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일기랄까? 2009/04/14 23:46 Posted by 꼬날

그렇게 헷갈렸나? :-)

오늘 스타벅스에서 레모네이드를 한 병 꺼내 들고 계산대 앞에 섰는데, 갑자기 직원분이 내게 건낸 말
that one?

@.@ 순간 벙찐 꼬날 ..  살짝 당황한 나머지 대답을 했는데

네..네

더듬고 짧은 '네' 소리가 정말 외국인 같았던지 다시 그 직원분이 묻기를

ice cup?

결국 그 분은 끝까지 저를 외국 사람으로 안 듯?  어느 나라 사람으로 생각했을지 궁금하면서도, 왠지 알 것도 같아요.  흑흑.. ㅋㅋㅋㅋ

하기는 예전에도 호텔 로비에서 두리번 거리고 있었는데 대뜸 직원분이
May I help you?
했던 기억이 ..  

그렇게 까만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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