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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빵 2008/12/03 08:25 답글수정삭제저도 굉장이 좋아하는 노래고 매년 싱글 하나씩은 발매를 했기때문에
이번에도 기대하고 있었는데..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오길 바랄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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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우 2008/12/03 13:31 답글수정삭제좋아하는 음악이 그 사람의 현제 기분이라고 하던 이야기가 생각이 나네요..
저도..요즘.. 꼿힌..음악.. 세네곡만..줄창 틀어대서. 삼실 아가씨에게..늙었다라는 소리를 듣는답니다..효효 -
회색웃음 2008/12/03 23:49 답글수정삭제이런 노래도 있었군요~ 가요에 관심이 별로 없어서 몰랐네요. 아.. 근데.. 고양이.. 아.. 눈을 안쳐다봐야해.~ 안봐야해~ 아.. 괴롭다.. 주인님~ 뭐때문에 제가 이러는지 아시죠? 아~.. 흔덜 흔덜~ 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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