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큰 일에 모두들 감수성이 예민해진 거 같습니다. 어제는 '노간지' 시리즈의 사진을 보는데 갑자기 울컥 하더군요. 공인에 대한 객관적 평가를 떠나서 그렇게 인간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대통령을 또 볼 수 있을까란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이전에 한 번 봉하마을에 다녀올 걸 하는 후회가 들더군요.
꼬날2009/05/31 21:43
네 남겨진 사진들을 보며 참 좋은 분이었구나라는 생각을 새삼 하게 되더군요. 저도 곧 봉하마을에 한 번 다녀오고 싶습니다.
너무 큰 일에 모두들 감수성이 예민해진 거 같습니다. 어제는 '노간지' 시리즈의 사진을 보는데 갑자기 울컥 하더군요. 공인에 대한 객관적 평가를 떠나서 그렇게 인간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대통령을 또 볼 수 있을까란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이전에 한 번 봉하마을에 다녀올 걸 하는 후회가 들더군요.
네 남겨진 사진들을 보며 참 좋은 분이었구나라는 생각을 새삼 하게 되더군요. 저도 곧 봉하마을에 한 번 다녀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