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몽구 : 민주당이 정권을 잡았다면 현 정부만큼 욕을
먹으셨을지..
정세균 : 우리는 이 정도로 욕을 먹지는 않았을
것이다.
일단 남북 문제를 이 정도 파탄으로 만들지는 않았을 것이다. 쇠고기
문제나
언론 악법 같은걸 만들어 갔을 리도 만무하다. 경제 역시 나았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이렇게 나라가 어려울 때는 사회 안전망을 확충시키는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그렇기 때문에 국정 전반에 걸쳐 우리가 훨씬 잘했을 것이라는 확신을
하고
있다.
미디어몽구 : 그렇다면 현정권이 훗날 역사에 어떤
평가를
받을것인지..
정세균 : 국정 기조를 근본적으로 쇄신하지 않는한 좋은
평가를
받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다.
미디어몽구 : 민주당 지지율이 지금
어느
정도인지는 알고 계시죠? 끌어올린 대책이 있는지?
정세균 :
정당의
지지도라는 것이, 요즘 다녀보면 분위기는 굉장히 좋아졌다는 걸 알 수
있다.
우리는 동물적인 감각으로 분위기를 느낀다. 선듯 지지를 하지 못하는.. 과거의
미움이
중립 지대까지는 와 있거나 조금 쳐다보는 수준까지는 온 것 같다.
선듯
손을 내 밀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그럴려면 무언가 계기가 필요하다.
선거가
계기가 될 것이다. 선거에 지면 지지율이 뚝 떨어지고 이기면 확
올라간다.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가 선거다. 용암이 분출할 때 마그마가 지표가 약한
곳을
뚫고 분출하는 것처럼 그런 계기가 있어야 한다.
박성혁
:
선거 얘기를 하셨는데, 보궐 선거가 얼마 안 남았다. 정동영 전장관이
뜨거운
감자라면 일 수도 있을 것 같다. 출마 의사를 밝혔는데, 이것과
관련해서
정동영 전장관과 만나시기로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 이러한 내부
갈등
문제를 어떻게 푸실 생각인지
정세균 : 가슴을 풀어 헤치고
허심탄회하게
얘기를 했죠. 아마 정동영 전 의장께서 돌아오셔서 일성이 '당을 돕기
위해서
돌아왔다'고 말씀하셨다. 당의 미래를 잘 만들어 가자고 하는데 있어서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허심탄회하게 충분히 대화를 하고 마음을 열어서 원만한 좋은
방법
.. 당도 살고 개인도 사는 방법을 어떻게하든지 찾아봐야할 것 이다.
그
문제는 얘기를 많이 안하려고 한다. 민주당이 서로 갈등하는 것은 국민이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국민이 좋아하지 않는 것은 하지 않는 것이
옳다.
그래서 말을 아끼고 있다.
정운현 : 국민은 당연히 그렇긴
한데요.
정 전의장은 지역구에서 출마하겠다고 강력히 밝히고 있고 .. 그것도 피할
수
없는 것 아닙니까? 물론 사람에 관한 이야기고 당에 책임있는 분이어서
쉽게
얘기하실 순 없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특히 내일 저녁에 만나기로
하셨다는게
우리가 오늘 만나뵌것은 행운이라면 행운인데 ..
정세균 : 지금
정동영
전 의장이 8~9개월 밖에 계시다 들어오셨다. 어제 오늘 내일까지 사람들도
만나고
하시면서 이 쪽 사정을 파악하실 것으로 생각한다. 내일 저녁에 정말
진지하게
대화를 잘 해서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걱정을 하지 않고, 특히 당원
동지들이
안도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보려고 한다.
정운현
:
조정이 잘 될 것으로 낙관하시는 것이죠?
정세균 : 꼭
낙관은
아니지만 희망을 갖고 노력하려고 한다. 긍정의 힘이 있으니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노력해
보겠습ㄴ디ㅏ.
정운현 : 정 전의장이 현재의 당의 상황과 당원들의
생각을
보시면서 무리하게 오시지 않으셨을텐데요. 자기 지역구에 자기가 나온다는데 무엇이 문제냐는
지지자층도
있긴 합니다만, 당으로서 딱히 '절대 안된다'고 말씀하실 수는 없는 것이죠?
이정환 : 약간 질문을 바꾸어서 .. 민주당이 선거에서 실패하고 아직까지도
정동영
전 의장이 거론된다는 것은 당내에 스타급 플레이어가 없다는 의미도 될텐데,
정세균
대표께서는 왜 아직까지 대중적인 지지를 얻고 계시지 못한지 ..
정세균
: 하루 아침에 스타가 탄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스타는 물론 혜성처럼
나타나는
경우도 있지만 부단한 노력을 통해서 국민 여러분들의 지지를 획득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깜짝 스타라는 것이 있죠. 그렇지 않고 차분하게 차근
차근
신망을 쌓아서 만들어지는 스타는 좀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니까 좀 기다려
주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원래 스타는 여당일 때는 잘 탄생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민주당에서 스타가 계속 나온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정환 : 한미FTA, 금산분리 완화 같은 것은 과거 노무현 정권
때도
민주당이 지지했던 정책들인데, 정권이 바뀌자 반대한다는 일반적인 인식들이 있는 것
같다.
그런면에서 민주당이 보수도 아니고 진보도 아니고 색깔이 모호한 측면이 있는데
그것에
대한 생각은?
정세균 : 우리는 우리당의 정체성을 중도적이면서 진보를
아우르는
포지션을 확보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여당을 하면 자기 지지층만을 보고
정치를
하는게 아니라 국민 전체를 보고 하는 것이다. 현정부가 그렇지 않은
것은
책임을 다 하지 못하는 것이다. 과거에 열린 우리당에게 '왜 좌측
깜빡이를
켜고 우측으로 가느냐' 라고 하는 것은 여당이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것이다. 대통령은 국민의 대통령이지 자기를 지지하는 사람만의 대통령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 열우당이 모호해 보였던 것은 여당의 특성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특히나 FTA나 금산분리 완화 등은 우리는 지금도 과거와 동일한 생각을
갖고
있다. FTA는 조건부 찬성이지 무조건 반대는 아닌 것이다. 금산분리는 반대이지만
힘에
밀려서 언론 악법 막아내기도 힘든데 모든걸 다 막을 수 없으니
힘에
밀리고 있는 상태인 것이다. 출청제는 원래 한시적으로 반대했던 것이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서 공정 경쟁의 풍토가 만들어지고 기업 경영 환경이 바뀌어지면
없앤다는
것이 원래 우리 정책이었다. 사실 과거와 다르지 않다고 설명하고 싶다.
김경찬 : 과거에 우리나라 정치인들을 보면 지역구를 옮김으로 해서 정치적
위상을
높인 사례들이 있다. 다음 총선에 정 대표님께서 그런 기회를 잡게
된다면
지역구를 버리고 수도권이나 영남권으로 나가실 수도 있으신건지?
정세균 :
지역구를
쉽게 옮기는 것은 권장할 만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지역구는 자기
연고라
보통 있는 경우가 많다. 거기서 자기를 키워준 것이다. 그것을 자기가
위상을
높이기위해서 혹은 다른 목적으로 옮기는 것이 꼭 바람직한 것인가라는 것에
대해서는
의문이 있다. 그러나 당이 꼭 필요하다고 해서 당이 명령을 하면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개인적인 가치로는 옮길 이유가 없다. 안 옮기는
것이
좋다는 것이 원래 내 생각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종로는 버리고
부산으로
간 것은 기득권을 버리고 자기가 지역주의를 극복해봐야겠다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
용기있게
결단했기 때문에 평가를 받는 것이라고 본다.
김하영 :
마지막
질문이다. 제 친구 중 하나가 결혼을 올 가을에 앞두고 있는데
어제
전화를 했다. 너무 힘들다는 얘기였다. 펀드도 50%도 안 남았다고 한다.
그런
저희 같은 젊은이들에게는 재테크가 굉장히 중요한데, 보유하고 있는 펀드가 혹시
있으신지..
수익율은 얼마나 되시는지..
정세균 : 소액으로 유전개발펀드에 들었다. 유전개발펀드를
만들면서
시범적으로 산게 있다. 투자 목적은 아니었다. 정치인들은 재테크를 하면 오해를
받기
쉽다. 원래 옛날에 샐러리맨이었을 땐 주식 투자를 했었지만, 그 때
산
주식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걸 가지고 곤욕을 치룬 적이 있다. 주식을
가지고
있다는 그 자체만을 가지고도.. 그래서 그 때 다 팔아 버렸다.
다른
사람들한테 권한다. 포트폴리오라는게 있다. 부동산에 투기하는 것은 권장하고 싶지 않고,
자기
집 가지고 있고 주식도 좀 사고 채권도 좀 사고.. 분산
투자하는
것을 권장한다. 주식 투자 하는 사람들한테는 자꾸 사고 팔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적당할 때 사서 기다렸다가 적당할 때 파는 것을 권장한다. 아마추어들은
여유자금을
가지고 롱텀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다. 인내심이 있어야 한다.
김하영
:
그럼 재테크에 가장 좋은 방법은 주식 투자라고 생각하시는지?
정세균
:
위와 같이 절제된 방법으로 하면 적금 보다는 수익률이 당연히 높다.
김하영 : 오늘 간담회 때문에 광주에서 KTX를 타고 오면서
책을
읽었다. 요즘 읽으신 책 중에 좋은 책이 있으시다면?
정세균 : 신경숙의 '엄마를 부탁해'를 지난 구정 때 읽었습니다.
그 전에는 작년 연말에 폴 크루그만의 '미래를 말하다' .. 미국 민주당의 정책과 부시 행정부의 정책을 비판하는 책이었다. 아주 감명 깊었다.
정운현
: 책은 사서 보십니까? 아니면 누가 보내주십니까?
정세균 :
비서들이
권해주는 편입니다.
김하영 : 정대표님은 어머니라고 하세요, 엄마라고 하세요?
정세균 : 어릴 땐 어머니라고 했다가, 오히려 나이 먹으면서 엄마라고
할
때가 있다.
정운현 : 7시 15분에 시작해서 9시
45분이니까,
2시간 30분이 되었습니다. 지루하지 않으셨죠? 지루하셨나요? 약속한 준비된 질문들은 대충
소화를
했습니다. 결코 시간을 지키지는 못했는데 정대표님이 특별히 시간을 내주셔서 여유를
갖고
했지만, 혹시 이 질문을 못하면 천추의 한이 되겠다는 것이 있으신
분..
질문 하나만 받겠습니다.
최병성 목사 : 4대강 정비사업에 대해
민주당은
어떻게 대처하실 것인지 .. 경인운하 지역에 민주당 모 의원님은 경인운하
찬성하는
입장이신데, 민주당은 어떻게 대처하실 것인지 궁금하다.
정세균 : 우선
4대강
정비 자체는 찬성을 합니다. 그런데 대운하를 둔갑시켜서 국민을 속이는 술수가
거기
들어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이죠. 그래서 제가 작년 예산 편성을
할
때 대통령이 대운하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면 예산을 통과시켜주겠다고 했는데, 끝까지
그
얘길 하지 않았다. 그래서 앞으로도 철저히 마크를 해서 절대 한반도
대운하로
변질되지 않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경인운하는 대운하와 이것은 조금
성격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거기다가 운하 기능을 추가할 거냐 말거냐라는 문제이기 때문에
대운하처럼
산도 뚫고 규모도 이것은 18Km 밖에 안되고 비교할 것은 아니지만,
혹시
한반도 대운하와 연결이 되어 있다면 절대 안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KDI의 경제성 검증이 어떤 때는 1미만으로 나왔다가 어떤 때는 1
이상으로
나오기도 하고 .. 좀 검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인천 시민들은
찬성이
더 많습니다. 우리 당내에 인천 출신 당원들도 찬성이 더 많습니다.
이
부분은 실제 경제성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대운하와 연결시키려는 흑심이 있는지 검증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이대표 : 자신도 모르게 선거법과 저작권법으로
인해서
벌금형 전과자가 되신분들이 꽤 많습니다. 벌금때문에 고통스러워 하신 분들은 서민들입니다.
그
분들을 향해서 변호사의 합의안인데 대상이 초중고등학생들, 블로거들인데 구제방안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민주당에서 그런 인지하지 못한 범죄자에 대한 구제 방안이 있으신지요?
정세균 : 아직은 그 부분에 대해서 특별히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전병헌 : 그게 법무사 차원 뿐 아니라 일부 변호사
사무실에서도
인터넷 서핑을 해서 저작권법과 개연성 있는 것들을 추려서 집단 소송을
해서
그것에 대한 합의를 유도해 내는데, 대상자들의 상당수가 인지하지 못한 허점을
이용해서
수익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부분은 앞으로 사이버공간에서 저작권과 관련된
체계를
잡아 나가면서 계몽도 하고 홍보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말씀하신
것처럼
일정기간동안 유예를 시켜서 일대 대 탕감을 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현재
연구를 하고는 있다. 그것을 탕감하는 자체가 사이버 공간에서의 저작권 체계를
새롭게
일신하는 계기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연계해서 연구하고 있다.
이대표
: 서울에서 은하수를 보게 하는 캠페인을 전개하려고 하는데, 서울에서 은하수를
보기
위해 실천할 방법을 이야기해 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정세균
: 자동차를 근거리는 안 타는 것. 자전거를 타는 것. 에어콘을
자제하고
선풍기를 트는 것.
정운현 : 저도 아이디어를 하나 ..
오염도
오염이지만 서울이 너무 밝습니다. 밝아서 하늘의 별을 볼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불끄기 운동을 해야겠네요.
이대표 : 정대표님이 말씀하신
것들을
캠페인의 주요 발언으로 하기 위해서 서명을 해 주실 수 있을지요?
정세균 : 네, 하겠습니다.
정운현 : 이제 질문
다
마쳤습니다. 오늘 이런 모임을계기로 블로그를 하실 생각이 있으신지요?
정세균
:
네, 한 번 해보고 싶습니다. 현재 보좌진들이 운영 중인 것들은
있습니다.
제가 앞으로 관여를 해야겠지요?
정운현 : 오신 분들이
블로그
운영에 대한 조언을 짧게 한 마디씩만 ..
이대표
:
대표님이나 민주당에서 주장하고 싶으신 얘기를 쓰지 마시고 국민이 듣고 싶은
이야기를
진솔하게 쓰시기 바랍니다.
도이모이 : 오기 전에 정대표님 싸이와
홈페이지도
방문해 봤는데, 블로그가 특별하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일종의 개인 게시판일
뿐인데
쌍방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표님의 싸이의 가장 큰 단점은 일방적으로 보도자료
나열만
되어 있는 것은 감흥을 주지 못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홍석
: 정치인들의 가장 솔직한 마음을 알고 싶습니다. 일기 같은,, 간단하게라도
10줄
정도만이라도 솔직한 생활을 담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박낙호
:
들어오는 분들한테 신경을 써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박성혁
: 편하게 쓰시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김하영
:
뉴스에서 볼 수 있는 걸 또 거기서 보는 것 보다는
국회
내에 휴지통이 몇 개가 있더라 같은 이야기가 더 공감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모르는 국회의 뒷 이야기들 ..
최병성
목사
: 제일 중요한 것은 블로그를 쓰면 찬성하는 사람도 있지만 비난하는
사람이
더 많을 것입니다. 그 비난의 댓글을 감수하시면서 부드럽게 대응하시면 그
비난자들이
팬이 될 것 같습니다.
미디어몽구 : 이하동문
이정환
: 파워블로거들이 수많은 독자들을 확보하고 있고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은
각자
잘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인데요. 정대표가 언론을 통해서 알리지 못한 부분들,
답답한
부분들 .. 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영 :
한나라당은
오히려 적극적인데 민주당은 오히려 소극적인 .. 싸움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조직이나
자금력이 밀리는 상황 속에서 돈이 들지 않는 홍보 도구이고 조금만
노력하면
할 수 있는 도구이므로, 민주당의 미래를 위해 현재 온라인을 잡지
않으면
향후 점점 더 힘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 미래를 위해 온라인
전략을
꼭 세우시기 바랍니다ㅣ
김경찬 : 솔직히 정치인이 글쓰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녹음을 하십시오. 작은 녹음기 들고 다니시면서 국민에게 하고 싶은말
잠깐..
'날씨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십시오' 같은 짧게 한 마디 하시고, 오디오
파일로
변환해서 올리시는 방법 ..
이성규 : 정치인의 말을 누군가
전달해
주지 않는다고 해서 그 쪽을 외면하거나 기대지 마시고, 정대표님이든 맘
맞는
두 세분이 팀블로그를 만들어서 민주당의 진정성을 전달할 수 있는 매체를
스스로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스스로 미디어가 되라는 이야기를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정운현
: 시간내 주셔서 감사하구요. 이 모임이 단발 행사로 그치지 않고
당내에
블로그 운영을 하는데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