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일기랄까? 2009/02/09 23:16 Posted by 꼬날

시노스 카페에서 ..


지난달 31일날 진행되었던 2009 태터앤미디어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에 치즈 케익을 무려 25판이나 협찬해 주셨던 시노스 케익 .. :-)

분당 정자역에서 시노스 카페를 운영하신다길래 어제 먹는언니님과 같이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무려 장장 4시간이나 카페에 죽치고 앉아 이런 얘기 저런 얘기를 듣고, 카페 곳곳을 찍어 왔는데요.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다시 올리기로 하고, 오늘은 시노스 치즈 케익에 시노스 아저씨 캐릭터 찍는 장면을 공개..   ㅡ.ㅡ  제가 좋아하는 장르인 '치즈 케익'이지 말입니다.  카페 사장님이 이안님의 친구분이라니 바로 엉겨 붙었습니다. 풉!

오븐에서 한 번에 8판씩 완성되어 나오는데요. 8개의 케익에 캐릭터 찍는데 딱 40초 걸리더군요.

아~  집이나 회사랑 가까이 있다면 맨날 맨날 가서 죽치고 싶은 공간이었어요. 



2009/02/09 23:16 2009/02/09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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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날의 생각

    Tracked from kkonal's me2DAY  삭제

    시노스 카페에서 .. 지난달 31일날 진행되었던 2009 태터앤미디어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에 치즈 케익을 무려 25판이나 협찬해 주셨던 시노스 케익 .. :-) 분당 정자역에서 시노스 카페를 운영하신다길래 어제 먹는언니님..

    2009/02/09 23:17
  2.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은 케익

    Tracked from 먹는 언니의 foodplay  삭제

    카페 시노스에 놀러가서 참 많은 것을 듣고 배우고 왔습니다. 카페 시노스와 시노스 치즈케익에 대해서는 연재를 통해서 이번주내로 포스팅하겠습니다. 여러가지를 먹어보았으나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은 케익도 먹어보게되었는데요. 제빵을 하시는 분들은 잘 아실런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처음이었어요. 사실 제가 케익을 좋아하는 편은 아닌지라 그닥 관심 밖이었기도 했구요. 자... 이겁니다. 생긴건 보통 케익과 같은데 밀가루를 쓰지 않았다니... 한 입 먹어보니 촉촉하..

    2009/02/0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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