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진진 재미있는 이틀이었습니다. 쓰고 싶은 말이 무척 많은데, 너무너무 피곤해서 다 쓰지 못할 것 같아 메모 남겨요. :-)
- 아이팟 터치 2세대 지르다
어제 오랜만에 혜민아빠님을 만났습니다. 혜민아빠님과는 별다른 일 없이 그냥 가끔씩 만나 서초동 우성아파트 사거리에 있는 동천홍에서 짬뽕 먹고 그 건너 스타벅스에서 커피 마시고 헤어지는 .. 블로거 친구가 되었습니다. :-)
이 모임에는 항상 나루터님도 함께 하십니다. 어제는 화니님도 급합류하셔서 네 명이 짬뽕과 커피, 그리고 수다를 즐겼습니다.
중요한건 혜민아빠님이 아이팟터치 2세대를 보여주신 일이죠. 애플빠들이 드글드글하던 TNC 에서도 이겨낸 아이팟 지름신이 강림하신 것입니다. 아이팟터치를 들고 좌우상하로 움직이며 레이싱을 즐긴 그 순간.. 꼬날의 눈은 반짝, 입술은 실룩실룩.. 도저히 그 재미의 유혹을 떨쳐 버릴 수가 없더군요.
혜민아빠, 나루터님, 화니님과 헤어져 사무실로 돌아오는 길에 바로 강남 교보문고로 직행.. 질러 버리고 말았습니다. 아~ 너무 좋아요. 비주얼드2, 스도쿠, 마작, 솔리테어를 우선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이제 레이싱 게임들과 어드벤처 게임들을 받을 참입니다. 너무 좋아요~~ :-)
- 이바닥TV와 함께한 스파크 파티에서 ..

멜로디언님과 태우님이 재미 삼아 이야기했던 행사를 정말로 실행했습니다. 이바닥 티비 연말 파티, 거기에 공개 방송까지 한 것인데요. 이 현장은 다음주 이바닥 TV에서 보실 수 있겠습니다.
반가운 분들, 보고 싶었던 분들 정말 많이 만났구요. 좋은 이야기들도 많이 들었습니다.
멋진 행사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신 멜로디언님과 태우님께 박수.. 정말 좋은 자리였습니다. 곧 또 뵙죠~ :-)
행사가 끝나고 어리버리하다가 인사를 제대로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많은 분들과 조만간 또 만나뵐 것 같으니, 다시 만날 때까지 안녕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