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가수 중에서도 굉장히 많이 좋아하는 가수인 빌리 조을 아저씨의 서울 콘서트를 예매했습니다.  11월 15일인데 벌써 R 석 말고는 남은 좌석이 없더군요.  다른 좌석이 있었어도 R석을 구매했겠지만 ..

 

결제하는 동안 골라 놓은 좌석이 사라지는 엄청난 경험도 ..

 

몇 년 전 엘튼 존 아저씨의 공연을 보면서 "아~ 우리 빌리 아저씨는 서울 안 오시나?" 했던 기억이 납니다. 드디어 오시는군요.  이제는 머리숱도 많이 줄어들고 코는 많이 드신 것 처럼 빨간코가 되어 분위기는 살짝 빠지시지만, 그래도 그의 피아노는 영원하리~~  

 

엘튼 존 + 빌리 조엘 콘서트 같은거 하면 비행기라도 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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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검색회사 엔써즈(Enswersinc.com) 홍보팀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서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1. PsyChord 2008/09/26 14:37 답글수정삭제

    R석 가격 후덜덜.
    빌리 아저씨 정말 좋아하시나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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