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금요일, 요즘 매주 금요일 11시마다 진행하고 있는 '젊은 창업자 인터뷰' 시리즈 .. 지난주에는 '실타래' 서비스로 촛불 정국을 강타한 %g 의 박미영 대표와 만났습니다.
회사명인 %g 은 프로그램이라고 읽는 것입니다. ㅎㅎㅎ
회사 이름을 왜 %g이라고 지었냐는 심재석 기자님의 질문에 박미영 대표는
회사 이름이 기호인 곳은 없다. 그냥 보이는 것에 치중했다. 사람들한테 회자되는 콘텐츠 이야기가 되는 회사를 만들고 싶었다.고 대답하셨는데요. 이 의도는 정말 제대로 적중한 듯 보입니다. 왜냐하면 제 주변의 모든 분, 정말 열이면 열 모두가 이 회사의 이름에 대해 한 마디씩 하시고 계시거든요.
박미영 대표는 광고 전공자답게 실타래 서비스를 통해 구현해내고 싶은 미래, 자신이 생각하는 온라인 광고의 미래에 대해 자신있고 명확하게 생각을 이야기했습니다.
이번 인터뷰 역시 제가 배울 점이 정말 많은 자리였습니다. %g 박미영 대표의 인터뷰, 향후 디지털데일리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주 금요일 인터뷰에는 '무려 중학교 3학년 창업자' Todd 님을 만나게 됩니다. 기대~














의견을 달아 주세요
오호호 기대되요~
그렇죠 호야지기님?
%g 라는 회사 이름...
정말 잊혀지지 않을 것 같아요.
잊을 수가 없지여..
꼬날님 따라다닐까요? 젊은 창업자들의 아름다운 약속
Tracked from 뷰티풀 스쾃 squat.or.kr 2008/11/05 18:47이 블로그의 산파인 꼬날님의 요즘 '젊은 창업자 인터뷰' 시리즈를 지켜보면서 이런 유혹을 느끼고 있다. 일종의 아름다운 꼽싸리라고나 할까~~ 밥상에 아름다운 숟가락 하나 더 얹기 프로그램. "김근태 선배님 숟가락 하나 드립니다. 2002년 밥 굶지 마시라고 말입니다. 가끔은 주위에 끼니 거르는 사람 없는지 살피시고, 오늘 하루 밥값 하였는지 거울처럼 책상머리에 놓고 되새기면 어떨까하고 말입니다". 김근태 前 보건복지부 장관이 MBC TV <일..
저도 %g에서 뻑갔었죠.
ㅎㅎ 기억나요 CK님. 그 날 뻑 가셨던 모습이요..
실타래.. 멋있는 분들이라죠^^
그런 것 같더라구효.. ^^
금욜날 뵙겠습니다 +_+
그런데..%g 이거 정말..회사 이름 멋지네요 +_+b
금욜날 만나요 토드님.. ^^
사진이 점점 좋아집니다...
원래 쫌 찍어요 용님.. ^^
으하하하하, 우리 회사 이름에 많은 관심 보여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저도 기사가 기대되요 두근두근-
그날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st.Ashley의 생각
Tracked from st_ashley's me2DAY 2008/11/10 12:47저.. 우리 학교 홍보 브로셔에 나올지도 몰라요..(…) 후덜… 이렇게 모교에 누를.. 안그래도 엊그제 기자분이 “사진도 찍을건데… 아시죠?” “네, 사람처럼 하고 갈게요..” 쪼매한 학교 이너뷰도 후덜인데 대표님은 이런것까지어떻게 잘 하실까요. 여튼 능력있는 영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