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엔써즈 겨울 워크샵을 떠납니다.
워크샵에서 그간 PR에서 한 일과 앞으로 할 일에 대해 발표할 예정인데요.
정리하면서 보니, 제가 엔써즈에 근무하기 시작한 지 133일째가 되더군요. 내일이요.
지난해
9월 27일 스마트플레이스의 Demo Day에서 엔써즈가 발표하던 날이 바로 엔써즈 근무 첫 날이었습니다. 저에겐 Demo Day이자 Debut Day 였죠.
133일이면 그리 긴 시간은 아닌데, 한 1년은 족히 다녔던 것처럼 기억나는 일이 많습니다. 짧은 발표가 되겠지만, 지난 130여 일을 정리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 같아 기쁘네요. :-)
요즘 블로그의 힘을 종종 느끼곤 하는데요. 블로그에서 제 연락처를 보고 태터앤컴퍼니, 태터앤미디어에 대해 문의하시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동영상 검색 회사 엔써즈(http://enswersinc.com),
동영상 검색 서비스 엔써미(http://enswer.me),
온라인 동영상 유통 관리 플랫폼 AdView에 대해 문의하실 분은 언제든 저에게 연락을 주세요.
(주)엔써즈, 동영상 검색 엔써미 홍보담당 이미나 (꼬날) 02-598-5857 010-3222-9471 입니다. (스팸 전화는 사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