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오랫동안 잊지 못할 추석 연휴 전날을 보내며, 체스터님 (꼬날이 부르는 애칭은 '체사마' :-)의 블로그에 올라온 이 동영상을 보며 TNC에서 보낸 꼬날의 1년 9개월을 추억해 봅니다.
2006년을 보내며 맥퓨처님이 TNC 구성원들을 위해 마련하신 깜짝 선물인 이 동영상도 있었습니다.
리체님의 말씀대로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 신나게 일하고 함께 나눌 추억을 만들 수 있었기에 정말 행복했고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생뚱맞지만, 추억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도록 엄청나게 많은 사진을 남겨 주신 TNC의 공식 포토그래퍼 Shumah님에게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의 감사를 보내고 싶네요.
오늘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전화와 문자, 메신저를 받았는데요. 관심과 축하, 한편으로 섭섭하다며 맘 깊은 애정 표현해주신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블로그에서 매일 매일 만나요. :-)
PS) 꼬날의 추석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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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핫.. 감사..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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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갈께요~ ^^;;
제가 최근에 봤던 수많은 :) 동영상들 중에서
가장 집중해서 보았던 동영상이네요.
좋은 회사에서 좋은 사람들과 하나되는 목표를 가지고 일하는 것. 정말 행복한 일 인것 같습니다.
동영상에 가끔 가끔 보이는 꼬날님 잘 봤습니다. :)
호성님의 댓글을 여기에서 만나 너무 반갑습니다.
꼬날님 저 돌아왔습니다. 캬캬
혹시라도(?) 소식을 궁금해 하실것 같아서 말이죠.
한가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안 그래도 어제 어떤분과 제트님 블로그 이야기를 나누었더랍니다. 잘 다녀오셨군요? ㅎㅎ
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어라? 꼬날님이나 다른분들은 TNC에서 떠나시는건가요?
남는거 아니였나요?
아마 구글소속으로 TNC 계발팀이 들어가는 걸로 알고있는데요 ;
그저 추억을 운운한 것이옵니다. ㅎㅎ (--)(__)
추억이 짠 ~~하시겠습니다...즐거운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네 엔시스님.. 추석 명절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잠시 추억에 젖어 보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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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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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보내드릴게요
어머, 이 팀장님...
오늘 메일 체킹을 하다 너무 놀랐어요. +_+
제가 요즘 개인적인 사정으로....블로그도 내팽겨쳐버리고 방황하고 있었는데..ㅠㅠ
당황스러워 전화드릴까 하다가, 추석 연휴 중에 혹시나 실례 되는 것이 아닐까 하여.. 블로그에 글을 남깁니다.
추억이 가득한 동영상을 보니 왜 제가 찡해지는 걸까요. :)
추석 끝나고 시간 되실 때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고 싶네요.
풍성한, 마음 넉넉한 한가위 되시길 바라오며...
행복한 연휴 되시길! :)
참, 저희 회사 홍대로 이전했답니다.
홍대 놀러오실 일이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좋은 곳 많이 많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안 그래도 요즘 블로깅을 안 하시기에 궁금했었습니다. 홍대로 이사가셨다고용?
축하한다고 해야할까?
섭섭하다고 해야할까?
실망스럽다고 해야할까?
위로의 말을 해야할까?
한참 고민해봅니다.
이번일로 분위기들이 많이 어수선하네요.
이제는 더이상 TNC다운 TNC의 모습을 볼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래전 싸이월드가 SK에 합병될때가 생각나 더 맘이 안좋네요.
추석잘보내시구요.
앞으로도 TNC다운 TNC의 모습으로 꼬날님의 모습으로 블로그에서
만나보고 싶네요.
^^ 네 바람아래서님.. 추석 명절 잘 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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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도 자주 자주 이야기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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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드렸습니다.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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