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 새내기 벤처스토리 인터뷰온오프믹스를 운영 중인 재미삶연구소양준철 창업자가 응해주었습니다.

양준철님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처음 창업한 후 지금까지 모두 네 번의 창업을 했다고 합니다. 이제 25세에 불과하지만, 고등학교 시절부터 인생 고락을 같이한 사람들이 큰 재산이라고 ..

재미삶연구소를 함께 창업한 멤버들도 적게는 1년부터 많게는 7년까지 오랜 기간을 함께해 온 분들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종종 온오프믹스가 돌아가는 원동력은 '한'이라고 말하곤 한다.  모두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한'이 있다. 지켜보니 한국 사회는 정직하고 정도를 걷는 사람보다 그렇지 않은 삐딱한 사람들이 더 성공을 하더라라는 부분에 공통적으로 불만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영리하되 영악하지 않은 비즈니스를 하자. 그걸로 성공 사례를 한 번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모였다.
젊고 곧은 그들 ..  재미삶연구소의 미래가 기대 됩니다~    :-)


2009/02/03 22:24 2009/02/03 22:24

TRACKBACK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1  ... 340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 860 
BLOG main image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by 꼬날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860)
오늘은.. (5)
꼬날이 간다 (125)
스타트업 PR 이야기 (88)
일종의 일기랄까? (174)
회사에서 랄랄라 (140)
좌충우돌 과거사 (8)
인터넷을 달리는.. (262)
이벤트와 늬우스 (48)

달력

«   2018/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4604968
  • 1361319
Tatter & Media textcube get rss
꼬날'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atter &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