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17일에 처음으로 시작된
디지털데일리 벤처스토리 인터뷰 ..
여전히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스타벅스 광화문점에서 디지털데일리의 심재석 기자님과 함께 매주
한
분의 젊은 벤처 창업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
인터뷰는 지난해
10월부터
했지만, 실제로 기사가 게재되기 시작한 것은 12월부터라서요. 이번주 게재된 기사까지
총
12명의 벤처 창업자 이야기가 기사화 되었습니다.
그간 게재되었던
디지털데일리
벤처스토리 인터뷰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첫번째 인터뷰 주인공 - 시루스 황룡 대표(왼쪽)
[벤처스토리 1]
시루스 황룡 대표 - 군대에서 탄생한 벤처정신, 웹2.0을 만나다[벤처스토리 2]
아이씨유 이충엽 대표 - 유튜브 성공보고 충격, 더 잘 할 수 있다
[벤처스토리 3]
프로그램 박미영 대표 - 인터넷 광고계를 뒤집을 우먼 파워[벤처스토리
4]
스팟엔진 오규석 대표 - 겁없는 중3, 세상을 바꿀까
5번째 주인공은 꼬날이네 사장님, Jack~ :-)
[벤처스토리 5]
엔써즈 김길연 대표 - 동영상 검색에 열정 불사르는 벤처 재수생[벤처스토리
6]
루키 이해진 대표 - 한국의 대학생이여 소통하라
[벤처스토리 7]
자라자 김유 대표 - 글자는 잊어라..그림으로 소통한다[벤처스토리 8]
유저스토리랩 정윤호 대표 - 그가 한 달만에 NHN을 퇴직한 까닭은

9번째 주인공은 프렌밀리 안상일 대표
[벤처스토리 9]
프렌밀리 안상일 대표 - 검색기술과 미팅 사이트가 만나면.. [벤처스토리10]
재미삶연구소 양준철 대표 - 세 번의 창업과 네 번의 취업
[벤처스토리11]
파프리카랩 김동신 대표 - 프로게이머에서 벤처 사장으로[벤처스토리12]
선데이토즈 이정웅 대표 - 친구에게 직접 게임을 만들어주자인터뷰는 마쳤지만, 아직 기사화되지 않은 분들로는 테레비를 서비스
중인
아이쿠의 김호근 대표(나루터님), 그리고 NHN을 통해 한자마루 게임을 퍼블리싱하신
에듀플로의 박광세 대표님입니다.
그리고 내일은 15번째 인터뷰가 되겠네요. 벤처스토리 15번째 인터뷰의
주인공은
바이미의 서정민 대표입니다.
벤처스토리를 진행하고 계신 심재석 기자님과
의논했는데요.
15번째 인터뷰가 나가고 나면 그간 인터뷰했던 젊은 창업자 여러분과 모두
함께
만나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생각 중입니다.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잡지
않았지만 ..재미있는 자리가 되겠죠? :-)
디지털데일리 심재석 기자님과 함께하는
'벤처스토리'
- 아직도 만나뵐 분들이 더 남아 있습니다. 리스트에 있는 젊은
창업자
분들께 차례 차례 연락 드릴텐데요. 꼬날의 연락, 반갑게 받아 주시면
좋겠습니다~
고고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