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달기 : 소살리토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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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루 2009/10/29 10:43

    소살리토는 장만옥과 여명의 영화 제목으로 더 기억이 납니다.
    커피값이 무척 싼 곳이었다는 기억이. 오히려 더 비쌀 것 같은 동네인데요.
    참 예쁜 곳이지요...

    • 꼬날 2009/10/30 00:00

      그러게요~ 영화의 추억을 한껏 느껴보고 싶었는데, 다음 기회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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