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Micro Persuasion을 읽다가 발견한 소식이다. 유명한 호텔 체인인 메리어트의 빌 메리어트 회장이 블로그를 개설했다는 내용이었다.


첫번째 글에서 빌 메리어트 회장은

1년 전까지만 해도 블로그라는 것에 대해 알지 못했지만, 이제는 전 세계 고객들과 직접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컴퓨터를 알지 못하지만, 비디오 블로그 등도 개설하고 싶다.

고 블로그에 대한 자신의 견해와 '각오(?)'를 밝히고 있다. 

블로그는 대화와 비슷한 가장 자연스러운 말로써 전 세계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다. 마치 교통 수단의 발전으로 세계가 하나가 되었듯, 이제는 블로그로 인해 세계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관심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게 되고 있는 같다.

70대의 글로벌 호텔 체인 회장이 자신이 운영하는 호텔을 사랑하는 전 세계의 고객들과 대화하기 위해 블로그를 개설했다니.. 

그나저나 메리어트 호텔의 홍보 그룹 사람들은 회장님 블로그 개설을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였을까요?  앞으로도 지원을 위해 많은 계획들을 하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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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검색 Enswer.me(엔써미)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