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토요일, Billy 아저씨를 들으러 갑니다. :-)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인 Tomorrow is Today를 꼭 불러주면 좋겠어요. 하지만 대중적인 넘버가 아니라 큰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요즘 부르는 Honesty는 어떤 느낌일까, 지금 부르는 Just the way you are는 어떨까, Piano Man은, Uptown Girl은, Angry young man.. 그리고 피아노 ..
멋진날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Billy 아저씨를 들으러 갑니다. :-)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인 Tomorrow is Today를 꼭 불러주면 좋겠어요. 하지만 대중적인 넘버가 아니라 큰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요즘 부르는 Honesty는 어떤 느낌일까, 지금 부르는 Just the way you are는 어떨까, Piano Man은, Uptown Girl은, Angry young man.. 그리고 피아노 ..
멋진날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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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날님, 이상한 분들의 포스팅에 굴하지 마시고 화이팅 하세요... ^^ 그럼 토요일날 뵙도록 하겠습니다.
http://daisy.pe.kr/685
이분도 가고 싶어하는데.. 가지 못하네요..
꼬날님! 부럽쌈...
요즘엔 극장한번 가보는게 소원...
야호~ 저도 오랜만에 콘서트 가요. 너무 기대되고 기쁘다는..
저도 학창시절에 piano man 노래가 너무 좋아 가사를 다 외웠던 기억이 납니다.지금도 집에 낡은 빌리 조엘 LP판이 있는데,참 그 시절의 생각이 나네요..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