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2009/04/15 01:09 답글수정삭제꼬날님 그 정도면 다행입니다.
그래도 영어로 물어 왔잖아요~
전 살면서 사람들이 제게 와서 베트남말로
말건 경우를 많이 경험했습니다. --;; -
-
mark 2009/04/15 02:17 답글수정삭제How are you doing? It's been a while since my last visit:)
영어로만 하면 블로그가 거부한대서 할 수없이 모르는 한국말을 ㅋㅋ 오래만입니다. -
-

-
-

-
-
편집장 2009/04/15 04:33 답글수정삭제태국 갔더니, 이 사람들 외국인에 대한 긴장감 전혀 없이 태국말로 이것 저것 말하더라구요. _-;;
제가 아는게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화장실 어디에요, 그리고 한국사람입니다. 뿐이어서... 계속 마지막 말만 되풀이 했었죠. -_-;; -
-

-
-

-
-

-
-
leezche 2009/04/15 11:08 답글수정삭제Hi Long time no see!
꼬날님이 외국인 같다고 생각한적은 없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그런거 같군요.. ㅋㅋ -
-

-
-
멜로디언 2009/04/15 16:26 답글수정삭제뭐, 애 엄마 된 사연에 비하면야. ㅋㅋ
전에 동생이랑 떡볶이 사러 갔는데 아줌마가, 와, 아들래미가 크네요~ 해서
입에서 불 뿜으면서 다 엎으려다 말고 조용히 그날 가서 파마 다 풀었음. -_- -
-

-
-
David.C 2009/04/15 17:38 답글수정삭제푸하하~.. 너무 재미있는 오늘의 에피소드.. 정말 외국인으로 알았을까요? ^_^ 오픈업에서 다시한번 찬찬히 꼬날님 얼굴 볼께요.. @.@
-
꼬날 2009/04/15 17:58 수정삭제킥.. 사실 꽤 자주 있는 일이라요 이사님..
ㅡ.ㅡ 동남아 아니면 때론 일본도 있어요.
예전에 엄마랑 제주도 갔는데 계속 아주머니들이 일본말로 말을 걸더군요. 흑
-
-
민하 2009/04/15 22:08 답글수정삭제하하...
미나씨가 토종 한국인의 전형적인 외모는 아니지만...그래도 그런 오해를 받다니..재밌네요..
그만큼 한국이 다인종 국가로 가고 있다는, 에 또 뭐 관광객도 늘고 있다는..뭐 그런 좋은 증거가 아닐까는...
여기서야 워낙 아시아인 하면 중국인이니..
길이나 가게 가면 '니하오'하고 인사하는 사람들이 가끔 거슬리기는 하고,
중국 애들은 자기네 끼리도 못 알아보는지
가끔 중국 사람이 다가 와서는 '아 유 차이니즈' 하고는 아니라고 하면 휙 가버리는 경우는 갂므 경험하는 정도였는데...
얼마 전에 어떤 아시아 사람(이 사람은 네팔 사람이었음)이 나보고
카자흐스탄 사람이냐고 물어서..
정말 황당했어요..
카자흐스탄..음 중앙아시아의 그 모래바람 날리고 말 달리는...그 땅인가???
그래도 카자흐스탄 사람보다는 한국 사람이 이 곳에 더 많이 와 있는데...도대체 내 어디가 그렇게 중앙아시아 필이 났을까...생각했다는...
잘 지내시죠, 우리 까무잡잡한..그렇지만 너무 예쁜 꼬날님^^ -
-

-
-
inuit 2009/04/21 00:37 답글수정삭제이국적인 꼬날님이시라 그런건가요.. ^^;;
아예 이용을 하시죠.
모른척 편히 행동하시다가, 불리하면 "pardon?" 이거만 그저 외쳐주시면.. ^^;;;; -
-

태그 : ㅋㅋㅋㅋ
트랙백 주소 :: http://kkonal.com/702/trackba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