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인터넷을 달리다
심하게 반가운 소식을 발견한 나머지 한줄 남깁니다.
제가 좋아하는
영화, 음악, 문화 블로그인 3M 흥업에 영화감독 이무영님이 객원 필자로 참여하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이무영 감독은 제게는 감독으로서 보다는 옛날 옛날에 TV에 나오던 폴리그램 CF 끝에 나오던 "폴리~ 그뤰~" 이라는 목소리로 더 큰 감흥을 주신 분인데요. 아직도 그 Soft & Sweet 했던 목소리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이무영 감독님의 글도 왠지 그럴 듯? 첫 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열블로깅 하시길.. !!
그럼 저는 다시 산업 현장으로.. *^____________^*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