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샵은 각 팀 별
끝.장.토.론이 테마였습니다.
우린 원래도
over communication을 지향하는 팀이지만,
Chester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이
끝.장.토.론이 필요한 시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박 3일 간의 일정 중 첫째날 오후를 스키타며 보낸 걸 제외하고,
저스팟팀,
포잉팀, 그 외 지역팀이 각자의 방에 콕 박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꼬날은요?
PR + Marketing + New Business Dev + Finanace 로 구성된 그 외 지역팀에 속해
아주아주아주아~~~~~~~~주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돌아왔습니다.
이 아주아주아주아~~~~~~~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계획하게 된 Cool 한 프로젝트 이야기를 차차 전해 드릴 수 있으면 좋겠네요. 기대해 주세요.
모두 각자의 방에 콕 틀어 박혀 각개
끝.장.토.론을 진행하던 중,
중간에 딱 한 번 모두 뭉친 시간이 있었으니 .. 그것은 바로 꼬날의 짧은 발표 때문이었습니다.
발표의 제목은 <Small talk abt PR>
엔지니어, 드자이너, 피엠으로 가득한 Tech-based Starup 인 아블라컴퍼니 구성원들에게,
PR 담당으로서 제가 생각하는 아주아주아주 소소한 이야기들을 전달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내용을 모두 공개하기는 왠지 부끄럽구요.
PR 이란 어떤 분야인가 ..
그래서 꼬날이 생각하는 '멋진 PR'이란 어떤 모습인가 ..
아블라컴퍼니와 같은 스타트업들의 PR 활동은 어떤 모습인가..
꼬나루 스타일의 PR은 무엇인가..
그리하여 아블라컴퍼니의 구성원들과 만들고 싶은 PR은 어떤 모습인가 ..
14장짜리 짧은 Presentation이었지만, 즐겁게 준비했고 발표하면서도 정말 기뻤습니다.
2012년은 우리 회사, 아블라컴퍼니가
노르망디 상륙 대작전을 펼칠 역사적인 해!!
이렇게 다시 한 번 전의를 다져 보고, 구성원들과도 더욱 더 가까워진, 게다가 아주아주아주아~~~주 Cool한 프로젝트도 생각한 보람찬 워크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