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오늘 같은날 이 노래를 듣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서 말이죠. 오늘 내린 비는 제게는 아~ 겨울비였으면 좋겠는데, 봄비임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아쉬운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전 겨울을 제일 좋아하거든요~ 이제 겨울이 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