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treet의 For my love는 제가 우울할 때마다 듣는 노래 중 한 곡입니다. 저로서는 매우 소중한 Favorites 중 한 곡 .. M.Street 라는 그룹을 한 번도 직접 본 적은 없지만, 멋진 보컬이라는 생각을 하곤 했었는데, 멤버 중 한 명이 세상을 떠났군요.
그들이 계속 음악을 할 수 있기를, 힘을 내기를 기원합니다.
For My Love 라이브가 있군요. 흑.. 노래를 정말 잘 하는 가수였네요. 많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그리고, 꼬날이가 드리는 '우울한 분들을 위한 노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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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굉장이 좋아하는 노래고 매년 싱글 하나씩은 발매를 했기때문에
이번에도 기대하고 있었는데..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오길 바랄뿐입니다.
다른 싱글들도 들어봐야겠어요.
좋아하는 음악이 그 사람의 현제 기분이라고 하던 이야기가 생각이 나네요..
저도..요즘.. 꼿힌..음악.. 세네곡만..줄창 틀어대서. 삼실 아가씨에게..늙었다라는 소리를 듣는답니다..효효
이런 노래도 있었군요~ 가요에 관심이 별로 없어서 몰랐네요. 아.. 근데.. 고양이.. 아.. 눈을 안쳐다봐야해.~ 안봐야해~ 아.. 괴롭다.. 주인님~ 뭐때문에 제가 이러는지 아시죠? 아~.. 흔덜 흔덜~ 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