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일기랄까? 2008/09/04 00:44 Posted by 꼬날

엄마의 센스~

 

아까 낮에 전화를 하니 엄마 왈,

가게에 단풍을 좀 장식할까 해서 고속버스터미널 상가에 왔어

하더니..

퇴근하면서 가게에 들러보니 이렇게 장식이 되어 있었어요.

 

 

허수아비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나오던 그  무대가리랑 비슷하게 생겼어요.

귀엽고 정겹지 않아요? 

 

꼬날 모친, 센스 님좀짱이죠?  여기는 가을 향기 물씬 풍기는 던킨도너츠 사당점입니다~  ㅎㅎ



PS) 꼬날을 파실 분들을 위한 정보 - 던킨도너츠 사당점은 사당역에 있는 매장이 아니랍니다.  7호선 남성역 1번 출구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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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검색회사 엔써즈(Enswersinc.com) 홍보팀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서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1. shumah 2008/09/04 10:50 답글수정삭제

    어머니님이 센스도 좋으시고 거기다가 미인이시네요^^ 사당에 갈일있으면 들릴께요 ㅎㅎ 꼬날님 이름팔아야겠다 ㅋ

  2. 양깡 2008/09/04 14:59 답글수정삭제

    사당점을 예의주시하겠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꼬날님을 팔고... ㅎㅎ

  3. 열이아빠 2008/09/04 16:55 답글수정삭제

    위의 사진만 보고 던킨을 참 좋아하시는구나 했습니다.^^

  4. 키아 2008/09/04 20:11 답글수정삭제

    우왕....
    사당점 꼭 가볼께요

  5. Todd 2008/09/05 10:02 답글수정삭제

    그 근처 지나갈때가 좀 있는데....들러야 겠어요.
    경우에 따라서는 꼬날님을 팔고... ㅎㅎ(2)

  6. 2008/09/05 17:21 답글수정삭제

    아~ 허수아비

  7. Pie~ 2008/09/08 02:39 답글수정삭제

    헉. 단풍보니 정말 가을의 문턱에 있는 듯하네요.
    정겨워져요- :)

  8. 꼬날의 느낌

    Tracked from kkonal's me2DAY 2008/12/08 21:33

    오늘은 퇴근 길에 엄마의 빵집에 들렀다. 크림치즈 베이글 + 아메리카노 한 잔 가볍게 때려 주시고 귀가! 이제 T*OMNIA 탐구 들어가야지.. 전화냐 아니냐 그것이 문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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