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미처 블로거가 아닌 사람들에게도 태터툴즈와 티스토리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게 되는 것을 목표 중 하나로 삼아야겠다생각했었다. 그런데 요즘 아주 의외의 매체와 글에서 티스토리 이야기를 접하고 있으니..
[문화산책] 세계를 바꾸는 개인 블로그 - 하재봉 동서대 교수
영화잡지인 씨네21과 필름2.0에도 티스토리 이야기가..
위의 기사들은 별개의 문제겠지만, 앞으로는 회사나 서비스에 대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기사의 소스가 되고, 입소문의 진화지가 되어 생전 접하지 않았던 새로운 어떤 곳에서 뜻밖의 우리 회사 소식을 접하게 되는 사례가 점점 더 늘어나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본다.
블로그=기업 홍보의 플랫폼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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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하우피씨던가... 어떤 IT계열 전용 메타 사이트인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도 꼬날님 인터뷰가 올라와있더라구요 ''... 재밌게 잘 봤어요.
블로터닷넷을 말씀하시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