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금요일은 디지털데일리 심재석 기자님과 함께하는 젊은 창업자 인터뷰 시리즈의 날입니다. :-)
지난 금요일에는 무려 만 15세, 중학교 3학년 창업자인 Spotengine 의 Todd 님을 만났습니다. 현재 Stix.me 를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 중입니다. 실리콘밸리 진출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심재석 기자님이 질문했습니다.
중학교 3학년이면 보통 '창업' 이라는 단어에 대해 생각을 하지는 않잖아요? 어떻게 창업을 결정하게 되었나요?그러자 Todd님이 대답했습니다.
6살 때 빌 게이츠와 스티브 잡스에 대한 글을 읽었는데, 그 때 부터 창업을 결심했습니다. 앞으로 꿈은 빌 게이츠 같이 되는 것 ..
이건 시작에 불과합니다. Todd님이 풀어내 놓은 각종 놀라움 대답 세트를 여기에서 다 공개하기는 어렵습니다. 사실 중학교 3학년 소년의 창업에 그리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나오셨다는 심 기자님은 이 인터뷰에서 느껴진 이 느낌을 어서 빨리 기사에 고스란히 담아내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인터뷰는 아마도 내년 초에나 나오게 될 듯? 기대해 주시구요 여러분..
소년이라는 단어로 표현하기엔 너무나 큰 꿈을 가슴에 품고 있는 '소년 창업자 Todd'님의 앞날이 꼭 지금의 그만큼 힘차고 멋지게 뻗어나갈 수 있길 기대하겠습니다.
이번주 금요일 젊은 창업자 인터뷰는 꼬날이네 훈남 CEO 엔써즈 김길연 대표님 편입니다. ^^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