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지난해 5월 쯤 pie님이 찍어주신 사진 속에 잡힌 제 모습인데, 저는 이 사진이 정말 좋습니다. 저는 언제나 굉장히 크게 웃는 편이라, 이렇게 적당히 웃는 모습을 보기란 정말 어렵거든요. 100만년 만에 한 번쯤 잡히는 모습이랄까? 큭 -
@.@ 요즘 100만년 만에 한 번쯤 올까 말까한 우울함에 빠져 있지 말입니다. 저도 가끔은 우울할 때가 있어도 되지 않을까 싶어 한 번 즐겨보자고 마음 먹었습니다. 저의 우울함에 태클 걸어 주세요~ 흑흑 ..
뒤돌아 보면 머물고 싶은 순간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이노래 참 좋은 노래인 듯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