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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할가 2009/06/01 20:12 답글수정삭제음악의 배경 그림이 너무 좋다는....
개인적으로 김건모 참 좋아 했는데 요즘은 안습이라...
꼬날님의 회사 분위기가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이사님들도 글구..선남 선녀들의 회사인 듯 합니다...^^
아직 철거 용역반의 포스가 기억에...ㅋㅋ-
꼬날 2009/06/01 21:01 수정삭제ㅎㅎ 네.. 박광현씨도 참 좋아했었는데, 요즘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참 궁금합니다. 철거 용역반 포스의 젊은영님은 엔써즈 전에 다녔던 태터앤컴퍼니의 동료였습니다. 하지만 태터앤컴퍼니 역시 훈훈한 분들이 많았던 회사였어요~ 아.. 그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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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2009/06/05 18:33 답글수정삭제요즘에 바빠서 이제야 이걸 보다니....흐흐..
저도 이노래 좋아했는데... 가끔 라디오 듣다가 나오면 mp3 찾아다니고 그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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