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진진 모임談 2008/12/08 23:18 Posted by 꼬날

제6회 태터캠프에서 ..

제 6회 태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

 

태터네트워크재단, 다음커뮤니케이션의 티스토리, 구글코리아의 텍스트큐브닷컴에서 모두 나와 2008년에 일과 2009년에 할 일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설치형 텍스트큐브, 티스토리, 텍스트큐브닷컴을 모두 사용 중인 저로서는 모두 쫑긋 세우고 들을만한 내용이었습니다.

 

사실 태터캠프는 PR을 담당하는 제가 쉽게 이해하기엔 어려운 기술 용어들이 꽤 많이 등장하는 모임입니다. TNF에서는 언제나 조금은 더 쉬운 모임을 만들려 노력하고 계시지만, 제가 보기엔 그것이 또한 태터캠프의 신선함이고 매력이기도 합니다. 다른 분들을 만나고 다른 이야기를 듣고 다른 공기 속에 젖어 보는 것이 자극제가 되기도 합니다.

 

특히 이번 태터캠프에는 고등학생들이 다른 때 보다 많이 참가했더군요. 좋은 일입니다. 주최자에게도 참가자에게도 다양함을 부여하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태터라는 키워드는 제 인생에 있어 굉장히 의미있는 키워드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시간이 조금 더 지나면, 태터때문에 저의 생각과 생활이 어떻게 변해 갔었던지에 대해 한 번 정리해 보고 싶습니다. 특히 직업적인 측면에서의 변화는 1.0과 2.0을 나눌 수 있을만큼의 큰 변화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2008년은 범태터 계열 전체에 커다란 변화가 있던 해였습니다. 이번 태터캠프에서 발표한 2009년의 계획들이 하나 하나 이루어지는 내년이 되기를 바랍니다. 7회 태터캠프도 기대됩니다.

 

태터캠프의 끝은 역시 설정샷으로..  :-)

태그 : 태터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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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검색회사 엔써즈(Enswersinc.com) 홍보팀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서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1. Tatter Camp #6

    Tracked from BasIX 2008/12/09 00:36

    제6회 태터캠프 홍문관 (거짓말)  안녕하세요,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이번 태터캠프의 후기를 올립니다. 이번에 열린 태터 캠프는 정말 오랫만에 가는 태터툴즈 관련 모임이네요. 왠지 오랫만에 그 방면의 사람들을 본다니 마음 떨리네요.☞ 이어지는 내용  집에서 12시 30분에 출발해서 1시간만에 홍대에 닿았습니다.홍대 앞 홍대까지 찾아가는 길은 제가 그 동안에 홍대입구 역 주변을 많이 돌아다녀 봐서 금방 찾을 수 있었습니다. 공사중인 게 좀 거슬리긴...

  2. Early Adopter 2008/12/09 01:09 답글수정삭제

    다음엔 모자쓰지마시와용 :)ㅋㅋ

  3. egoing 2008/12/09 10:03 답글수정삭제

    모자도 잘어울리시와용. ㅋ

  4. 블로그 포장이사 그리고 TTXML

    Tracked from ego + ing 2008/12/09 10:03

    저작권자에게는 3권이 보장되야 하는데, 생산과 삭제 그리고 이사다. 생산은 어디나 돼고, 삭제는 대체로 돼고, 이사란 나의 블로그의 데이터를 바리바리 싸들고, 다른 서비스로 이주하는 것인데, 범 텍스트큐브(설치형 텍스트 큐브, Tistory, Textcube.org, 오마이뉴스 블로그 등등)에서만 지원하고 있다. 이래서는 저작권자로써 온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말할 수 없다. 그래서 주목되는 것이 TTXML이다.TTXML이란, 쉽게 이야기해서 포장...

  5. 5throck 2008/12/09 10:06 답글수정삭제

    만나서 반가웠다는... ^^

  6. shumah 2008/12/09 10:11 답글수정삭제

    가고 싶었는데...ㅎ; 택큐티 어디 남는거 없나^^?

  7. 제6회 태터캠프 | TNF 세션

    Tracked from lunamoth 4th 2008/12/09 11:04

    앞서 말씀드린 대로, 2008년 12월 6일 태터네트워크재단이 주최한 제6회 태터캠프가 열렸습니다. 전환기 Transition 라는 부제하에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지난 한해를 돌아보며, 그간의 성과들과 앞으로의 2009년 계획과 전망에 대한 Tatter Network Foundation, Needlworks, Google Korea, Daum Communications 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지난 5년 동안 텍스트큐브(태터툴...

  8. 徐하늘 2008/12/09 11:24 답글수정삭제

     갑자기 오늘 하루에 100명이 넘는 방문자가 왔다 갔더군요. 이게 뭐지 싶어서 보니 이 곳에서 온 방문자 수가 거의 40명이 되었더군요^-^)...
     무슨 일인가 싶어 놀랐습니다. [평소 100명을 넘기기 힘들었는데...]

     다음번 태터캠프도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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