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일만 주고 받던 오픈 웹 아시아 '08 한국 및 해외 오거나이저들과 스피커들이 드디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뭔가 벌어지긴 하는구나라는 실감이 비로소 들었습니다. 참석한 사람들은 자리를 바꾸어 가며 서로 인사하고 하는 일에 대해, 그리고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하느라 바쁘더군요.
개인적으로 영어가 유창하지 않다는게 너무 너무 아쉬웠는데요. 내년에 오픈 웹 아시아에 다시 참여하게 된다면 이번 보다는 훨씬 더 많은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오거나이저와 스피커들의 만남이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화기애애, 시끌벅적, 즐거웠습니다. 서로 잘 만나지 못했지만 궁금하고 알고 싶었던 지역의 웹 전문가, 기업가들이 뿜어내는 만남과 배움에 대한 열정이 과연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 것인가..
이제 몇 시간 남지 않은 오픈 웹 아시아 '08이 기대되네요. 조금 전 오픈 웹 아시아 '08 미투데이 채널과 오픈 웹 아시아 '08 트위터 채널이 개설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