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C의 홍보담당, 꼬날이도 이 멋진 대담을 참관할 수 있었습니다. ^_________^V 사실 블로터닷넷 사무실에 가는 중에도 이 대담의 의미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만, 신정규 리더와 제로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이 대담은 '정말 역사적인 만남이었구나'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대담을 마치며 김상범 대표님이
두 분이 한 번도 만나지 않았었다니 정말 의외다라고 하셨는데, 오늘 처음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신정규 리더와 제로님은 여러가지 의견을 주고 받았고 앞으로 연락하며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을 모색해 보자는 이야기를 나누었더랍니다.
사실 저는 대담 시작 시간보다 늦게 도착해서 많은 이야기를 듣지 못했는데요. ㅎㅎ
자아~ 한국의 대표적인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이끌어 가고 있는 TNF 신정규 리더와 제로님이 나눈 이야기들.. 궁금하시죠? 블로터닷넷 2주년 기획 기사에서 만나보세요~ 개봉 박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