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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종의 일기랄까? | 2008/09/14 22:30 | 꼬날

2007. 1. 2 ~ 2008. 9

 

 

루나모스님의 이 글심하게 멋져 보인 나머지 저도 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추억은 여기까지, 추석 둥근달 보며 지금부터는 내일을 생각하겠습니다.

우리가, 나누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너무 정겹습니다. 릴레이 계속, 맥퓨처상~~  ?

 

PS) 마지막 사진의 정체는 여기에서 확인하세용~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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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검색 Enswer.me(엔써미)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