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는 역삼역 2번출구 GFC 2층 카페 애비뉴 ..
함께 계신 멋진 이 두 분은?
왼쪽은 매주 만나뵙고 있는
디지털데일리의 심재석 기자님이시구요..
오늘쪽은
에듀플로의 박광세 대표님입니다.
디지털데일리 벤처스토리 인터뷰는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에 하고 있는데요. 박대표님이 매주 금요일 정기적인 회의가 잡혀 있으시다고 해서 월요일 번개 인터뷰를 잡았습니다.
에듀플로는 한자 교육을 RPG 게임과 접목한
<<한자마루>> 라는 게임을 개발한 회사입니다.
NHN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해 화제가 되었지요. 지금은
NHN 에서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 중이고, 2사분기 중에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조금 전에 <<한자마루>> 게임 데모 영상을 보았는데요. 메이플스토리 같은 횡스크롤 형식의 게임으로, 귀여운 캐릭터가 자신의 던전을 선택하고 전투 아이템을 획득하면서 미션을 수행하고 발전해 가는 게임인데요. 이 모든 활동 속에 한자를 보고 배우고 반복학습할 수 있는 과정이 숨어 있더라구요. 오! 놀랍습니다!! 제가 해도 좋을 듯!!
그 나이 대의 자녀를 키워본 경험이 없는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시장이 있어요. 한자마루는 그 5~6세 때부터 한자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 그리고 초등학생들을 바라보고 만든 게임입니다.
저도 박광세 대표님의 이 이야기에 동의합니다. 올해 초등학교 3학년이 되는 제 조카 녀석이 6살 때부터 한자 공부를 하는 걸 봤거든요. 요즘 유치원, 초등학생들은 한자 공부를 하고 한자 검정 능력 평가를 받는게 매우 일반적이라고 들었습니다.
박광세 대표님과 심재석 기자님이 지금 굉장히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계신데요. 이 이야기들은 나중에 게재될
디지털데일리 벤처스토리 기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저는 다시 인터뷰 속으로 고고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