최영운님입니다.  잠베를 연주하고 계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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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두 분 모두 아블라컴퍼니와 인연이 있으셨군요?   ^^//
이번 슈퍼 인턴 4기가 되어 아블래리언으로서 맡게 된 임무는 무엇인지 소개해 주시겠어요?


인영     현재는 '예약왕 포잉'의 운영, 영업 업무를 주로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  


영운      저는 현재 아블라컴퍼니의 레스토랑 추천/예약 서비스 '포잉'의 운영과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로 전화로 업무를 진행하는데, 처음에는 전화업무가 낯설기도 하고, 사투리 억양 때문에 부담이 많았어요. 그래도 같이 일하는 분들의 배려와 격려 덕분에 자신감을 갖고 천천히 나아지는 중입니다. 최근에는 포잉의 B2B 상품을 기획하는 일을 시작했는데,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무척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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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저도!!  저도 인영님과 영운님의 활약상이 무척 기대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아블라컴퍼니에서 3개월 간 생활할텐데요.  각오 한 마디!!


인영     아직도 아블라컴퍼니에 온게 실감이 나지 않아요 ㅎㅎ 제가 잘 할 수 있는 걸 최대한 이끌어 내고 또 많은 걸 배우고 싶어요.  좋아하던 회사에 다니게 된 만큼 즐기면서 열심히 할래요.


영운      저는 일을 조금 늦게 배우는 타입인것 같아요. 그러나 지금까지 확실하게 배운 일은 실수없이 완벽하게 했다고 자부합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속도가 느리더라도 맡은 일은 두 배로 잘해내는 책임감있고 성실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3개월의 짧은 기간이지만 다른 곳에서 3년을 있어도 못배울만한 그런 것들을 보고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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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영님은 아블라컴퍼니의 서비스인 저스팟 유저로 처음 인연을 맺었습니다.  소중한 고객이셨던 인영님이 지난해 여름 아블라 100인의 인턴에 지원해 아블래리언이 되시더니, 이번엔 슈퍼 인턴 4기로 더욱 가까운 사람이 되었어요.  소중한 우리 인연 오래 오래 가길 기대합니다.


영운님은 예약왕 포잉팀의 마스코트, 현보람님의 학교 선배입니다.  인턴 면접을 보던 날 아블라 사무실 문을 뙇!  열고 들어오면서 '안녕하세요~~'  라고 큰소리로 인사했던 현보람님의 전설은 지금도 유명하답니다. 그런데 이번에 영운님도 그렇게 사무실에 들어오셨더라구요?   아블래리언 모두는 그 때 부터 알아봤습니다. '아!  이 분은 아블래리언이 될 운명이구나!'    영운님 환영합니다.


인영님과 영운님의 활약상..  앞으로 기회가 될 때 마다 소개하겠습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2013/02/26 18:02 2013/02/2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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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시간에 배포한 예약왕 포잉 크리스마스 예약 현황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여러분, Merry Poing-M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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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왕 포잉, 크리스마스 예약 분석해 보니

앱티즌, 크리스마스 연인과 함께 이태리 요리 즐긴다!


- 12/24~25일 예약 1,500건 분석 결과 2명 예약이 전체 91.7%

- 이태리 식당, 패밀리 레스토랑, 술집 순 선호, 예약 가장 많은 매장은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 크리스마스 당일보다 이브 밤 예약이 2배 가량 많아,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 예약 하루 전 혹은 이틀 전 예약이 전체 13% 가량 차지, 약속 직전 예약하는 경우가 다수   

"크리스마스에는 연인과 함께 분위기 있는 이태리 식당에서 낭만적인 시간을 보낸다!"

식당 예약 전문앱 예약왕 포잉(http://mypoing.com) 1224~25일에 예약한 사용자 1,500명의 예약 내용을 분석한 결과 이태리 식당에 2인 예약한 사용자가 가장 많았다고 24일 발표했다. 양일 간 예약은 24일 예약이 약 900, 25일 예약이 약 600건으로 이브날 밤 예약이 크리스마스 당일보다 많았다.

2인 예약자 수는 24일은 전체의 93%, 25일은 90.3%에 달했다. 뒤를 이어 4인 예약과 3인 예약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예약 시간은 24일은 저녁 7, 8, 730, 25일은 이보다 조금 빠른 시간인 저녁 6, 7, 6 30분 순으로 많았다크리스마스 당일은 조금 일찍 귀가해 가족과 함께 크리스마스 밤 시간을 보내려는 것으로 분석된다.

예약왕 포잉 사용자가 가장 많이 예약한 개별 매장은 가수 알렉스가 가로수길에서 운영 중인 다스티플레이트로 나타났다. 브랜드 별로 예약이 가장 많은 음식점은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빕스, 애슐리 순으로 전국적으로 지점이 많은 패밀리 레스토랑들이 강세를 보였다. 예약 식당의 종류는 이태리 식당이 전체 45%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그 뒤로 패밀리레스토랑과 술집 예약이 많았다. 특히 술집 예약의 경우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12.5%,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8%를 차지해 아무래도 휴일을 앞둔 크리스마스 이브날에 더 많은 사용자들이 술집을 예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크리스마스 이브의 경우 하루 전 예약이 15%를 이틀 전 예약이 10.1%를 차지해 예약 당일보다 하루 전 혹은 이틀 전에 예약하는 사용자가 많았다. 아직 예약이 진행 중인 크리스마스 당일 예약의 경우도 하루 전인 24일 현재 오전에만 100건 이상의 예약이 이루어 진 상태다그러나 예약왕 포잉의 집계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이브 예약은 63%가 크리스마스 당일 예약은 82%가 일주일 전에 예약한 경우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약왕 포잉 서비스를 총괄 중인 아블라컴퍼니의 이창수 이사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예약왕 포잉을 이용한 식당 예약이 평소의 2.5배 가량 많아졌다.", "예약이 마감된 매장이 이미 많아서 사용자가 예약했던 식당과 비슷한 분위기의 다른 매장을 추천하는 서비스를 고객센터를 통해 진행 중인데 반응이 매우 좋다"고 밝혔다.

예약왕 포잉은 전국의 식당과 술집 3만 여 개 매장을 예약할 수 있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다. 예약을 원하는 사용자가 매장에 전화를 하지 않아도 예약할 수 있는 자동 전화 예약 시스템을 구축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7월 중순에 아이폰용을, 10월 중순에 안드로이드용 예약왕 포잉을 선보인 후 현재 약 20만 다운로드를 기록 중이다. 특히 얼마 전 애플이 발표한 '2012년을 빛낸 최고작' '파격적인 서비스 앱'으로 선정되었다. .

PS) 추운 날씨에 솔로대첩 현장에 계신 여러분..  주변 맛집, 술집에 자리 있는지 30초 안에 해결하는 방법! 예약왕 포잉 열고 자리있나요 탭을 눌러보세요.  주변 맛집이 나열되고 마음에 드는 식당에 현재 자리가 있는지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2/12/24 15:53 2012/12/2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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