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PR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74

  1. 2008/11/22 꼬날 모임 장소 Toz(토즈)에서 회사 행사 하기 (7)
  2. 2008/10/11 꼬날 3살 조카에게 배우는 사랑 받는 사람이 되는 방법 (2)
  3. 2008/09/13 꼬날 영어 블로깅이 PR에 미치는 효과 (4)
  4. 2008/08/19 꼬날 시작하는 벤처 기업을 홍보하는 나만의 Start-up (12)
  5. 2008/06/20 꼬날 기업에서 협찬 받기 (5)

며칠 전 Enswer.me(엔써미) 블로거 간담회에 참석하셨던 분들 몇 분이 모임공간 Toz에서 행사하는 것에 대해 질문하셨습니다. 가장 궁금해 하신 점은 예산 부분인데요.

 

이번 Enswer.me(엔써미) 간담회를 진행한 부스는 50인용 부스입니다. 기본 대여료는 2시간에 22만원 ..   40인용은 2시간에 18만원 선이더군요.  행사를 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저렴한 비용이라고 수 있습니다.

 

이런 대형 부스가 아닌 작은 부스들은 강남의 경우 1인 기본요금 5,000원에 2시간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촌이나 종로 등은 1인 기본 요금 4,000원입니다.

 

기본 요금을 내면 30여 종류의 음료수 (우리가 마시는 대부분의 음료가 포함됨. 커피, 차, 탄산음료 등)를 무한 리필로 마실 수 있습니다. 오렌지주스, 포도주스, 우유, 핫초코, 녹차라떼는 1,000원을 받습니다. 그 외에 샌드위치와 토스트 등도 2천원 정도 선에서 먹을 수 있습니다.

 

노트북, 빔프로젝터 등은 3,000원~5,000원 선에서 대여해 사용할 수 있고, 대형 스크린, 마이크, 포듐(연단) 등은 무료입니다.

 

이번에 Enswer.me(엔써미) 간담회는 약 70명이 신청하셨었기 때문에 샌드위치는 사흘 전에 미리 주문했습니다. 이렇게 참석자가 많은 경우는 미리 주문하면 토즈에서 주문을 대행해 줍니다.  샌드위치는 2가지 종류로 만들어 주더군요.

 

추가 비용도 약간은 발생했습니다. 50인 부스에 인원이 더 많이 와서 의자를 10여개 이상 추가로 집어 넣었는데요. 이럴 경우 다른 부스의 의자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그만큼의 추가 비용이 들어갑니다. 하지만 한 명 당 2,000원 / 1시간의 비용 정도로 그리 큰 비용은 아닙니다.

 

아주 좋았던 점은토즈(Toz)에서 하는 행사를 온오프믹스로 신청을 받으면 양사의 제휴 관계로 인해 20%의 할인을 받을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제휴 체결이 얼마되지 않아서 아직 이 부분이 자동화 되어 있지 않다고 하는데요. 너무나 고맙게도 온오프믹스의 준철님이 직접 토즈에 오셔서 할인 결제를 도와주셨답니다.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해가 바뀌기 전에 고기 쏘러 갑니다.  ^^//

 

** 이 글 쓰고 나서 보니 얼마전 MS IT Hero 인터뷰에 준철님이 나왔었군요.

 

토즈(Toz)에서 행사를 몇 차례 했었는데, 매번 그리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담당자의 입장에서 이 정도의 비용에 이 정도의 편리함을 누리며 행사를 할 수 있는 장소를 아직까지는 찾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직원분들도 대체적으로 친절하고요.

 

언제나 예약이 밀려 있기 때문에 행사 한 달 쯤 전에는 충분히 여유를 갖고 예약하는 것이 좋을 정도입니다. 이번 Enswer.me(엔써미) 간담회 때도 처음에 50인 부스가 없어서 40인 부스로 예약했다가, 행사 당일날 오전에 갑자기 50인 부스 예약이 취소되는 바람에 방을 바꿀 수 있었습니다. 만일 50인 부스가 급 나오지 않았다면 이 날 행사가 굉장히 혼잡했을 듯.. :-)

 

여기까지 모임공간 토즈(Toz)에 대해 생각나는 것을 정리해 봤습니다. 이 밖에 궁금하신 점들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토즈 홍보담당 된 듯?  ㅎㅎㅎ

profile image

동영상검색 Enswer.me(엔써미)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

 

이 녀석은 꼬날이의 조카, 승준입니다. 며칠 전 꽉 찬 36개월, 만으로 세 살이 된 녀석입니다.  요즘 한창 말하는 데 재미를 붙여 하루종일 쫑알쫑알대는 시끄러운 녀석입니다.  :-)

 

하지만 이 조그만 녀석에게서 배울 점이 많이 있습니다. 가끔씩 '옳거니~' 하고 무릎을 치게 만드는 때가 있습니다.

 

- 사랑과 관심은 식구 모두에게 골고루(?) 평등하게 뿌려준다

녀석은 뽀뽀 한 번을 해도 엄마한테만 혹은 할머니한테만 하는 법이 없습니다. 엄마한테 하면 고모한테도 해야 하고, 할머니한테도, 아빠한테도 모두 돌아가며 뽀뽀를 - 해 주고 갑니다. 자러 갈 때도 방마다 쫓아 다니며 식구 모두에게 인사를 합니다. 이 녀석이 그러고 돌아다닐 때 마다 온 집에 '하하하' 하는 웃음꽃이 피지요.

 

- 생각지 않았던 감동을 준다

어제 집에 오니 화장대 위에 승준이 녀석의 장난감 삽이 올려져 있더군요. '왜 삽을 여기에다가 올려 놓았어?' 하고 보니 안에 포도 한 알이 들어 있었습니다. 저녁 때 식구들이 다 같이 포도를 먹었는데 고모만 없으니까 '이건 고모꺼야, 고모가 먹어야해' 하면서 그걸 알 챙겨 놓았다는군요. 밤 12시가 넘어 들어왔지만 그 포도 한 알을 먹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너무 기분이 좋잖아요.

 

- 재치 만점, 유머 작렬, 사람을 즐겁게 만든다

꼬날 모친과 승준이 녀석의 대화 한 토막

모친 : 내 사랑 승준~  승준이는 할머니의 뭐야?

승준 : 나는 할머니의 강아지야~  멍멍!

모친 : 그럼 승준이는 고모의 뭐야?

승준 : 응~~   고모한테는 야옹이야~  야옹~ 야옹~

 

옆에서 듣고 있던 온가족 모두 넘어 갔죠.  할머니의 강아지, 고모의 야옹이라니 ..

 

- 그러나 맺고 끊는 확실하다

이렇게 애교 백 단인 이 녀석이, 그래도 나름 맺고 끊을 땐 또 그렇게 매정할 수가 없습니다. 자기 기분이 나쁠 '혼자 있고 싶다'고 홱 등 돌리고 있기도 하고, 가끔은 이유는 모르겠지만 '고모 저리 가라'고 섭섭하게 굴기도 합니다. 평소에 워낙 살가운 녀석이 가끔씩 그러면 왠지 더 궁금하고 마음을 쓰게 되더라구요.

 

@.@  설마 세 살 짜리 녀석이 머리 속에 이런 저런 생각을 굴릴 리는 만무하겠지만, 38살 고모는 어린 조카 녀석의 행동을 보며 관계 맺기에 대한 일종의 지혜를 얻곤 합니다.  아~  이 녀석도 고모에게서 뭐 배울 점이 있어야 할텐데 말이죠.  :-)

 

태그 : 인간관계
profile image

동영상검색 Enswer.me(엔써미)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

오늘 아침에 뉴욕타임즈 웹사이트에서 발견한 우리 회사 관련 기사

 

 Google Buys Korean Blogging Software Company

 

기사 중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Tatter co-chief executive Chang-Won Kim announced the deal on his personal blog in an entry titled "We've been Googled!," saying that the acquisition would help Google increase its market share in the country.

CK님(꼬날이 부르는 애칭은 '창사마 :-)의 영문 블로그 Web2.0 Asia에 올려진 We've been Googled! 라는 글 하나가 기사의 주요한 소스가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구글에서도 이메일을 통해 보도자료를 배포했다는 내용이 기사에 언급되어 있구요.

 

Channy님이 발빠르게 전해주신 외신 기사들..  

 

TNF/니들웍스 의 Daybreaker님이 정리해주신 Textcube 와 TNF 오픈소스 활동, 그리고 TNC와 Textcube.com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 ..

 

CK님과 더불어 태우님 역시 운영 중인 영문 블로그 Techno Kimchi에서 Breaking News: Google buys TNC라는 글을 통해 이 소식을 전 세계 블로그 구독자를 향해 알려 주셨습니다.

 

확대

 

qbox파프리카랩의 영문블로그 등에서도 알 수 있듯 세계를 대상으로 한 Press Realease의 방법도 블로그로 인해 변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메세지가 가진 가치만 높다면 블로그 글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주목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함께..

profile image

동영상검색 Enswer.me(엔써미)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

요즘 Davic.C님의 블로그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스타트업:All that Web Startups라는 제목의 블로그를 통해 스타트업, 벤처 사업을 꿈꾸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정보와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계십니다.


게다가 요즘 제 주변에도 재미있는 아이템을 발전시키고 있는 분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제 자신이 막 구름 속을 걸어 다니는 것 처럼 붕 뜨는 듯한 기분을 느낍니다.


개인적으로도 지난 10년 간, 참 우연치 않게도 언제나 시작하는 벤처 기업 혹은 막 론칭하는 서비스들만을 홍보해 왔습니다. 일부러 그랬던 것은 정말 아닌데 참 신기하게 인연이 이어졌던 것 같습니다. ㅎㅎ

사실 새로 만들어지는 회사나 처음 시작하는 서비스에 대한 홍보를 시작할 때에는 당연히 걱정이 앞서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그것도 한 번, 두 번 쌓이다 보니 걱정하는 방법도 노하우가 생겨났다고 할까요?


아무튼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마다 걱정을 다스리는(?) 저만의 방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  

1. 그간의 인맥에 너무 의존하지 말자.

완전히 새로운 회사, 완전히 새로운 서비스를 '오래 알았다'는 이유만으로 이해해 달라고 하는 건 오히려 서로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입니다. 단순히 인맥에 의존하기 보다는 '이해할 수 밖에 없는 정보'를 패키지로 만드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2. 아이템을 매시업 하도록 공부.

라이벌, 더 나아가 동종 업계, 비슷한 외국 서비스 등을 모두 아울러서 공부하자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내가 홍보하는 이 서비스가 하늘 아래 단 하나 밖에 없는 유일한 것일지라도, 하나 보다는 어디라도 비슷한 것 2개, 3개, 5개가 메세지를 만들기 조금은 쉽기 때문입니다.  


3. 우리 회사만 할 것이 아니라 ..

2번과 비슷한 맥락의 생각입니다. 우리 회사 이야기만 하는 것 보다 비슷한 규모의 회사 여럿을 함께 이야기하는 것이 훨씬 재미 있습니다. 마음도 든든하고요.


4. 마음을 열고 편안하게, 하지만 자신감이 중요해..

1번, 2번, 3번을 생각만큼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매사에 마음을 활짝 여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모든 일을 급하게 생각하기 보다는 편안한 마음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구요. 하지만 사람들이 몰라주더라도 내가 홍보하고 있는 회사와 서비스에 대해 확신하고 자신감을 갖는 자세는 정말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즘 열심히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주변분들 한 번 불러볼까요?  테레비닷컴, 유저스토리 랩, 블레이어, Enswer   ..   모두 화이팅이요~  !!


게다가 우리 텍스트큐브닷컴은 더블로 화이팅을 외쳐 봅니다~  으쌰! ^^V


그리고 짤방 하나~

profile image

동영상검색 Enswer.me(엔써미)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

오늘 하루 젊은영님과 꼬날은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2008 행사를 위한 '협찬 땡기기'로 매우 분주한 시간을 보냈었답니다. 하루 작업 치고는 적지 않은 협찬을 받게 되어 기쁘고, 도와주신 분들께 정말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문득, 기업 협찬을 처음 시도했던 때가 떠오르기도.. ㅋㅋ 


그러니까 10년 전, 꼬날이가 싸이버 HOT라는 제품으로 홍보라는 업무를 처음 시작했을 무렵의 어느날 ..

팀장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헤이 꼬나루~ 이번에 이벤트하는 거 상품을 기업 협찬으로 한 번 따내보면 어떨까?

어리버리 꼬나루..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1. 뭘 협찬 받을까?

2. 그걸 어느 회사에다 연락을 하는게 좋을까?

3. 그 회사의 누구에게 연락을 해야 할까?

4. 그 사람에게 어떻게 대화를 시도해야 할까?


1번부터 3번까지 범위를 줄여 가며 하나 하나 리스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협찬 가능 기업 및 제품 리스팅의 기준을 아래와 같이 세웠던 것 같습니다. (옛날 일이라 ~ 같습니다 체로 .. :-)


1. 최근 출시했거나 업그레이드해 이슈 메이킹 중인 제품 / 기업

2. 최근 사회적으로 관심받고 있는 이슈와 연관이 있는 제품/기업

3. 우리 회사 제품과 상호 연관성이 있어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제품/기업


이렇게 제품 및 기업을 리스팅한 후에는 회사마다 제품 협찬을 담당하는 부서 및 담당자 컨택 포인트를 찾아 정리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이 생각보다 꽤 어려운 부분인 것 같습니다. 막상 회사 홈페이지에 가서 대표 번호를 찾아 연락해도 홍보팀이나 관련 부서까지 연결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회사마다 제품 협찬을 담당하는 부서가 각양각색이기도 하고 같은 회사 안에서도 제품에 따라 담당자가 따로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에 친구나 아는 사람이 있더라도 컨택 포인트까지 연결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Right Person을 찾아내는 것이 매우 중요한 작업입니다. 이렇게 컨택 포인트를 찾아낸 뒤에 4번에 이르러 팀장님이 주신 Tip은 협찬을 위한 공문을 작성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아! 공문!!

처음 공문을 작성할 때의 기분은 참으로 어색하고 어렵기 짝이 없었지만, 팀장님으로부터 받은 샘플을 보면서 열심히 작성했던 기억이.. 제일 어색했던 건 '귀사의 일익번창하심을 기원합니다' 라는 한자 같기도 일본어 번역체 같기도 한 공문의 문장들..


협찬을 위한 공문을 작성할 때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은 협찬해 주는 기업이 이 협찬을 통해 얻을 수 있는 Benefit이 무엇인가를 기술하는 일일 것입니다. 그저 협찬 기업 로고를 이벤트 정보에 넣어주겠다는 것 이외에도, 노출 가능한 방안은 무엇이 있을지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협찬 가능성을 높이려고 무조건 많은 노출을 보장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협찬 규모에 맞추어 적정한 선을 찾아 제안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이렇게 생각보다 꽤 시간이 걸리는 작업들을 거쳐 마침내 최초로 '기업 협찬 땡기기'에 성공했을 때의 기분이란..   굉장히 신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평소에 관계를 구축하고 있지 않았던 기업 간에 서로의 이해 관계와 실리를 따져보고 경품을 주고 홍보 효과를 얻는 새로운 비즈니스 관계를 만들어 간다는 사실이 매우 신기했었습니다.


회사 생활을 하고 여러 기업의 담당자들과 관계를 구축해 가면서 이런 협찬의 절차들도 조금씩 줄여가며 예전보다는 쉽고 빠르게 기업 협찬을 받는 경우도 생겨나게 되었는데요.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2008을 매우 급하게 준비하고 있느라 충분히 시간을 갖지 못한 채 협찬 요청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이 행사와 블로그 산업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시고 도움을 주신 분들께 블로그를 통해 감사의 뜻을 널리 전하고 싶네요.


도모컨설팅의 최윤혁 부장님, 신화의 송철욱 부장님, 오피큐알의 최은지 대리, 한빛미디어의 서형철 대리님, 한빛미디어 소개해 주신 태우님, 작가정신의 최윤석님, 코카콜라의 권정현 대리님, 권대리님 소개해준 친구 수진냥, 쥬니캡님 그리고 칫솔님 정말 감사합니다. (--)(__)


자! 이제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2008  행사를 위해 고고씽~!!


profile image

동영상검색 Enswer.me(엔써미)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

Prev 1 2 3 4 5 ... 15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