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리체님한테 전화를 걸었다가 노래 한 곡을 들었는데 가수의 목소리가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어깨에 힘 삭 뺀 것이 분명한데 간지 작살이었다고 할까요?
간지 작살 말고 바비킴의 목소리를 칭찬하기 더 좋은 말이 저는 잘 생각나지 않아요. :-) 리체님 휴대폰으로 들은 노래는 '파랑새'였던 것 같은데요. 그 이후로 바비킴의 팬이 되었습니다.
일년을 하루 같이, 고래의 꿈, Let Me Say Goodbye, 소나무, 사랑탐험 같은 노래 너무 좋아요. 요즘 TV에 많이 나오는 이 CF 속의 목소리도 참 마음에 듭니다.
사실 비트있는 음악 별로 안 좋아하는 저로서는, 바비킴이 이 멋진 목소리로 발라드만 불러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다는.. 무리이겠죠?
태그 : 바비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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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세상에.. 호텔 캘리포니아..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사 외워본 팝송이지요 ㅋㅋ 정말 좋아합니다. 그 곡을 저렇게 해석하다니.. 정말 새로워요.
전 부가킹즈랑 패키지로 느무 좋아해효 ㅋ '뒷걸음'도 둏아효~
부가킹즈의 여행길 이란 노래도 한번 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