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제가 너무 좋아하는 분들만이죠. 도저히 우선 순위를 정할 수는 없기 때문에 막 생각나는대로 적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다시 보고 싶은 콘서트는 빛과 소금의 콘서트인 것 같아요.
우리동네사람들의 '심심해' - 너무 좋지 않아요?
- 긱스(GIGS) - Champ (이 동영상에 보면 코러스 중 왼쪽이 빅마마의 신연아임 :-) / 랄랄라 / 짝사랑 - 진정한 슈퍼밴드 GIGS, 그들의 라이브는 정말 최고였지 .. 다시 돌아오라 GIGS!
- 롤러코스터 - Last Scene / 힘을내요 미스터 김 / 숨길 수 없어요 / 습관 / 내가 울고 있는 사이 / - 매력적인 3인조 롤러코스터, 언제 다시 돌아오려나~
- 더클래식 - 여우야 / 마법의 성 / Happy Hour / - 2인조 더클래식으로 돌아오셈
- 권진원 - 노란풍선 / 깊고 오랜 사랑 / Beautiful Tonight / 아직도 내 가슴은 두근 거리고 있어 (너무 좋아하는 노래) - 아름답고 품위있는 라이브의 그녀
- '오리지널' 동물원 - 변해가네 / 시청 앞 지하철 역에서 / 말하지 못하는 내 사랑 / 우리 이렇게 헤어지기로 해 (정말 좋아하는 노래) - 대학 생활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 '오리지널' 여행스케치 - 산다는 건 다 그런거야 / 별이진다네 / 옛 친구에게 / 난치병 / 시종일관
- 포지션 - 후회없는 사랑 / 하루 / 그대가 이 세상에 있는 것만으로 / 너에게 - 꼬날이가 격하게 사랑하는 임재욱의 목소리
:-)
격하게 사랑하는 또 하나의 목소리는 이 사람 - 유리상자 중 이세준
좀 살짝 기름지고 느끼한 목소리를 좋아하나봐요. 하지만 꼭 그렇지는 않은 것 같기도 한 것이, 하림이나 김광진 같은 목소리는 전혀 기름기가 없잖아요. 저도 제 취향을 정확히 모르겠어요. 어쨌든 가장 격하게 좋아하는 목소리는 임재욱과 이세준인 것만 같습니다.
그리고 동영상을 찾지 못한 그들 ..
어떤날, 그룹 11월, 빛과 소금, 임기훈 .. 아저씨들 2009년엔 돌아오셔서 콘서트 좀 하시죠~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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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날의 느낌
Tracked from kkonal's me2DAY 2008/12/30 17:292009년 콘서트를 꼭 다시 보고 싶은 뮤지션들 - 돌아오라 내게로~ 2008년을 보내며 한 번 생각해 봤어요. 이제 더 이상 같이 활동하지 않거나, 언제 다시 뭉칠 지 모르겠거나, 활동은 하는데 원년 멤버가 아니거나 한..
여기를 들리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경쾌하고
빠른 새해인사 드립니다.
건강과 기쁨 가득하시고
내년이 생애 최고의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카니발,전람회 추가해주세요 ㅋㅋ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새로운 보금자리도 쑥쑥 크는 모습이 보이길 기대합니다.^^ 이미 컸나?
Goobye 2008, Good Morning 2009
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2008/12/31 17:40올 한해 부족한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늘 게을러서 바쁘게 살려고 노력하지만, 아무래도 천성이 좀 느린 탓에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블로그도 점점 더 느리게 포스팅이 되는 것 같습니다. ^^ 내년에는 컨설팅이라는 일에 대해 그리고 제 자신에 대해 좀 더 “자아성찰” 한 모습을 보여드리기를 희망하면서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08년이지만 잘 마무리 하시고,..
와~ 너무 좋네요. 이 page를 두고 두고 기록해 둘까봐요. 듣고 싶으면 바로 오게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