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Demo Day에 참석하기 위해 급급급 명함을 제작했습니다.
직접 뵙고 전해드려야 하지만 일단 블로그에서 살포! 

위가 앞면, 아래가 뒷면 ..
제가 좋아하는 보라색 명함 이라 마음에 꼭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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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검색 Enswer.me(엔써미)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터넷을 달리고 있는 꼬날입니다. (--)(__)

조금 전 오픈 웹 아시아 '08 공식 블로그에 이번 행사에서 클로징 연설을 맡고 있는 Jason Calacanis에 대한 글을 올렸기에 링크합니다. (자기가 쓰고 자기가 링크하는 .. 자뻑링크를 시도  ^^V)

Jason Calacanis는 Human Powered Search를 표방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Mahalo.com의 CEO로 이 전에는 Weblogs.Inc를 공동 창업했던 분입니다.

예전에 태터앤미디어를 처음 기획하고(물론 제가 기획하지는 않았어요~~  :-), 오픈 준비하면서 많이 보았던 그 이름을 직접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갑고 기쁩니다. 이 분은 부인이 한국인으로 한국에도 큰 관심을 갖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오픈 웹 아시아 '08이 어느덧 보름 앞으로 바싹 다가왔더군요.
비행기 타고 멀리 해외 컨퍼런스에나 가야 볼 수 있던 인사들이 대거 내한하는 만큼, 국내 벤처 사업가들과 창업에 관심있는 분들이 많이 모여 네트워킹하고 이야기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홍보 지원도 슬쩍 부탁드려 봅니다!

오픈 웹 아시아 '08 행사를 지원하는 방법 3가지

1. 우선 가장 쉬운 방법! 입소문을 많이 내 주세요.
주변에서 오픈 웹 아시아 '08과 같은 행사에 관심이 있을만한 분들에게 행사 정보를 전달해 주시는 것입니다.

2. 블로그나 커뮤니티에 오픈 웹 아시아 '08 행사 정보를 게시해 주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쟁쟁한 스피커들의 면면과 그들이 함께하는 프로그램 정보를 참고해 주세요.

3.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오픈 웹 아시아 '08 배너를 게재하실 수도 있습니다.
한국팀의 Dotty 님이 다양한 형태와 사이즈의 배너를 제작해 주셨습니다.
오픈 웹 아시아 '08 배너 게재 안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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