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일만 주고 받던 오픈 웹 아시아 '08 한국 및 해외 오거나이저들과 스피커들이 드디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뭔가 벌어지긴 하는구나라는 실감이 비로소 들었습니다. 참석한 사람들은 자리를 바꾸어 가며 서로 인사하고 하는 일에 대해, 그리고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하느라 바쁘더군요.
개인적으로 영어가 유창하지 않다는게 너무 너무 아쉬웠는데요. 내년에 오픈 웹 아시아에 다시 참여하게 된다면 이번 보다는 훨씬 더 많은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오거나이저와 스피커들의 만남이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화기애애, 시끌벅적, 즐거웠습니다. 서로 잘 만나지 못했지만 궁금하고 알고 싶었던 지역의 웹 전문가, 기업가들이 뿜어내는 만남과 배움에 대한 열정이 과연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 것인가..
이제 몇 시간 남지 않은 오픈 웹 아시아 '08이 기대되네요. 조금 전 오픈 웹 아시아 '08 미투데이 채널과 오픈 웹 아시아 '08 트위터 채널이 개설되었습니다.













의견을 달아 주세요
무사히 행사 잘 마치시길 바라겠습니다...나중에 분위기 정도로 포스팅도 기대 하겠습니다.
^^*
밤을 잊은 그대에게! 이벤트 덕분에!
어제 잘 다녀왔습니다.
네임텍 받을때 조금 오래걸리느라 오프닝을 제대로 못본것 말고는
마지막까지 자리를 뜰 수 없을만큼 재/미/있/는/ 시간들 이었네요.
꼬날님을 비롯 블로그를 통해서만 보던 분들을
직접 오프라인에서 살짝 살짝 엿보는(?? ^^;) 재미도 쏠쏠했던 것 같습니다.
타이밍을 봐서 인사라도 드릴까 했으나 ㅎ
그보다는 행사가 매끄럽게 진행될 수 있도록 분주하게
왔다갔다 하시는데 혹여 피해라도 드릴까봐 꾸욱 참았습니다.
준비하느라 수고 많으셨구요~
초대해 주신점 다시한번 깊이~ 감사드려요~ 호호.
PS - 행사를 통해 제가 얻은 걸 표현하자면 "mind & attitude refresh!" ^^
너무 고생하셨어요...어제 밤 파티에 참석했으면 더 좋았을텐데..조만간 함 뵈요...늘 고맙고 감사한 꼬날님...
OpenWeb Asia 참관 후기
Tracked from 성훈이네 2008/10/15 13:29일단 후기는 나중에 적고...사진부터 먼저.. 어제밤 열리는 스피커와 운영진들 파티에 초대를 받았었는데, 선약 때문에 아쉽게 참석을 못했습니다. 쩝... 어쨌거나, 꼬날님, CK님,...
훌륭한 행사가 되길 빌겠습니다.
꼬냘님의 덕분에 OWA에 참석하게 된 블칵 쟌나비입니다.^^
감사하다는 인사말 전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 남기고 갑니다.
트랙백 보냅니다.
오픈 웹 아시아 `08 : Session1-2 그리고 점심 (2/3)
Tracked from 사랑하면 더 많은 별이 보이는구나. 2008/10/16 11:09폰찍이라 양해를...ㅠ_ㅠ 컨퍼런스 당일, 워커힐 호텔, 오전 9시. 저는 새로운 곳에 가면 처음 그 곳의 화장실 부터 살핍니다.(살피려고 가는 건지 급해서 가는 건지는 잘...-_-)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모텔 급 호텔 말고는 처음으로 '고급 호텔'이란 곳에 간 겁니다. 화장실... 역시 색 달랐습니다. 고급스런 변기(구멍이 두개 뚫여있음... 용도는 뭥미;), 삼각형으로 센스있게 끝을 접어놓은 두루마리 휴지 두 쌍. 워커힐과의 첫 만남은 이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