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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breaker 2008/09/02 15:01 답글수정삭제허허, 제가 정규님보다 한 발 앞서 제로님을 만난 셈이 되었군요;; (저는 저번 제로보드 오픈소스 간담회 때 뵈었고 이런저런 얘기도 나눴죠.)
저는 주로 개발이나 커뮤니티 측면에서 얘기를 했는데 정규님하고는 어떤 얘기를 나누셨을지 궁금합니다. 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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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zche 2008/09/03 12:23 답글수정삭제오오.. 정말 역사적인데요..
태터툴즈가 나오기전에 제로보드 사용자로써 두분이 무슨이야기를 나눴는지 심히 궁금합니다.. ^^ -

대담
Tracked from Forest of the mind: Behind everywhere 2008/09/04 18:47월요일 서울에서 블로터닷넷이 마련한 대담 자리에 참석하였다. 블로터닷넷 대표분과 제로보드의 개발자이신 고영수님과 함께 오픈소스를 주제로 한 대담이었다. 주제가 오픈소스인데, 세상에 많은 초고수들을 놓아두고 그 자리에서 대표격으로 이야기한다는 것이 쪽팔려서 조용히 있다 왔다. 웹의 개념이나 추구해야 할 방향이라면 할 이야기가 많았을텐데, 오픈소스가 주제인 경우에는 몸 둘 곳이 없다. NW/TNF와 TNC, 다음이 7월초부터 진행중인 스펙 표준화 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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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 2주년] “제로보드-텍스트큐브, 데이터 표준 함께 만들자”
Tracked from Bloter.net 2008/09/05 14:298·9월은 <블로터닷넷>엔 변화의 계절입니다. 지난 8월1일 <블로터닷넷>은 메타 미디어 서비스를 접고 팀블로그 형태로 새단장한 모습을 독자분들께 선보였습니다. 9월은 마침 <블로터닷넷> 창간 2주년을 맞이하는 달입니다. 여러모로 뜻깊은 날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겉모습만 바뀐 건 아닙니다. <블로터닷넷>을 채울 내용물에도 조금씩 변화가 스며들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소셜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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