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새벽 5:00시에 론칭한 입소문 전용앱 불레틴 론칭 보도자료입니다.


"1번 쓰면 22,500명에게 퍼진다"

아블라컴퍼니, 총알처럼 빠른 소셜 광고판 '불레틴' 공개

 

- 연락처 기반으로 내 지인과 지인의 지인에게까지 퍼지는 입소문 전용앱 

- 노정석 대표 자신이 개발자 구인 소문 낼 방법 생각하던 중 고안

- 광고글 쓰고 알릴 사람 선택하면 순식간에 지인 3단계 네트워크까지 소문 전파

- 앱스토어, 구글플레이, 티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기 가능

 

아블라컴퍼니(대표 노정석, http://ablar.co.kr)는 총알처럼 빠른 소셜 광고판 불레틴(http://bltn.it)을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불레틴(Bulletin)은 휴대폰에 저장된 연락처를 기반으로 내 지인들에게 알리고 싶은 소식을 전달할 수 있는 입소문 전용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다. 알리고 싶은 내용을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여러 사람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내 연락처에 있는 지인을 선택하면 그 지인의 지인에게까지 순식간에 퍼져나갈 수 있도록 개발했다.

흥미로운 점은 아블라컴퍼니의 노정석 대표 자신이 필요해 직접 고안한 앱이라는 사실이다. 평소 함께 일할 개발자와 디자이너 구인을 위해 지인들에게 요청을 하곤 하지만 실제로 주변에 알아봐 주는 지인은 많지 않았다는 것. 결국 지인 네트워크를 활용 가능하게 하면서 일일이 직접 전달해야 하는 수고를 덜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게 되었고, 그 결과 '불레틴'을 개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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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 광고판 '불레틴'의 사용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글쓰기 버튼을 눌러 소문 내고 싶은 내용을 내 광고판에 작성만 하면 끝. 이 순간 지인과 지인의 지인, 또 그 지인의 지인까지 3단계 네트워크로 소문이 전파된다. 원한다면 연락처에서 전체 혹은 알리고 싶은 지인만 선택해 알림 메세지를 보낼 수 있다확실한 광고 홍보 효과를 위해 내 광고판은 언제나 타임라인의 제일 상단에 노출된다. 고정된 내 글 아래에는 지인들의 광고판이 실시간으로 보여진다. 만일 다른 사람의 광고판에 게재된 내용을 더 많이 알려주고 싶다면 내 광고판에 복사할 수 있다. 트위터의 리트윗(RT)와 같은 개념이지만, 내 타임라인에서는 언제나 상단에 고정되어 보인다는 점이 다르다.

아블라컴퍼니의 노정석 대표는 "늘 함께 일할 동업자나 개발자 구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의 창업자 여러분과 나 자신이 겪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해 보고자 만들었다", "구인 공고 뿐 아니라 새로운 서비스 입소문 내기, 개인적인 경조사 알리기 등에도 아주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1번 쓰면 22,500명에게 퍼진다'는 문구 속의 불레틴 넘버 22500  '던바 넘버(Dunbar's number) 150'에 근거한 것이다. '던바 넘버'는 사람이 친근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최대의 수가 150명이라는 이론. 불레틴에 입소문을 내면 지인과 지인의 지인까지 전파될 수 있으므로 150X150, 22,500명에게 순식간에 퍼져 나간다는 데에서 착안한 숫자이다. 불레틴은 3단계 지인 네트워크까지 전파되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한 번에 최대 300만명 이상에게까지 소문이 전달될 수 있다.

입소문 전용앱 '불레틴'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전 기종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앱스토어와 티스토어, 구글플레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한편, 아블라컴퍼니는 처음 광고 시 내 친구 전체에게 입소문을 내면 '아메리카노 1'을 마실 수 있는 기프티콘을 선물하는 론칭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총알처럼 빠른 소셜 광고판 불레틴' 홈페이지(http://bltn.it)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보충1. 던바 넘버 (Dunbar's Number) ##

'던바 넘버', 옥스포드 대학의 진화인류학 교수인 로빈 던바(Robin Dunbar) 교수가 2010년 출간한  '사람에게는 몇 명의 친구가 필요한가?(How many friends does one person need?)'에서 제기한 이론이다. 사람의 뇌에서 언어와 생각을 담당하는 신피질의 용량 상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지인의 수는 150명이 최대라는 내용이다.

## 보충2. 아블라컴퍼니에 대하여 ##

아블라컴퍼니는 2010 9 2일 설립되었다. 창업자인 노정석 대표는 구글이 현재까지 인수한 아시아 지역의 유일한 스타트업인 태터앤컴퍼니의 창업자이다노정석 대표는 2008 9월 태터앤컴퍼니가 구글에 인수된 이후 약 2년 여 간 구글에서 근무하다 2010 9월 다시 아블라컴퍼니를 창업했다.

 아블라컴퍼니의 비전은 'Innovating Off-line World by Technology' 이다뛰어난 엔지니어들의 집단인 아블라컴퍼니는 우수한 개발력을 바탕으로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 세상을 혁신하고 생활을 조금 더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에 관심을 쏟고 있다전국 30,000 여 개의 식당을 전화 통화 없이 예약할 수 있는 앱인 <예약왕 포잉>과 인증샷 전용앱 <픽쏘 (PICSO)>를 선보였으며, 입소문 전용앱 <불레틴>에 이어 연내 1~2개의 서비스를 더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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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3 20:43 2012/10/23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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