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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닥 2009/11/17 09:54 답글수정삭제명함의 동물은 저희가 기르는 고양이 셋 중 제일 먼저 기르기 시작한 "바둑이"구요,
강아지는 기르지 않고 있어요;)
바둑이가 지금은 거대묘지만, 저 명함의 모델이 되었을 때는 작고 날씬했죠 - _-;
저 명함을 더 잘 세우시려면 왼쪽 뒷발이 닿는 곳 쪽에 칼집이 조금 나 있는 것을 접어서 받쳐 두시면 됩니다;)
버리지 말고, 책상에 두고 감상해 주세요~ㅎㅎ-
꼬날 2009/11/17 09:59 수정삭제ㅋㅋ 안녕하세요 선생님.. 맞아요. 그 날 제가 고양이와 '바둑이' 사이에 무언가 다른 말씀이 있으셨던 것 같았는데~~ 했었거든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명함은 책상 위에 올려 두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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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어 2009/11/17 11:48 답글수정삭제우와... 의사선생님 명함이 저렇다니 신기해서 사이트 주소를 눌러보니 병원도 신기하군요...
덧) 고양이 이름이 바둑이인 건가요.-
꼬날 2009/11/17 14:11 수정삭제TV나 신문에서 많이 본 김제닥 선생님을 직접 뵙게 되어서 정말 기뻤는데요. 명함이 너무 예쁘죠? 그리고 고양이 이름이 바둑이랍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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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수상한 동네 병원 이야기 - 제너럴 닥터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10/04/05 21:02내가 병원을 다니면서 처음으로 기다리는 공간을 가장 편안하게 느꼈던 곳이 바로 산부인과였다. 그곳에는 예쁜 인테리어에 최신 여성 잡지에, 커피나 차를 마음대로 마실 수 있었던 곳이었다. 물론 사람이 너무 많아 한 사람당 돌아오는 진료시간은 턱없이 짧았지만 의사들은 모두 친절했다. 후에 출산을 하기 몇달 전에 나는 큰 여성 전문병원으로 옮겼지만 작은 규모지만 친절했던 그 병원을 잊지 못한다. 병원이란 곳이 가기 싫어 억지로 가는 곳이 아니라 가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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