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4일 오픈 웹 아시아 '08에 오는 Seesmic 창업자 로익 르뫼르(Loic LeMeur) 가 오픈 웹 아시아 '08에 대해 이야기한 동영상입니다.
로익은 유럽에서 LeWeb 을 주도하고 있는 분이기도 한데요. 오픈 웹 아시아를 '아시아의 LeWeb' 이라고 들었다고 이야기하고 있네요. :-)
세계는 점점 더 좁아지고 있고 미국과 유럽의 코넥션은 매우 쉬워지고 있는데, 이번 오픈 웹 아시아를 통해 아시아 사람들과 많이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표시했습니다. 유럽에서 하는 많은 컨퍼런스에서 아시아 사람들과 만나기 쉽지 않다며..
오픈 웹 아시아 본 행사 이외에도 디너 파티가 기대된다고 하네요.
정말 이번 오픈 웹 아시아 '08은 비행기 타고 멀리 날아가지 않으면 만나기 쉽지 않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될 듯 ?
다음은 제가 얼마 전에 소개했던 마할로닷컴의 창업자 제이슨 칼라카니스가 이야기하는 오픈 웹 아시아 '08입니다.
미국 아닌 나라, 영어 안 쓰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계시나 본데요. 이 분은 이번에 한국에 오면 한국의 블로거들과 따로 만나 이야기할 수 있을까를 궁금해 했었는데, 그 자리가 만들어 질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이번 오픈 웹 아시아 '08에서 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펼쳐 놓고 또 어떤 대화를 나누고 싶어할 지 매우 궁금해 집니다. 많은 분들이 행사에 찾아 주셔서 한국 인터넷 시장과 사용자들에 대해서도 좋은 정보와 인상을 가져갈 수 있게 되었으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
오픈 웹 아시아 '08 ..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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