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웹 아시아 '08 행사가 불과 열흘 남짓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매주 수요일 퇴근 후 있는 한국팀 모임은 이번주에도 계속되었습니다.

 

이번주 모임의 아젠다는

 

- 행사 장소인 쉐라톤 워커힐 그랜드홀 답사

- 행사 전날 한국팀, 해외팀, 스피커 오리엔테이션 장소인 워커힐 內 명월관 답사

- 행사 홍보 마지막 스퍼트를 위한 아이디어와 역할 분담

- 행사 당일 밤 네트워크 파티 진행 안 논의

- 행사 전날 및 당일 한국팀 동선 체크와 역할 분담

 

등이었습니다. 또 한가지 중요한 일이 있었으니..

 

바로 다음주 화요일에 매일경제신문에 게재될 오픈 웹 아시아 '08  기사에 들어갈 사진을 촬영하는 일이었습니다.

 

당장 내일 오전까지 사진을 보내주어야 한다는 연락에 범태터 공식 포토그래퍼 Shumah 님을 급섭외, 행사 장소인 쉐라톤 워커힐로 향했습니다.

 

명월관에서 저녁 식사를 겸한 답사를 하고 워커힐로 내려가 행사장소인 그랜드홀을 둘러보며 이런 저런 사항을 체크했습니다. 그리고 호텔 로비의 파빌리온으로 이동해 회의를 겸한 사진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오늘 사진 촬영의 컨셉은 오픈 웹 아시아 '08 한국팀과 해외팀의 화상 회의였답니다.

 

모두 함께 인사도 하고

 

이야기 나누는 장면을 촬영했습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 해 보자고 결의(?)도 새롭게 다져 보고 ..

 

 

디자인하랴, 번역하랴, 홍보 메일 템플릿 만들랴, 블로그 관리하랴 ..   아마도 한국팀에서 가장 많은 일을 처리하고 있는 것이 분명한 우리의 호프!  멀티플레이어 dotty님입니다.  요즘 밀고 있는 '수염 컨셉'  멋져요~

 

 

오픈 웹 아시아 '08  한국팀 ..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오늘 사진 촬영해 주시느라 밤 11시가 가까와지도록 애써 주신 Shumah님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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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검색 Enswer.me(엔써미)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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