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오빠와 꼬날이가 함께(?) 찍은(혹은 찍힌) 유일한 사진  :-)

꼬날이와 겹겹이 인연의 끈으로 엮여 있는 헌오빠가 한동안 홍보팀을 떠나 마케팅팀장을 하다가 다시 홍보팀으로 돌아온단다. 헌오빠는 현재 엠파스 마케팅팀장을 맡고 있다.

헌오빠와 꼬날이의 겹겹겹친 인연을 들먹여 보자면..

  • 제 1연 - 홍보대행사 OPQR(현 피알원 OPQR)에 함께 근무했었다.
  • 제 2연 - 근무하다 알고 보니 헌오빠가 꼬날이의 고등학교 1년 선배였다.
  • 제 3연 - 그러던 어느날 알고 보니 헌오빠의 부인은 꼬날의 대학 같은과 4년 선배였다.
  • 제 4연 - 1년 4개월을 함께 근무한 후 서로 다른 회사로 찢어졌는데, 헌오빠가 들어간 회사는 꼬날이가 3년 전까지 근무했던 엠파스였다.
  • 제 5연 - 꼬날이가 들어간 회사는 검색 서비스 첫눈으로, 그래서 우린 또 같이 여러 기자분들을 만나러 다니곤 했다.

헌오빠는 홍보라는 일을 함에 있어 꼬날이가 갖고 있지 못한 미덕을 몇 가지 더 갖춘 선배다. 특히 사람의 마음을 얻는 방법과 목적을 향한 추진력에 있어서는 정말 배울 점이 많았다. 헌오빠가 홍보계로 돌아와 기쁘다. (라고 블로그에 써 달라고 헌오빠가 말했다 ㅎㅎ)

2006/12/16 01:04 2006/12/16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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