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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굴성게 2008/10/15 09:42 답글수정삭제^^*
밤을 잊은 그대에게! 이벤트 덕분에!
어제 잘 다녀왔습니다.
네임텍 받을때 조금 오래걸리느라 오프닝을 제대로 못본것 말고는
마지막까지 자리를 뜰 수 없을만큼 재/미/있/는/ 시간들 이었네요.
꼬날님을 비롯 블로그를 통해서만 보던 분들을
직접 오프라인에서 살짝 살짝 엿보는(?? ^^;) 재미도 쏠쏠했던 것 같습니다.
타이밍을 봐서 인사라도 드릴까 했으나 ㅎ
그보다는 행사가 매끄럽게 진행될 수 있도록 분주하게
왔다갔다 하시는데 혹여 피해라도 드릴까봐 꾸욱 참았습니다.
준비하느라 수고 많으셨구요~
초대해 주신점 다시한번 깊이~ 감사드려요~ 호호.
PS - 행사를 통해 제가 얻은 걸 표현하자면 "mind & attitude refres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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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Web Asia 참관 후기
Tracked from 성훈이네 2008/10/15 13:29일단 후기는 나중에 적고...사진부터 먼저.. 어제밤 열리는 스피커와 운영진들 파티에 초대를 받았었는데, 선약 때문에 아쉽게 참석을 못했습니다. 쩝... 어쨌거나, 꼬날님, CK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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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나비 2008/10/16 11:09 답글수정삭제꼬냘님의 덕분에 OWA에 참석하게 된 블칵 쟌나비입니다.^^
감사하다는 인사말 전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 남기고 갑니다.
트랙백 보냅니다. -

오픈 웹 아시아 `08 : Session1-2 그리고 점심 (2/3)
Tracked from 사랑하면 더 많은 별이 보이는구나. 2008/10/16 11:09폰찍이라 양해를...ㅠ_ㅠ 컨퍼런스 당일, 워커힐 호텔, 오전 9시. 저는 새로운 곳에 가면 처음 그 곳의 화장실 부터 살핍니다.(살피려고 가는 건지 급해서 가는 건지는 잘...-_-)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모텔 급 호텔 말고는 처음으로 '고급 호텔'이란 곳에 간 겁니다. 화장실... 역시 색 달랐습니다. 고급스런 변기(구멍이 두개 뚫여있음... 용도는 뭥미;), 삼각형으로 센스있게 끝을 접어놓은 두루마리 휴지 두 쌍. 워커힐과의 첫 만남은 이렇..
태그 : 오픈 웹 아시아 D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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