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제1회 벤처기업/아이디어와 투자자의 만남>에서 인사를 나눈 제너럴닥터의 김승범 원장님 이 주신 명함입니다.


어?  이게 뭔가요?  뜯어내는 것인가요?

라고 앞뒤로 살펴보고 있는 꼬날이를 보며 슥 --  다가오시더니 직접 설명해 주시며 이 명함의 정체를 밝혀 주셨답니다.


저희가 병원에서 고양이 한마리랑 강아지를 키우거든요. (이건 꼬날이가 잘못 기억한 설명이었구요. 아래 댓글에 김제닥 원장님이 남기신 '진실'로 다시 수정 :-)

명함의 동물은 저희가 병원에서 기르는 고양이 중 제일 먼저 기르기 시작한 바둑이입니다.
라면서요~~     (잠시나마 강아지가 되었던 '바둑이'에게 사과를 전합니다. :-)

오!  이 명함..
김제닥의 세상을 표현하고 있는 또 하나의 오브젝트로 손색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09/11/17 00:24 2009/11/17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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