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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웃음 2009/08/31 20:49 답글수정삭제히익~ 저기 가끔 가는데~ 히잌..~
근데 그냥 생각하기에는 매니저 치고는 월급이 작다고 느껴지네요. 요즘 시세가 그런가요? :)
남성역 갈때 꼭 한번 가 봐야 겠네요. 얼마전에 비가 억수같이 오던날 몸을 좀 의지할라다가 지나쳤던 기억이 나네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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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날 2009/09/01 01:58 답글수정삭제저희 집 앞입니다! 지원해볼까요? 하하.
알바에 관심있는 사람이 있는데 슬쩍 찔러볼게요. ^^
덧쓰기 : 정말 집 근처에요. 걸어서 5분거리... 외출할 때 종종 스치고 가끔 도너츠로 점심 떼우던 이곳이 꼬날님 어머님 가게였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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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요 2009/09/01 13:59 답글수정삭제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정말 하루 10여시간 가량 근무해도 한달 120만원인지..알바시세를 모르지만.
매니저를 구하신다는데 너무 박봉인것 같아 몰라서 질문드려요.-
꼬날 2009/09/01 14:57 수정삭제^^ 일반적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잡코리아나 알바몬 등에서 아르바이트에 대해서 여러가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듯..
저도 이제 학교 졸업한 지 워낙 오래된지라 요즘 아르바이트 시세는 어떤지 환하지는 않습니다. ㅎㅎ
저희 학교 다닐 때는요. 과외 한 달에 2~30만원 정도 씩 받았었는데, 요즘은 어떤지 급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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