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리체님한테 전화를 걸었다가 노래 한 곡을 들었는데 가수의 목소리가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어깨에 힘 삭 뺀 것이 분명한데 간지 작살이었다고 할까요? 

간지 작살 말고 바비킴의 목소리를 칭찬하기 더 좋은 말이 저는 잘 생각나지 않아요.  :-)   리체님 휴대폰으로 들은 노래는 '파랑새'였던 것 같은데요. 그 이후로 바비킴의 팬이 되었습니다.

일년을 하루 같이, 고래의 꿈, Let Me Say Goodbye, 소나무, 사랑탐험 같은 노래 너무 좋아요.  요즘 TV에 많이 나오는 이 CF 속의 목소리도 참 마음에 듭니다.

사실 비트있는 음악 별로 안 좋아하는 저로서는, 바비킴이 이 멋진 목소리로 발라드만 불러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다는..   무리이겠죠?
태그 : 바비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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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검색 Enswer.me(엔써미)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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