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한국일보의 최연진 기자님이, 오후에는 블로터닷넷의 아사달 기자님이 .. :-)
두 분 모두 꼬날이가 '말로 한' Enswer.me(엔써미) 설명을 들으시더니, 그것 참 재미있다며 개발을 총괄하고 계시는 사장님을 만나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두 분이 머리를 맞대고 Enswer.me(엔써미)의 이모저모를 살펴 보셨지요. 그리고 사장님이 엔써미 개발 이전에 음성인식을 연구하던 일부터 동영상 검색이라는 분야를 생각하게 된 계기 등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도 옆에서 그간 잘 몰랐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던 시간이었죠. :-)
오후에는 블로터닷넷의 아사달님께서 찾아 주셨습니다. 사진을 못 찍었다는.. ^^;;
아사달님께서는 기술적인 면에 대해 보다 더 자세히 질문을 해 주셨습니다. 엔써미의 검색 기술과 알고리듬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셨고, 앞으로의 목표와 계획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셨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인터뷰는 제게 있어서도 매우 소중한 시간이 됩니다. 평소보다 많은 것을 알게되고, 느끼게되고 .. 회사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되고 애정이 커지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하고요.
무엇보다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멀리까지 찾아주신 2분께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