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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크 2008/09/13 03:18 답글수정삭제제가 최근에 봤던 수많은 :) 동영상들 중에서
가장 집중해서 보았던 동영상이네요.
좋은 회사에서 좋은 사람들과 하나되는 목표를 가지고 일하는 것. 정말 행복한 일 인것 같습니다.
동영상에 가끔 가끔 보이는 꼬날님 잘 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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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날 2008/09/13 12:19 수정삭제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안 그래도 어제 어떤분과 제트님 블로그 이야기를 나누었더랍니다. 잘 다녀오셨군요? ㅎㅎ
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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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경 2008/09/13 14:18 답글수정삭제어머, 이 팀장님...
오늘 메일 체킹을 하다 너무 놀랐어요. +_+
제가 요즘 개인적인 사정으로....블로그도 내팽겨쳐버리고 방황하고 있었는데..ㅠㅠ
당황스러워 전화드릴까 하다가, 추석 연휴 중에 혹시나 실례 되는 것이 아닐까 하여.. 블로그에 글을 남깁니다.
추억이 가득한 동영상을 보니 왜 제가 찡해지는 걸까요. :)
추석 끝나고 시간 되실 때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고 싶네요.
풍성한, 마음 넉넉한 한가위 되시길 바라오며...
행복한 연휴 되시길! :)
참, 저희 회사 홍대로 이전했답니다.
홍대 놀러오실 일이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좋은 곳 많이 많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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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에서. 2008/09/13 20:39 답글수정삭제축하한다고 해야할까?
섭섭하다고 해야할까?
실망스럽다고 해야할까?
위로의 말을 해야할까?
한참 고민해봅니다.
이번일로 분위기들이 많이 어수선하네요.
이제는 더이상 TNC다운 TNC의 모습을 볼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래전 싸이월드가 SK에 합병될때가 생각나 더 맘이 안좋네요.
추석잘보내시구요.
앞으로도 TNC다운 TNC의 모습으로 꼬날님의 모습으로 블로그에서
만나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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