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일기랄까? 2008/09/04 00:44 Posted by 꼬날

엄마의 센스~

 

아까 낮에 전화를 하니 엄마 왈,

가게에 단풍을 좀 장식할까 해서 고속버스터미널 상가에 왔어

하더니..

퇴근하면서 가게에 들러보니 이렇게 장식이 되어 있었어요.

 

 

저 허수아비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나오던 그  무대가리랑 비슷하게 생겼어요.

참 귀엽고 정겹지 않아요? 

 

꼬날 모친, 센스 님좀짱이죠?  여기는 가을 향기 물씬 풍기는 던킨도너츠 사당점입니다~  ㅎㅎ



PS) 꼬날을 파실 분들을 위한 정보 - 던킨도너츠 사당점은 사당역에 있는 매장이 아니랍니다.  7호선 남성역 1번 출구에 있습니다.   ^^;;

 

 

2008/09/04 00:44 2008/09/04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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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날의 느낌

    Tracked from kkonal's me2DAY  삭제

    오늘은 퇴근 길에 엄마의 빵집에 들렀다. 크림치즈 베이글 + 아메리카노 한 잔 가볍게 때려 주시고 귀가! 이제 T*OMNIA 탐구 들어가야지.. 전화냐 아니냐 그것이 문제로다..

    2008/12/08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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