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오래 많이 많이 기다렸던 서비스, 유저스토리북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그래서 얼른 부지런히 꼬날의 서재정리해 보았답니다.  :-)


아직 하루 밖에 안되었는데 벌써 서재를 따라 읽고 계신 유저들이 53분!


저도 부지런히 따라 다니면서 30분 서재를 따라 읽고 있습니다.


책은 자신의 서재에서 검색창을 이용해 검색해서 바로 서재에 꽂을 수도 있구요. 다른 유저의 서재에 있는 책을 돌아보다가 바로 내 서재에 가져다 꽂을 수도 있습니다.

다른 유저의 서재에서 책을 둘러 보다가 읽어 보고 싶은 책이 있으면 '빌려 달라'고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만일 원래 아는 유저거나 가까운 지역에 살고 있어 서로 만날 수가 있다면 오프라인에서 만나 책을 서로 돌려 읽어 볼 수도 있는 것이지요. :-)

관심 서적이 비슷한 유저들끼리 테마 서재를 운영하며 도서 정보를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Inuit님이 개설하신 커뮤니케이션 관련 서적 테마 서재에 등록했습니다.

서재에는 이미 제가 가지고 있는 책 중에 일단 만나Yes! 꽂혀져 있었습니다.  저는 제가 가지고 있는 책 중 이 분야와 관련있는 책인 미디어 트레이닝사과 솔루션을 꽂아 두었습니다.


제가 개설한 테마 서재도 있답니다. 저는  책장 깊은 곳에 꽂아 두었던 오래된 피아노 책들을 모아서 피아노 좋아 테마 서재를 열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체르니 왼손을 위한 연습곡집, 쇼팽 에뛰드, 라흐마니노프 등을 모아 놓았습니다.  아~ 다시 피아노 연습을 하고 싶은데, 통 잘 되질 않네요.  :-)


언제나 읽고 있는 책 정보를 간단히 정리해 놓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요. 유저스토리북이 이런 필요를 충족시켜줄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당분간 부지런히 제 서재에 책을 꽂아 봐야겠어요.

그런데 책을 이렇게 꽂다 보면 종류별로 꽂아 놓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을지..   종류별로 책 꽂을 수 있는 기능 만들어 주세요 유노님~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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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검색회사 엔써즈(Enswersinc.com) 홍보팀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서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1. 후박나무 2009/12/02 00:06 답글수정삭제

    이런 서비스도 있었군요.... 저도 가봐야 겠네요 ㅋㅋ^ ^

  2. 사가아빠 2009/12/02 06:39 답글수정삭제

    점검중.....ㅠ.ㅠ
    원래 2시간 예정이었으나 피드백 내용을 적용하기 위해 시간연장...

    은근 기대되는 서비스인데 애간장을 살살 태우네요 ^^
    한국에서 사용자가 제일 적은시간에 난 한참 봐야할 시간인데....이러다 퇴근시간되겠습니다.

  3. 온라인 서재 - 유저스토리북

    Tracked from 일상다반사 2009/12/02 19:16

    꼬날님 홈페이지 갔다가 알게된 온라인 서재 서비스..... 자신이 읽은 책이나 읽고 싶은 책, 아니면 가지고 있는 책을 등록해 놓고, 책에대한 감상이나 비평, 그리고 인상깊게 읽었던 책의 내용 등을 입력하고 여러사람과 공유할 수 있다. 독특한 서비스인것 같아서 일단 바로 가입해둔 상태.....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나갈지 기대되는 서비스이다..... http://userstorybook.net/

  4. 먹는 언니 2009/12/03 01:41 답글수정삭제

    저는 아이디를 잘못 입력해 가입해서 쑈를 좀 했네요.

  5. lunamoth 2009/12/04 21:37 답글수정삭제

    아 유북 재밌더군요^^/

  6. 한국판 shelfari, '유저스토리북'을 만나다.

    Tracked from 플러그 라이브러리 - Plug Library 2009/12/04 22:32

    재미있는 웹서비스가 나왔다. '유저스토리북'(http://userstorybook.net/)이라는 책기반의 SNS 컨셉이다. 과거 태터앤컴퍼니의 기획자 멤버분들이 창업 선언 후 오픈한 첫번째 서비스다. 책서재에 트위터의 느낌을 실었는데 오늘 회원가입하고 메일 인증 후 서재에 글도 올려보았다. 아직 보완할 부분들이 있어서 발빠르게 수정하는 것 같다. 아직은 '베타'임으로 이해는 해본다. <userstorybook 메인 페이지> 전체적으로 보면, 온라인..

  7. 강추 SNS 서비스 - 유저스토리북

    Tracked from 심재석의 소프트웨어 & 이노베이션 2009/12/06 18:29

    “예를 들어, 친구들끼리 자기가 소유한 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다고 생각해 보자. 각자 자신이 가진 책과 그에 대한 약간의 평점을 간단하게 적는 것이다. 웹 상의 친구들이 서로의 책 정보를 공유하면서 거대한 온라인 도서관이 형성될 수 있다. 이 온라인 도서관은 읽을 책을 선택할 때 중요한 가이드라인이 될 수도 있고, 친구가 어떤 책들을 소유하고 있는지 알기 때문에 쉽게 원하는 책을 빌려 볼 수도 있다.” 지난 해 말부터 올 초까지 20회에 걸쳐 제가..

  8. 웹상에 책과 지성을 담자.

    Tracked from 하테나 2009/12/07 17:56

    유저스토리랩은 웹상에 책을 보관하고 유저들끼리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서재 유저스토리북을 2일 공개하였다. 주목받는 신생 벤처의 새로운 서비스라서 유명 블로거들의 사용 소감이 연이어 올라오고 있는데, 대체로 좋은 평가를 하고 있어, 앞으로 기대되는 서비스이다. 책으로 표현하는 나, 유저스토리북 - Mepay Blog "책을 매개로 한 보다 진정한 의미에서의 소통, 그리고 관계에 대한 갈증을 채우는 것" 온라인 서재 공유, 유저스토리북 - 이정..

  9. 유저스토리북 - 책을 매개체로 한 소셜네트워킹 서비스

    Tracked from 마루날의 雜學辭典|잡학사전 2009/12/23 16:48

    유저스토리북 써보셨나요? 이 서비스를 보는 순간 '아, 한방 먹었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책을 매개체로 어떻게 사람들과 소통할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릅을 치며 공감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집에 서재나 서재 비슷한 곳 또는 책장 아니, 책꽂이라도 가지고 있지 않는 분은 없을 겁니다. 책이 한 권도 없는 사람은 없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저는 다른 사람의 집이나 사무실에 가게되면 꼭 그 사람의 책꽂이, 책장, 서재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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