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터닷넷에서 창간 2주년 기념 기획 기사로 '토종 오픈소스 SW의 힘과 미래'라는 대담을 가졌습니다. 대담자는 김상범 블로터닷넷 대표와 태터네트워크재단의 신정규 리더, 그리고 제로보드의 제로님이었습니다.

TNC의 홍보담당, 꼬날이도 이 멋진 대담을 참관할 수 있었습니다. ^_________^V  사실 블로터닷넷 사무실에 가는 중에도 이 대담의 의미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만, 신정규 리더와 제로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이 대담은 '정말 역사적인 만남이었구나'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TNF 신정규 리더(좌)와 블로터닷넷 김상범 대표

제로보드의 제로님(좌)과 블로터닷넷의 아사달님

대담을 마치며 김상범 대표님이
분이 한 번도 만나지 않았었다니 정말 의외다
라고 하셨는데, 오늘 처음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신정규 리더와 제로님은 여러가지 의견을 주고 받았고 앞으로 연락하며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을 모색해 보자는 이야기를 나누었더랍니다.

사실 저는 대담 시작 시간보다 늦게 도착해서 많은 이야기를 듣지 못했는데요. ㅎㅎ
자아~  한국의 대표적인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이끌어 가고 있는 TNF 신정규 리더와 제로님이 나눈 이야기들.. 궁금하시죠?   블로터닷넷 2주년 기획 기사에서 만나보세요~  개봉 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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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검색 Enswer.me(엔써미)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