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날이의 눈과 마음에 쏙 들어온 이 시리즈 콘서트의 기획과 진행에 꼬날이와 3년전(어머, 생각해보니 벌써 5년 전이군요. 시간은 정말 쏜화살과 같이.. )에 홍보대행사 OPQR에서 함께 일했던 우리 예쁜 추댈이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후, 더더욱 마음에 들고 있어요. :-)
마음이 이끄는 길을 찾아 인생 여정을 살고 있는 사람들 참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콘서트에 참여하고 있는 이 아름다운 뮤지션들도 그럴 것이고, 우리 예쁜 추댈도 그렇습니다. 주로 인터넷 서비스를 홍보했던 OPQR에서의 추댈보다 지금 콘서트를 기획하고 홍보하는 Private Curve에서의 추댈이 더 반짝이는 것 같은 건 아마도 그래서일거에요.
자주 연락하고 만나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꼭 맞는 옷 같은 자신의 길을 찾아 열심히 뛰고 있는 추댈에게 응원을 보내고 싶어지네요. 우리 모두 각자의 길에서 열심히 뛰면서, 1년에 한 번쯤 만날 때 마다 마구 반가와하면서 그렇게 시간을 보낼 수 있길 ..
이 시리즈에 참여하는 싱어송라이터 중 꼬날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 음~ 조규찬과 김광진이 막상막하라 한 명을 꼽기가 어렵긴 하지만, 그래도 .. 한 명이라면 .. 음~ 김광진 아저씨일 듯 .. 콘서트 꼭 가봐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