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 요즘 매주 금요일 11시마다 진행하고 있는 '젊은 창업자 인터뷰' 시리즈 ..  지난주에는 '실타래' 서비스로 촛불 정국을 강타한 %g 의 박미영 대표와 만났습니다.

회사명인 %g 은 프로그램이라고 읽는 것입니다. ㅎㅎㅎ

회사 이름을 왜 %g이라고 지었냐는 심재석 기자님의 질문에 박미영 대표는
회사 이름이 기호인 곳은 없다. 그냥 보이는 것에 치중했다. 사람들한테 회자되는 콘텐츠 이야기가 되는 회사를 만들고 싶었다.
고 대답하셨는데요. 이 의도는 정말 제대로 적중한 듯 보입니다. 왜냐하면 제 주변의 모든 분, 정말 열이면 열 모두가 이 회사의 이름에 대해 한 마디씩 하시고 계시거든요.

박미영 대표는 광고 전공자답게 실타래 서비스를 통해 구현해내고 싶은 미래, 자신이 생각하는 온라인 광고의 미래에 대해 자신있고 명확하게 생각을 이야기했습니다.

이번 인터뷰 역시 제가 배울 점이 정말 많은 자리였습니다. %g 박미영 대표의 인터뷰, 향후 디지털데일리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주 금요일 인터뷰에는 '무려 중학교 3학년 창업자' Todd 님을 만나게 됩니다.  기대~
2008/11/05 16:53 2008/11/0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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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날님 따라다닐까요? 젊은 창업자들의 아름다운 약속

    Tracked from 뷰티풀 스쾃 squat.or.kr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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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05 18:47
  2. st.Ashley의 생각

    Tracked from st_ashley's me2DAY  삭제

    저.. 우리 학교 홍보 브로셔에 나올지도 몰라요..(…) 후덜… 이렇게 모교에 누를.. 안그래도 엊그제 기자분이 “사진도 찍을건데… 아시죠?” “네, 사람처럼 하고 갈게요..” 쪼매한 학교 이너뷰도 후덜인데 대표님은 이런것까지어떻게 잘 하실까요. 여튼 능력있는 영혼,!

    2008/11/10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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