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소리가 다 틀리면 정신 없을 것 같은데....
전 91년인가 그때 그 흉기 전화기 부터 지금까지 따르릉 소리만 ....ㅋㅋㅋ
그래야 전화라는 느낌이...^^
어떤 벨소리건 간에 누군가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또 하나의 행복인 듯 합니다..^^
꼬날2009/06/04 21:59
ㅎㅎ 각 노래마다 (그룹 링크를 누르면 들어보실 수 있어요) .. 나름대로 의미를 부여해 놓아서 헷갈리진 않아요. 예를 들면 가족은 소녀시대의 키싱유인데, 제 조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라서 .. 기자분들 그룹은 '슈퍼스타'인데 '괜찮아 잘 될거야~' 라는 가사가 긴장되는 상황과 잘 맞아서.. 등등?
벨소리가 다 틀리면 정신 없을 것 같은데....
전 91년인가 그때 그 흉기 전화기 부터 지금까지 따르릉 소리만 ....ㅋㅋㅋ
그래야 전화라는 느낌이...^^
어떤 벨소리건 간에 누군가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또 하나의 행복인 듯 합니다..^^
ㅎㅎ 각 노래마다 (그룹 링크를 누르면 들어보실 수 있어요) .. 나름대로 의미를 부여해 놓아서 헷갈리진 않아요. 예를 들면 가족은 소녀시대의 키싱유인데, 제 조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라서 .. 기자분들 그룹은 '슈퍼스타'인데 '괜찮아 잘 될거야~' 라는 가사가 긴장되는 상황과 잘 맞아서..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