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사고, 실수 연발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 일단 생각했던 시간보다 늦게 일어났구요.
- 차가 많이 막혔습니다.
- 주차장에서 오늘 처음으로 꺼내 입은 베이지색 코트에 기름 때를 좍 - 목부터 등까지 묻혔구요. ==> 이것이 거의 정점..
- 무언가 핀트가 맞지 않는 대화를 나눈 후에 마음이 찜찜한 중이고 ..
- 오늘은 강북으로 강남으로 오후 내내 움직여야 하는데, 코트를 입을 수 없게 되어서 부득이 차 몰고 나가야 할 듯 ..  ==> 안 가지고 다니려고 했었는데 말이에요.

오늘도 역시 생각지도 않았던 일들이 펑펑 터지면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이상한 날이고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마감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어쩐지 화이팅! 한마디 외쳐주어야 기분이 좋아질 것 같아요.
화이팅!!!

화이팅이랄까..   암튼
2008/10/27 09:55 2008/10/2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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