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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pot x 가로수길 감성 Bar 스파클 Party!


언제? 4월5일 20시, 입장료? 2만원

입장시 웰컴 드링크 "쿡스브뤼 스파클링" 글라스 1잔 제공하고 그외의 추가 주문시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됩니다.


(보이마 세미섹 51,000 → 1만원, M까바 이스페셜 63000 → 2만원, 글라스 샴페인 13000 → 5000원 등입니다!)



<예약방법>
mypoing.com/consumer 에서 4월5일 1명 예약하시고, 요청사항에 "파티참여"라고 쓰시면 됩니다. 예약하시면 결제금액의 20%가 포인트로 적립됩니다.


가로수길의 샴페인 라운지 SPARKLE 에서 개최하는 파티에 JUSPOT 회원들을 초대하시겠다고 제안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멋진 파티!  이렇게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이벤트가 있다니 즐겁고 놀랍습니다.


4월5일 밤, 가로수길 근처에서 약속이 있으시다면 부담없이 들러보세요~   저스팟 사용자들에겐 놀라운 할인가로 와인이 제공됩니다~  ^^//



2012/03/26 16:59 2012/03/2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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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Chester님
꼬날님, 우리 회사도 이제 1년이 지나가고 저스팟, 포잉 등 서비스들도 나오고 구성원들도 많아 지고..   쌓여지는 이야기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아요. 아블라컴퍼니 홈페이지, 아블라컴퍼니 페이스북 페이지, 저스팟 홈페이지, 포잉 홈페이지, 저스팟 트위터, 저스팟 페이스북 페이지, 포잉 페이스북 페이지, 아블라컴퍼니 블로그 등 커뮤니케이션 채널도 많아지고 있구요.  무언가 구성원들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가이드가 필요할 것 같아요~
라고 말씀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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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정리해 발표했습니다.  이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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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들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가이드라고 해서 1번, 2번, 3번 ..  이렇게 어떤 내용들을 만들어 공유하는 것 보다는,  이러한 정리가 왜 되어야 하는 지에 대해 같이 생각해 보고 각론보다는 전체적인 공감대를 이루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미니 커뮤니케이션 (Mini Communication)> 이라는 키워드를 뽑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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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백과 사전에서 찾아본 '미니 커뮤니케이션'의 정의.  아주 최신의 용어로 정의되지 않은 것 같은데요. 요즘의 트렌드까지를 반영해 본다면 트위터, 페이스북 등 회사의 공식 커뮤니케이션 채널과 구성원 개개인이 운영하고 있는 소셜미디어들이 모두 '미니 커뮤니케이션'의 범주에 들어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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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러한  '미니 커뮤니케이션' 소셜 미디어의 발달과 맞물리면서 이전보다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은 너무나 분명한 ..  ( 하면 새삼스러운 .. ㅎㅎ )  

꼬나루가 정말로 좋아하는 하나인 <그라운드스웰>에서 중요해지고 있는지를 정의해 주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효과도 분명 있으나, 사용자/소비자/고객과 만나는 기업들이 더욱 주의해야 점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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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나루가 존경하는 The LabH 김호 대표님이 마침 그라운드스웰 현상과 연관해 이러한 시대상, 변화상, 트렌드를 진단/분석한 제시한 ' 커뮤니케이션(Cool Communication)' 개념과 전략에 대해서도 살짝, '정말로 살짝' 함께 살펴 보았습니다.    (* 참고 : 쿨커뮤니케이션 - 그라운드스웰 현상과 기업의 뱃뉴스 관리 전략)
  • 구성원 개개인의 활동이 회사 전체의 커뮤니케이션과 맞물려 가게 되고,
  • 특히 아블라컴퍼니와 같은 스타트업의 경우 구성원 사람 사람이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라고 있으므로,
  • 구성원 전체가 크게는 회사의 문화/비전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작게는 주요한 이슈에 대해 언제나 공유하고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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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나루가 생각하고 있는 '우리 회사의 이미지를 만들어 가는 방향'
  • 그에 따른 머리 속의 작은 생각 가지를 공유했습니다.  :-)


10분 정도의 짧은 발표 자료였지만,  자료를 준비하면서 다시 한 번 우리 회사의 좋은점, 강한점, 문화와 비전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동안 소강 상태에 있었던 아블라컴퍼니 블로그에 대한 Rough한 계획도 머리 속에 조금 세워 보았구요.  

3월에는 하나 하나 계획을 세워서 꽃피는 봄이 오면 조금씩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  조금 더 부지런해져야 할 것 같아요!!  :-)
지금까지 아블라컴퍼니 미니 커뮤니케이션 전략 발표에 대해 이야기 한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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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홍보 꼬날이었습니다.  월요일로 가는 새벽이 시작되었네요.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 (--)(__)


2012/03/12 00:16 2012/03/12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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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부터 뭘 써서 서랍 속에 쌓아 두고 때때로 꺼내 읽어 보는 걸 좋아했었어요.
비단 일기장만 있던 것도 아니구요.  좋아하는 노래의 가사만 잔뜩 모아 놓은 노트도 있고, 책에서 본 좋은 글귀들 모아 놓은 노트도 있고, 좋아하는 배우 사진만 잔뜩 붙여 놓은 노트도 있고, 뭐 그런식이었죠.

직장에 다니면서 부터는 당연히 각종 다이어리를 섭렵하기 시작했죠.  
프랭클린 다이어리 같은 기능성 다이어리부터 몇 년 전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다양한 브랜드 노트들까지요. 감성과 기능성을 두루 갖춘 몰스킨 같은 노트들이 문구 매장에 등장하면서, 맘에 드는 노트들은 모두 사서 쌓아 놓고 좋아라 했습니다.  가장 마지막으로 사용했던 다이어리는 아래 사진에 보이는 Quo Vadis Business Prestige 였어요.  제 맘에 딱 드는 포맷의 다이어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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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이 끝날 때 마다 우측 하단의 점선을 떼어 내면서 시간이 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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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적인 일 하나는, 이렇게 뭘 써 놓는걸 좋아하는 저 꼬나루가 정말로 글씨를 잘 못 쓴다는 점이었습니다. 위에 보시다시피?   ㅋㅋ    글씨를 못 쓸 뿐만 아니라, 글씨 쓰는 방식도 좋지 않았던 탓에 손목도 많이 아프고 손가락에 굳은살도 너무 많이 생기고 ..

암튼 이런 꼬나루에게 요즘은 정말 대단히 무척이나 행복감을 주는 시기입니다.  

시시때때로 떠오르는 생각이나, 길을 걷다가 느껴지는 감정들,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노래를 들으며 추억에 잠길 때, 책을 읽다가 놓쳐 버리기 아까운 글귀들을 만났을 때 ..

이런 모든 일상의 순간과 생각을 기록해 놓고 나중에 한 번씩 들춰 보기도 좋은 환상적인 App 들이 너무 너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좀 비약 같이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저에겐 정말!!   정말 그렇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아이폰 초기화면에 모아 놓고 매일 매일 끊임없이 사용하고 있는 App을 몇 가지만 소개해 보려구요.  :-)


1. 나만의 일기장, Day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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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입니다.  MacBook 과 아이폰에 동시에 설치해 Sync 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일기장인만큼 오픈할 때 Password 를 설정할 수 있구요.  작성한 일기가 시간별로 착착 쌓여 나중에 슥~ 찾아 읽어 보기도 매우 편리합니다.  중요한 글에는 노란색 별모양의 Starred 를 표시해 놓을 수 있어요.

Day One 다운로드는 여기!


2. 사진으로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해요,  Jus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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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나루의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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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지역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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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니베일 지역의 타임라인

Juspot(저스팟) 꼬나루의 회사에서 개발한 App 이랍니다.  아주 그냥 제게 맞춤한 그런 App 우리 회사에서 개발하게 되어서 지치지 않고 열심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스팟이 어떤 App 이냐!!

사진을 찍습니다. 원한다면 사진을 찍은 장소를 태깅할 있습니다. Place Tag 라는 기능입니다. 하지만 장소를 태깅하지 않더라도, 대략적인 위치가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가로수길, 홍대, 신촌 ..  

저스팟은 이렇게 자동으로 입력/분류된 지역의 사람들끼리 타임라인이 만들어져 같은 지역에 자주 출몰하는 사람들끼리 좋아요도 눌러주고 댓글도 달아 주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정보도 교환할 있는 App 입니다.

같은 지역 사람들끼리 대화를 나누게 되다보니, App 통해 만난 사람들끼리 번개를 하는 경우도 많이 생기구요.  비슷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끼리 친해져서 자주 만나는 분들도 생겨나고 있답니다.  댓글, 좋아요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하고 사용자 친화력이 좋은 특성 때문인지, 소규모로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이 제품을 생산하는 과정을 공개하고 홍보하시면서 소규모 판매를 시도하는 경우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꼬나루에게 있어 Day One 혼자만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를 남겨 놓는 일기장이라면, Juspot 혼자만 알기 아까운 순간과 이야기를 남겨 놓는 일기장과 같습니다.  제일 좋은건, 이렇게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저스팟에 포스팅하면 정말로 많은 반응과 호응이 순식간에 푹풍과 같이 달린다는 것! 유후~


Juspot 다운로드는 여기!



3. 취향을 나누어요, Pinterest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다 옆에 놓인 물잔을 살짝 들었는데, 테이블에 쏟아진 물의 모양이 Heart 모양으로 번지고 있었어요.  어느날 하늘을 올려다 봤는데, 흐릿하게 번지고 있는 구름의 모양이 Heart 처럼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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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마다 찍어 놓은 나의 Heart들을 한 곳에 예쁘게 모아 두고 싶었습니다. 오래전부터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배우 Reese Witherspoon의 사진들도 모아 두고 그녀의 패션 스타일들을 훔쳐 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구요.

Pinterest가 이런 저의 오랜 소망을 이루게 해 주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찍은 사진들을 업로드할 수도 있고, 웹을 서치하다가 마음에 드는 사진을 발견하면 바로 Pin 할 수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꼬나루 취향이 한껏 드러나는 꼬나루 스타일의 Magazine을 만드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세계 누구나 꼬나루의 Pinterest를 방문해 마음에 드는 사진이 있으면 Like 를 누르거나 Repin 할 수 있고, 또 Following 을 해 취향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어느새 제 취향을 Following 하는 사람이 272명 ..  저는 제가 좋아하는 9가지 Theme을 골라 Board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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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qu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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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 Shaped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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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ese Witherspoon



정말 너무 예쁘지 않나요?  피곤할 때 우울할 때 지루할 때 Pinterest 앱을 열고 예쁜 사진들을 보다 보면 절로 기분이 UP!  Explore 탭에 올라오는 다른 사용자들의 Pin 들을 둘러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Pinterest 다운로드는 여기!



4. 음악으로 얘기하는 하루, Path

느낌이나 생각을 노래로 표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꼬날의 뮤직 싸롱이라는 음악 블로그를 운영하기도 했었어요.   요즘에는 Path를 이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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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Path가 본격적인 Life Log로 업데이트하면서, 아이튠즈에서 음악을 검색해 공유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모든 음악은 1분 가량 들을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어요.  음악을 통째로 감상할 수는 없지만, 느낌과 생각을 공유하고 공감을 얻는 데에는 충분한 길이인 것 같습니다.

Smile / Frown / Gasp / Laugh / Love 로 간결하게 표시되는 감정의 공유도 너무 즐거워요.

Path 다운로드는 여기!!
 

이 외에도 Twitter 와 Facebook, 그리고 Flickr 는 저의 영원한 보물 창고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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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나루와 생각과 감성을 나누고 싶은 분들은 언제든 놀러오시기 바랍니다.
모든 서비스, 모든 App 에서 kkonal 을 검색해 주세요!   
2012/03/04 15:49 2012/03/04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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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의 브라우저 초기 화면은 무엇인가요?

저는 꽤 오랫동안 iGoogle 을 사용하고 있어요.  
구글 검색도 바로 할 수 있고, 원하는 뉴스만 모아서 편리하게 보기 좋기도 하구요.
제일 마음에 드는 점은 예쁜 테마들로 브라우저 화면을 꾸밀 수 있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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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테마 중에 꼬나루가 젤 좋아하는 카테고리의 테마는 Artist 제공 테마들인데요.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Artist 들의 작품 혹은 상징물을 토대로 만들어진 테마들입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Artist 로는 한복 디자이너인 이영희님의 테마가 포함되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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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 꼬나루가 오랫동안 선택하고 있는 테마는 Gustavo Rosa 의 테마입니다.  아침, 한낮, 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이미지가 변하는 것이 정말 재미있어요. :-)

오늘 밤에 브라우저를 오픈하니 아래와 같은 팝업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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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oogle 이 New Look 을 선보이는데 전환하겠냐?  
당연히 OK!!

제일 처음 눈에 띈 변화는 검색창에 음성 검색 아이콘이 생긴 것!
맥북 스피커에 대고 말하니까 검색해 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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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 눈에 띈 변화는,
채팅이 브라우저 안에 탭으로 들어온 것 ..  당연히 hide 할 수 있구요~  
iGoogle 을 컨트롤할 수 있는 메뉴 아이콘들이 우측에 예쁘게 정렬 ..
왼쪽부터 차례로 Add gadgets / Chage Theme / Options  입니다.

iGoogle 을 컨트롤 하는 메뉴 depth가 거의 1depth로 가능하게 된 것이 좋은점인 것 같기도 ..


개인적으로는 이런 기능적인 측면의 변화보다는, 멋지고 독창적인 Theme 들이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iGoogle 좋아하는 분들 계신가요?   ^^//

2012/03/03 01:25 2012/03/03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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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o Interactive(라이포 인터랙티브) 아시나요?

라이포 인터랙티브는 꼬나루가 한 때 홀딱 빠져서 하루 종일 헤어나오질 못한 것은 물론이고, 아이템을 구매하고 미션 운영 시간을 줄이기 위해 현금 투자까지 불사했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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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인시티(TrainCity) 의 개발사입니다.


게다가 태터앤컴퍼니에서 함께 일했던 범태터 패밀리 김보경님이 창업하신 회사이기도 하죠.   이래 저래 좋아할 수 밖에 없는 회사인 라이포 인터랙티브가 최근에 아블라컴퍼니에서 도보 2분 거리로 사무실을 이전, 심지어 이웃 사촌 지간이 되었습니다.  :-)


그래서 구경 갔어요~  라이포 인터랙티브의 새 보금자리, 한 번 둘러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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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오피스에는 벽을 설치하지 않아서 모두 하나의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탁 트인 공간에 전면 유리로 되어 있어 널찍하고 시원해 보였습니다.  천정에는 옐로우톤의 은은한 조명을 조밀하게 배치해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포근한 무드를 조성하고 있었구요. 대신에 엑스트라 조명이 필요한 구성원들을 위해서는 모양새 멋진 조명을 동일하게 구비해 실용성과 멋스러움을 함께 채워주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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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한 켠에는 Bar 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져 있었어요.  냉장고, 전자렌지 등이 구비된 부엌도 있구요.  일반적인 커피 머신, 에스프레소 머신에 캡슐커피 머신까지 다양한 커피 머신이 있어 취향대로 커피를 즐길 수 있게 해 놓은 점이 특징.  김보경님이 자랑도 아끼지 않으셨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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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들마다 문화와 취향을 반영해 회의실 이름을 만드는 경우도 많이 있죠?  라이포 인터랙티브도 마찬가지였는데요.  특이한 점은 회의실 이름을 이렇게 레고 블럭으로 표시하고 있었다는 점. 레고의 무슨 시리즈라고 설명해 주셨는데 제가 미처 기억을 ..    보시다시피 회의실 이름은 Yellow, Red, Whit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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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민 대표 및 디자이너 분 등 라이포 인터랙티브에는 레고 마니아들이 많다고 합니다.  사무실 곳곳에서 구성원들의 취향 돋는 레고 무리들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여기도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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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도 있구요~   그러고 보니, 라이포 인터랙티브가 개발한 트레인시티가 레고 블럭들과 매우 비슷한 느낌인 것 같기도 ..  알록달록 아기자기한 디자인이 그렇고, 조그만 아이템들을 하나 하나 끼워 맞추며 마을을 만들어 가는 컨셉도 그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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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블라컴퍼니와 라이포인터랙티브의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멋진 마케터 4인방이 모였습니다.  사진 왼쪽부터 아블라컴퍼니의 강승리, 김민성님 / 라이포인터랙티브의 William Cromwell, 박혜연님입니다.

양사 모두 한국을 넘어 전세계의 사용자들과 만나는 마케팅 활동을 펼치게 될 것인만큼, 친하게 지내며 좋은 아이디어와 정보 많이 많이 교류하기로 약속~   이제 이웃 사촌도 되었으니 더욱 친하게 지내요!!  


라이포 인터랙티브의 새 사무실 구경이었구요.  조만간 꼬나루가 지내고 있는 아블라컴퍼니 사무실도 한 번 구경시켜 드릴게요~  ^^//
2012/03/02 02:02 2012/03/02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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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샵은 각 팀 별 끝.장.토.론이 테마였습니다.

우린 원래도 over communication을 지향하는 팀이지만,
Chester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이 끝.장.토.론이 필요한 시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박 3일 간의 일정 중 첫째날 오후를 스키타며 보낸 걸 제외하고,
저스팟팀, 포잉팀, 그 외 지역팀이 각자의 방에 콕 박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꼬날은요?  
PR + Marketing + New Business Dev + Finanace 로 구성된 그 외 지역팀에 속해
아주아주아주아~~~~~~~~주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돌아왔습니다.

이 아주아주아주아~~~~~~~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계획하게 된 Cool 한 프로젝트 이야기를 차차 전해 드릴 수 있으면 좋겠네요.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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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각자의 방에 콕 틀어 박혀 각개 끝.장.토.론을 진행하던 중,
중간에 딱 한 번 모두 뭉친 시간이 있었으니 ..   그것은 바로 꼬날의 짧은 발표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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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의 제목은 <Small talk abt PR>
엔지니어, 드자이너, 피엠으로 가득한 Tech-based Starup 인 아블라컴퍼니 구성원들에게,
PR 담당으로서 제가 생각하는 아주아주아주 소소한 이야기들을 전달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내용을 모두 공개하기는 왠지 부끄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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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이란 어떤 분야인가 ..
그래서 꼬날이 생각하는 '멋진 PR'이란 어떤 모습인가 ..
아블라컴퍼니와 같은 스타트업들의 PR 활동은 어떤 모습인가..
꼬나루 스타일의 PR은 무엇인가..
그리하여 아블라컴퍼니의 구성원들과 만들고 싶은 PR은 어떤 모습인가 ..


14장짜리 짧은 Presentation이었지만, 즐겁게 준비했고 발표하면서도 정말 기뻤습니다.

2012년은 우리 회사, 아블라컴퍼니가 노르망디 상륙 대작전을 펼칠 역사적인 해!!
이렇게 다시 한 번 전의를 다져 보고, 구성원들과도 더욱 더 가까워진, 게다가 아주아주아주아~~~주 Cool한 프로젝트도 생각한 보람찬 워크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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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1 22:58 2012/03/0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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