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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할가 2009/06/04 21:55 답글수정삭제벨소리가 다 틀리면 정신 없을 것 같은데....
전 91년인가 그때 그 흉기 전화기 부터 지금까지 따르릉 소리만 ....ㅋㅋㅋ
그래야 전화라는 느낌이...^^
어떤 벨소리건 간에 누군가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또 하나의 행복인 듯 합니다..^^-
꼬날 2009/06/04 21:59 수정삭제ㅎㅎ 각 노래마다 (그룹 링크를 누르면 들어보실 수 있어요) .. 나름대로 의미를 부여해 놓아서 헷갈리진 않아요. 예를 들면 가족은 소녀시대의 키싱유인데, 제 조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라서 .. 기자분들 그룹은 '슈퍼스타'인데 '괜찮아 잘 될거야~' 라는 가사가 긴장되는 상황과 잘 맞아서..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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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ion의 생각
Tracked from ezion's me2DAY 2009/12/01 22:42kkonal님 기분 좋은 음악이네요. 뮤직비디오도 예뻐서 뮤직비디오에만 눈이 가버려서 다른 창으로 띄워놓고 다시 듣기… http://kkonal.com/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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