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IN-sight : people, working, communication의 강함수님으로부터 나의 정겨운 이웃 블로거 릴레이 바톤을 넘겨 받았습니다.

이 릴레이가 제일 처음 시작된 블로그가 어디인지를 파악하기는 어려웠지만, 몇 단계 따라 올라가 보니 저에게 온 릴레이 바톤은 강함수 대표님 < 김호 대표님 < 전명헌 회장님 순으로 넘어온 것 같네요.

우선은 이 세 분 모두 저의 정겨운 이웃 블로거이심을 말씀드려야 겠네요.  또한 세 분 모두 PR 업계에서 존경하는 선배님들이십니다. :-)

그리고 또 PR과 관련해 자주 찾고 친근하게 지내는 블로거로는 쥬니캡님을 빼 놓을 수 없겠네요. 

사실 저에게 가장 정겨운 이웃 블로거들은 태터앤컴퍼니에 함께 근무했던 범태터 패밀리 블로거들입니다.  ㅎㅎㅎㅎ


오랜만에 모두들 링크해 볼까합니다. 우선 체스터님CK님, 젊은영님, 유노님, BKLove님, 리체님, Qwer999님, 한날님, ghost님, 루나모스님, 맥퓨처님, 미유님, 겐도님, 엽민님, 이고잉님, 슈테른님, 메바님, 숙번님, 크리진님, 단내양님


그리고 또 빼 놓을 수 없는 이웃 블로거들로는 작년에 오픈 웹 아시아를 함께 준비하며 너무 너무 친해 진 오픈 웹 아시아 한국팀 여러분을 꼽을 수 있겠네요.

모두 다른 회사, 다른 조직에 속해 있으면서도 때 되면 보고 싶어 지고, 어느새 농담처럼 진담처럼 '사랑하는 열어분'이라고 부르며 이메일을 쓰게 된 소중한 분들입니다. 사진 왼쪽부터 ..

맨 왼쪽은 저, 꼬날이구요. 제 옆은 범태터 패밀리에도 속해 계신 CK님, 그 옆은 이안님, 그리고 그 옆은 태우님, 멜로디언님, 그리고 도티님입니다.

참고로 오픈 웹 아시아 한국팀은 최근, 내년 상반기 개최를 목표로 오픈 웹 아시아 2010을 논의하기 시작했습니다. 화이팅!!

제가 PR을 하는 만큼, 현직 기자인 동시에 블로거인 이웃 블로거들을 빼 놓을 수 없겠지요?

헤럴드경제의 권선영 기자님, 한국경제의 임원기 기자님, 디지털데일리의 심재석 기자님, 블로터의 이희욱 기자님, 한국일보의 최연진 기자님, 머니투데이의 성연광 기자님의 사진 블로그, 동아일보 정호재 기자님의 블로그는 rss 구독기에 새 글이 뜨면 곧바로 달려가는 이웃 블로그입니다.

저에게는 오랫 동안 명승은 기자님이셨다가 절친 블로거 그만님으로 거듭나신 그만님의 블로그도 빼 놓을 순 없겠지요.  ㅎㅎㅎㅎ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소중한 분들을 참 많이 만났는데요. 만남을 거듭하면서 마음을 나누게 되고, 어느덧 블로그 절친이라는 이름으로 묶이게 된 몇 분도 계십니다.

올 1월 13일, 먹는언니님의 블사조 인터뷰에서



별 일 없이도 종종 만나 짬뽕이나 사천탕면 한 그릇씩 먹고 헤어지는 혜민아빠님, 어느새 수많은 비밀을 나누게 된 나루터님, 아무튼 무언가 통하는게 분명한 먹는언니님, 가끔씩 만나 와인 마시며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는게 너무 재미있는 5throck님 



하지만 무엇보다도 굉장한 절친 블로거로 생각하는 분은 바로 이 분인데요. 이 분 블로그 구독자는 엄청 많으셔도 사진은 거의 못 보셨을 것 같은데요. 바로 버섯돌이님이십니다.  (사진 왼쪽부터 나루터님, 꼬날, 버섯돌이님, 얼마 전 샌프란시스코에 갔을 때 현지에서 극적으로 만나 촬영한 사진입니다. :-)

버섯돌이님은 현재까지로서는 국내에서 유일한 VoIP 전문 블로거시지요. 제가 처음 버섯돌이님과 만난 건 아마도 2007년 8월에 있었던 첫번째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간담회 때 였을 것 같은데요.

처음엔 저보다 나이도 좀 (사실은 훨씬 :-) 많은 분인 줄 알았고, 주변분들과 나누시는 대화의 주제도 늘 매우 하드하고 무거운 것들이었기 때문에 저와는 절대로 가까와질 수 없는 분이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어느날 알게된 사실 ..  버섯돌이님도 꼬날과 마찬가지로 90학번이시라는!! 

 이후 단지 90학번이시라는 이유 하나로 기꺼이 꼬날이의 '블로그 절친'이 되어 주신 버섯돌이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저의 블로그 절친으로 남아 주세요. 

그런 의미에서 <나의 정겨운 이웃 블로거 릴레이> 바톤을 버섯돌이님께 넘겨 드립니다. 받아주실거죠?   *^______^*





2009/10/27 02:04 2009/10/27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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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의 정겨운 이웃블로거 릴레이 바톤을 넘깁니다

    Tracked from VoIP on Web2.0  삭제

    며칠 전 저의 블로거 절친이신 꼬날님으로부터 '나의 정겨운 이웃 블로거 릴레이' 바톤을 넘겨 받았습니다. 이 기회에 여러 가지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제가 티스토리에서 본격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한 것이 3년이 넘었는데.. 과연 저에게 이웃 블로거란 무엇일까요? 그 동안 이 블로그를 통해 참 많은 분들을 알게 되었는데.. 제가 이 바톤을 어떤 분에게 넘겨주어야 할까 고민도 많이 되네요. 사실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의 주제인 인터넷전화(VoIP)와 관련..

    2009/11/03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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